사실 이글은 좀된일로... 예전에 한번 올렷다가, 분이 안풀려서 다시 올린건데, 여자를 물론 때리면 안된다는거? 저도 압니다?? 당연 때리면 안되지요. 남자로써 여자를 지켜줘야 한다고 배웠으니까요? 하지만 제입장 똑같이 겪어 보신분들??? 저보다 심하면 심햇지 덜하진 않을것 같습니다. 생각해보십쇼.2년이나 사랑하고 믿던 여잡니다. 그리길지않앗던 만남이라면, 그냥 그런여잔갑다 하고 저는 넘겻을겁니다. 2년이란 시간동안에 진지한 만남으로 저는 결혼까지 생각하고 잇엇습니다. 아직 결혼에 적합한 나이는 아니지만, 더이쁘게 만남을 키워서 그럴생각이었는데, 그러한 모든 계획들이 제머리속의 상상속에서의 일이지만, 산산히 부숴트린 그년을 용서할수가 없엇습니다. 사실 저는 그년과 헤어진지 2달이넘엇지만, 아직도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그년은 또어디선가 줏대없이 자기 몸을 던지고 있을지 저는 솔직히 아직도 그년이 한심스럽고 걱정이됩니다. 이렇게 걱정하고 있는 제모습이 병신같고 한심해서 더욱 화가 납니다. 다시 만날 생각도 없고, 그때 상황이 제가 뺨올리고 맥주 얼굴에 붓고 나서 집에가려고 나왔고, 그년이 나와서 길바닥 사람많은데서 무릎까지 꿇더군요. 그모습에 더욱 화가 났었습니다. 자기가 한사실을 시인하는 꼴이니까요. 그냥 아니라고 끝까지 아니라고 우기길 바랏는데, 무릎까지 꿇고 비는걸 보니 맞구나,,하는 생각에 참담하더군요. 아무튼 저는 그따위년 철저히 잊고 살아가려 합니다. 한데..참 정이뭔지..쉽게 되질 않아서 답답하기만 합니다. 여러분,,,사랑은 믿음이 중요합니다. 에휴... 병신의 글 읽어줘서 고맙네요 전 지금 한강다리 위에 서있는 기분입니다...3
바람핀 여친 뺨날린 남자 (후기)
사실 이글은 좀된일로...
예전에 한번 올렷다가, 분이 안풀려서 다시 올린건데,
여자를 물론 때리면 안된다는거? 저도 압니다??
당연 때리면 안되지요.
남자로써 여자를 지켜줘야 한다고 배웠으니까요?
하지만 제입장 똑같이 겪어 보신분들???
저보다 심하면 심햇지 덜하진 않을것 같습니다.
생각해보십쇼.2년이나 사랑하고 믿던 여잡니다.
그리길지않앗던 만남이라면, 그냥 그런여잔갑다 하고 저는 넘겻을겁니다.
2년이란 시간동안에 진지한 만남으로 저는 결혼까지 생각하고 잇엇습니다.
아직 결혼에 적합한 나이는 아니지만, 더이쁘게 만남을 키워서 그럴생각이었는데,
그러한 모든 계획들이 제머리속의 상상속에서의 일이지만, 산산히 부숴트린 그년을 용서할수가 없엇습니다.
사실 저는 그년과 헤어진지 2달이넘엇지만, 아직도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그년은 또어디선가 줏대없이 자기 몸을 던지고 있을지 저는 솔직히 아직도 그년이 한심스럽고 걱정이됩니다.
이렇게 걱정하고 있는 제모습이 병신같고 한심해서 더욱 화가 납니다.
다시 만날 생각도 없고, 그때 상황이 제가 뺨올리고 맥주 얼굴에 붓고 나서 집에가려고 나왔고, 그년이 나와서 길바닥 사람많은데서 무릎까지 꿇더군요.
그모습에 더욱 화가 났었습니다.
자기가 한사실을 시인하는 꼴이니까요.
그냥 아니라고 끝까지 아니라고 우기길 바랏는데,
무릎까지 꿇고 비는걸 보니 맞구나,,하는 생각에 참담하더군요.
아무튼 저는 그따위년 철저히 잊고 살아가려 합니다.
한데..참 정이뭔지..쉽게 되질 않아서 답답하기만 합니다.
여러분,,,사랑은 믿음이 중요합니다.
에휴...
병신의 글 읽어줘서 고맙네요
전 지금 한강다리 위에 서있는 기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