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케이프타운에서의 영어연수-캠스베이에서 각국 친구들과

고상철2009.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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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케이프타운에서의 영어연수-캠스베이에서 각국 친구들과

 캠스베이는

케이프타운에서 가장 유명한 비치중에 하나입니다

부자동네이면서

조금은 비싼 가격을 가지고 있는 음식점.

물이 차가워도

많은 유럽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곳입니다.

아름다운 케이프타운에서의 영어연수-캠스베이에서 각국 친구들과

 화밸을 바꿨더니

이런 사진이 나오더군요

앞에 스위스에서 온 젊은 친구

로빈과 루카스가 물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젊다는 혈기. 그리고 유럽이라는 곳에서 선망이 되어버린

뜨거운 태양이 있는 지금 시즌

물이 차가워도 아랑곳하지 않고 물에 들어갑니다.

아름다운 케이프타운에서의 영어연수-캠스베이에서 각국 친구들과

 전 가슴까지만 물을 담가봤습니다.

발만 담글려다가. 크게 다가오는 파도가

가슴까지 적셔버렸습니다.

역시나 차가운 바닷물

 

아름다운 케이프타운에서의 영어연수-캠스베이에서 각국 친구들과

 캠스베이의 도로에는 이렇게 많은

차량과 레스토랑 카페들이 즐비합니다.

뜨거운 태양을 즐기고

담배를 피는 사람들이 많아서

노천카페는 항상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아름다운 케이프타운에서의 영어연수-캠스베이에서 각국 친구들과

 앙골라에서 온 친구

시간 관념이 조금은 없어보입니다.

아무래도 더운 지방 출신이 그런거에 약한가봅니다

그래도 웃음은 정말 선해보입니다

아름다운 케이프타운에서의 영어연수-캠스베이에서 각국 친구들과

 스위스에서 온 청년 둘

한국에서 온 청춘

앙골라에서 온 친구

이렇게 서로를 알아가고 있다는게

정말 좋은 일들인것 같습니다.

굿호프에 다니는 친구들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