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의 마켓오 CF 녹음실 속으로 -

pinkrabit2009.11.23
조회3,101

두근두근♥ 내 심장까지 터질 것 같은 그들의 심장소리와 함께 2PM이 화려한

컴백을 했어요.

  

 

 

 

거친 밀림을 활보하는 한 마리의 흑표범 같은 저 동물적이고 육감적인

의상과 표정 (+ㅁ+)

 

이건 마치......

 

 

 

 

이런 느낌 같기도 하고... 표범이 앙앙대는 모습을 상상하니 급 쓰다듬고 싶어지네요. ㄷㄷㄷ

그리고 또 하나 떠오르는 것.

 

 

 

 

여인네들의 마음을 후벼팠던 영화 <트와일라잇>의 에드워드 "업글"버전을 보는 듯도 해요.

너희들이 뱀파이어라면 언니 누나 동생들도 두 말 없이 불사의 삶을 택할 기세 ㅋㅋ

 

......

 

 

 

오늘은 2PM의 마켓오 <리얼 브라우니> CF 녹음실 속으로 고고고~!!

 

 

 

마켓오 <리얼 브라우니> CF에 나오는 음성과 노래는 따로 녹음을 한답니다.

화기애애하지만 그 속에서도 숨은 라인(?)을 발견할 수 있었던 시간!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오늘 조금 편안하게 하고 오신 옥캣!

어쩐지 공책 가득 고양이를 그리다 나오셨을 듯 한 포스에요. ㅋㅋㅋ

 

(심지어 고양이와 닮은 것 같기도?)

 

 

 

단체로 뭔가 침울해 보이는 이쪽 팀. 어쩐지 우수에 가득찬 모습이에요.

그런데??

 

 

 

 

택연과 닉쿤의 표정은 왜 이렇게도 밝은 걸까요?

이유를 추적코자 찍은 사진들을 마구마구 파헤치다 발견한 사진 한 장! 그 이유는......

 

 

 

 

두 사람의 표정이 많은 걸 설명하고 있는 듯한데......

싱글벙글 마냥 좋쿠나 모드로 웃고 있는 택연과 그를 웃으며 째려보는 닉쿤의 야릇한 표정!

 

(아... 너무 많은 것을 상상하진 않을래요...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