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전 처음으로 최악의 택배회사 하나로택배에 관이 말합니다- 네이버 다음 여러 포털싸이트에 하나로택배를 검색하니 정말불친철에 정상을 달리고 있는것을 확실하게 깨달았습니다. 일단 이야기를 하자면..(저는 당일 출근을 했긴때문에 집에는 엄마,아빠,이모 3분이 있으셨고 저는 택배 도착한 다음에 상황을 알수있었습니다.) 2009년 11월 21일 저희는 해남에서 절임배추를 받기로 했습니다. '하나로 택배'로요- 저희집은 부천 상1동 이구- 또 그날 저희집 말고 다른 집에서도 해남에서 물건을 받기로 했습니다.다른집은 부천 범박동이구요- 근데 당일 3~4시에 오기로한 택배를 연락도 없고 물건을 오지도 않고 깜깜무소식이였답니다. 범박동은 배달이 됬다고해서 그쪽 집배원분께 사무실전화나 저희 쪽 담당 전화번호를 물어봤지만자기는 사무실전화 담당전화 아는것이 없다며 모르쇠 분위기로 나갔고 저희는 인터넷으로 전화번호를 찾아연락을 했지만 연락이 안됬다고 합니다. 솔직히 김장할려면 시간이 오래 걸려서 포기수도 40포기구요 빨리 시작하고 싶은 생각밖에 안들잔아요저희가 직접 찾으러 갈려고 연락을 해봤지만 연락도 안되고 답답의 연속으로 기달리기만 하셨다고 합니다. 우체국택배는 부천점에 도착시 연락이 와서 직접 찾으러 갈수도 있어 종종 그렇게 찾으러 가기도 합니다. 하나로 택배는 찾으러 갈려고 해도 연락도 안되니...뭐하자는 건지... 5시가 넘어서야 택배가 도착하고 저희집은 그냥 도착했다는 기쁨에 배송료 20.000원이라고 해서 배송료를 드리고 물건을 확인했다고 합니다.늦은 이류를 물어보자 그 집배원님 께서 횡설수설 하시면서 "물품이 터져서 없어져 자기네가 찾아와 송장을 다시 붙이고 오느라고~" 뭐 이렇게 말했다는데 제가 그때 없어서 전해들은봐로는 그렇게 말했다고 하네요. 저는 택배 집배원님이 가고난후 집에 도착을 했고 집에는 같은 모양의 박스 2개와 전혀다른 박스 1개 가 있었습니다. 안에 내용물은 똑같아서 박스만 터진걸로 생각해 김장을 시작하셨다고 합니다. 하지만 다른박스에 있던 배추는 너무 지저분하고 속이 적도 맛도 다르고같은 모양의 박스 2개 안에있던 배추와 전혀 다르다고 생각되는 배추가들어있었습니다. 그리고 해남쪽과 전화통화를 하면서 저희가 받아야 하는 박스는 같은 모양의 박스로 4개라는것을 알았고 그때 저희는 1박스도 못받았고 나머지 다른박스조차의심하기 시작했습니다.(박스를 확인해보니 4-1 4-2 4-3 이런식으로 나가는데 1은 없고 4-3은 다른 박스였습니다) 토요일이라 하나로 택배회사는 전화도 안되고 해남쪽과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배추 한박스가 너무 지저분하고 이상하다구말씀드렸더니 그럴일없다고 하시더군요 결국 저희가 내린 결론은 2박스를 분실했고 1박스는 저희한테온 다른박스와 체인지 된거라고 생각할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월요일 오늘 하나로 택배에 전화를 해도 지점에서는 본사에 전화를 하라고 하고 본사는 전화도 안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또한 부천점 전화는 아예안받는 상태구요. 또 그 나머지 한박스는 해남으로 내려갔다는데 해남에서는 아직까지 못받았다고 합니다. 또한 배송료도 한박스당 5000원이라고 하더군요- 저희는 4박스의 돈을 지불했구요 이걸 어떻게 해야 할지 알려주실분없으신가요? 김장 한번하기도 힘든데 지금 20kg 분량의 배추가 없어서 속만 잔뜩 남아있습니다..
최악의 하나로택배
생전 처음으로 최악의 택배회사 하나로택배에 관이 말합니다-
네이버 다음 여러 포털싸이트에 하나로택배를 검색하니 정말
불친철에 정상을 달리고 있는것을 확실하게 깨달았습니다.
일단 이야기를 하자면..
(저는 당일 출근을 했긴때문에 집에는 엄마,아빠,이모 3분이 있으셨고 저는 택배 도착한 다음에 상황을 알수있었습니다.)
2009년 11월 21일 저희는 해남에서 절임배추를 받기로 했습니다. '하나로 택배'로요-
저희집은 부천 상1동 이구- 또 그날 저희집 말고 다른 집에서도 해남에서 물건을 받기로 했습니다.
다른집은 부천 범박동이구요-
근데 당일 3~4시에 오기로한 택배를 연락도 없고 물건을 오지도 않고 깜깜무소식이였답니다.
범박동은 배달이 됬다고해서 그쪽 집배원분께 사무실전화나 저희 쪽 담당 전화번호를 물어봤지만
자기는 사무실전화 담당전화 아는것이 없다며 모르쇠 분위기로 나갔고 저희는 인터넷으로 전화번호를 찾아
연락을 했지만 연락이 안됬다고 합니다.
솔직히 김장할려면 시간이 오래 걸려서 포기수도 40포기구요 빨리 시작하고 싶은 생각밖에 안들잔아요
저희가 직접 찾으러 갈려고 연락을 해봤지만 연락도 안되고 답답의 연속으로 기달리기만 하셨다고 합니다.
우체국택배는 부천점에 도착시 연락이 와서 직접 찾으러 갈수도 있어 종종 그렇게 찾으러 가기도 합니다.
하나로 택배는 찾으러 갈려고 해도 연락도 안되니...뭐하자는 건지...
5시가 넘어서야 택배가 도착하고 저희집은 그냥 도착했다는 기쁨에 배송료 20.000원이라고 해서 배송료를 드리고 물건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늦은 이류를 물어보자 그 집배원님 께서 횡설수설 하시면서 "물품이 터져서 없어져 자기네가 찾아와 송장을 다시 붙이고 오느라고~" 뭐 이렇게 말했다는데 제가 그때 없어서 전해들은봐로는 그렇게 말했다고 하네요.
저는 택배 집배원님이 가고난후 집에 도착을 했고 집에는 같은 모양의 박스 2개와 전혀다른 박스 1개 가 있었습니다. 안에 내용물은 똑같아서 박스만 터진걸로 생각해 김장을 시작하셨다고 합니다.
하지만 다른박스에 있던 배추는 너무 지저분하고 속이 적도 맛도 다르고
같은 모양의 박스 2개 안에있던 배추와 전혀 다르다고 생각되는 배추가들어있었습니다.
그리고 해남쪽과 전화통화를 하면서 저희가 받아야 하는 박스는 같은 모양의 박스로 4개라는것을 알았고 그때 저희는 1박스도 못받았고 나머지 다른박스조차의심하기 시작했습니다.
(박스를 확인해보니 4-1 4-2 4-3 이런식으로 나가는데 1은 없고 4-3은 다른 박스였습니다)
토요일이라 하나로 택배회사는 전화도 안되고 해남쪽과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배추 한박스가 너무 지저분하고 이상하다구말씀드렸더니 그럴일없다고 하시더군요
결국 저희가 내린 결론은 2박스를 분실했고 1박스는 저희한테온 다른박스와 체인지 된거라고 생각할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월요일 오늘 하나로 택배에 전화를 해도 지점에서는 본사에 전화를 하라고 하고 본사는 전화도 안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또한 부천점 전화는 아예안받는 상태구요.
또 그 나머지 한박스는 해남으로 내려갔다는데 해남에서는 아직까지 못받았다고 합니다.
또한 배송료도 한박스당 5000원이라고 하더군요- 저희는 4박스의 돈을 지불했구요
이걸 어떻게 해야 할지 알려주실분없으신가요?
김장 한번하기도 힘든데 지금 20kg 분량의 배추가 없어서 속만 잔뜩 남아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