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3살 직장인이예여예전부터 쓰려고 했던걸 이제와서 쓰게 되네요제가 쓰려는 얘기는 3달전에 헤어진 남자친구 이야기..솔직히 저나 옆에서 보는 사람들은 그 AB형남이 쓰레기 존재가 되었는데다른사람들이 생각했을땐.. 어떨지 너무 궁금했어요 시작하게요.. AB형남과 저는 2007년 2월에 사귀기로 했어요 제가 남자친구가 있는상태에남자친구의 친구로 만나서 조금씩 친해졌죠..그러다.. 남자친구와 헤어진지 1달이 되었을때 AB형남이 사귀자고 하더라구요저는 별 감정 없이 알겠다고 했쬬 ..사귀는게.. 참 어려웠어요.. 둘이서 시작하는건 쉬웠지만 주변 사람들이 다 아는사이고..게다가 .. 서로서로 친구이다 보니.. 저에게.. AB형남에게 욕이란 욕은.. 서로 했다죠?그렇게 사귀기로 했는데 왠걸.. 이 AB형남이 군입대를 1달도 안남긴거 있죠..ㅠㅠ이런 ㅇㄹㅈ ㅋㅋㅋㅋ 별로 만난시간 없이 군입대를 시키고.. (입대소에서 뒤도 안돌아보고 가던 AB형남)전 매일매일 펜과 종이만 붙잡고 살았더랬죠.. 제가 번호표 센게.. 거의 900통정도 되러나 ?그렇게 공부했음 s대 갔을거란 이모말..ㅋㅋㅋ-_-;; 그치만 그럴 능력은 안된다는 ㅋㅋ무슨 특별한날이나 생일 등등 소포로 아주그냥 한뭉탱이씩 보냈던 기억...공심들이라면 .. 다 공감하시죠 ?이병때는.. 눈치안보이게 할라고 아부성의 선임들꺼까지...일병때나 상병때는 한번 챙겼으니까... 또 챙기게 되는..ㅠㅠ병장때는 지것만 ㅋㅋㅋ 동기들이 좀 있어서 동기들것도 챙겼다는..그러면서 2년을 지내왔죠.. 솔직히.. 밖에서 다른남자 안만나진 않았는데.. 지가 이해한다고-_-;;나중에 전역하면 디진다고 지금만 용서한다면서 .. -_-;;그게 결국.. 미안하고 고마워서 다른사람은 안만나게 되더라구요.. 전역후.. 이게 가장 짱이었죠.. 전역하고 한달만에 학교 복학-_-;아무것도 안하고 맨날 집에서 뒹굴거리는.. 학교가서는 학교를 갔다 안갔다..수업은 듣기나 하시는지 ㅠㅠ 그러다가.. 정 안될것 같아 취업을 시키기로 했어요조기취업으로 경기도로 면접을 보러갔죠.. 에이쿠 붙어버렸네요근데.. 저도 갑자기 일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ㅠㅠ 일을 한지 한달? 안됐을때 제가 사정때문에 일을 그만두고 AB형남이 있는 경기도로 올라왔죠그렇게 한달정도 있다가 다시 지방으로 내려갔다가 일을 다시 구해서경기도로 올라왔는데 이 AB형남이 일을 그만두었다는-_-;다른곳 알아보라는 말을 한 1달정도 했을때쯤 구해서 하는데 또 나왔답니다..ㅠㅠ도저히 못보겠어서 우리 회사에 넣어줬죠..근데 왠걸.. 느낌이 수상하더랍니다.. 설마설마 하면서 .. 믿었죠 .. 일가면서 믿는다고 꼭.. 아닐거란거 안다고..역시 촉이.. 맞나봐요.. 그 담날 헤어지잔 말을 하더라구요같이 입사한 동기랑 자고 왔다면서.. 아주 뻔뻔하게 말을 하는 그놈 다리잡고 울어버렸어요완전 매달린건 첨이었던... 내가 잘못했던거 있으니까 용서한다고.. 그랬는데 싫다고.. 질렸다네요..자기 여태까지 내가 다 먹여살렸는데 이제와서 -_-;;아.. 할말이 없더라구요.. 저랑 같이 일하는 오빠가 AB형 동기라서 말했어요그여자랑 한번 만나보고싶다고.. 오빠랑 그여자랑 둘이 술먹다 얘기했대요그 여자가 .. 내가 자기랑 AB형남이 사귀는식으로 생각한다는걸 알고 오해 풀고싶다고 만나자고 해서만나러 나갔죠나가서 얘기하는데 정말 가관이더라구요.. 내가 뭐 명품에 환장하고 구두가 엄청많고 MLB모자가 40개에 사치스러운 여자라면서..게다가 수건라는 식으로 말을하고 자기는 중소기업 사장아들이면서 엄마가 새엄마고 누나는 뭐 한달에 차를 한번씩 바꾸고 개념없는 짓 한다면서 자기는 돈 모아서 나한테 다 쓰고 보증금 1000짜리도 지가 벌어서 넣은거라면서 허리 휘어진다고 그랬다네요... 현실은 명품 사준다는 말만 하는 그놈. 구두.. 인터넷으로 1000원이라도 싸게 살려고 아이쇼핑 지대로 하는.. MLB모자 달랑 한개로 매번 쓰고다니는-_-;;차? 렌트해서 놀러간게 두번? 장난치는? 그여자.. 이얘기듣고 어이없다고.. AB형남과 만나지 말라는식으로 말하더라구요자기가 또래니까 이런말한다면서..근데 그여자도 공갈..ㅠㅠ 엄마가 동물병원 의사에 대학가라고 등록금 줬는데 다 써버렸다고 .. 다시 주면서 가라고 했더니 미안해서 그냥 일한다고 했다네요.. 게다가 뭐 초등학교때는 아프리카 ? 중학교때는 일본 ? 고등학교때는 미국? 이렇게 있다가 서울온거라면서.. 적응하기 힘들었다대요..우리 회사 오기전엔 서울에서 사무직하면서 차 끌고 다녔다고.. 적금도 많이 넣었었다고.. 좀 지나면서 알게되었는데요. 면허도 없고.. 서울토박이라는-_- 아놔..공갈커플이더라구요-_-완전.. 나만 당한 느낌..-_- 이런거 ... 경험해보신적이 있으실까 ...ㅠㅠ한사람 병신 만든.. 공갈커플.. 아!! 둘이 지금 사귀고 있어요.. 얼굴에 철판깔고 아주 잘다녀요그것도-_- 제욕하면서 다닌다대요 .. 아이쿠 !!이런것들 어떻게 죽여야 잘 죽였다고 할지-_-;;;1
한방에 훅 AB형남
전 23살 직장인이예여
예전부터 쓰려고 했던걸 이제와서 쓰게 되네요
제가 쓰려는 얘기는 3달전에 헤어진 남자친구 이야기..
솔직히 저나 옆에서 보는 사람들은 그 AB형남이 쓰레기 존재가 되었는데
다른사람들이 생각했을땐.. 어떨지 너무 궁금했어요
시작하게요..
AB형남과 저는 2007년 2월에 사귀기로 했어요 제가 남자친구가 있는상태에
남자친구의 친구로 만나서 조금씩 친해졌죠..
그러다.. 남자친구와 헤어진지 1달이 되었을때 AB형남이 사귀자고 하더라구요
저는 별 감정 없이 알겠다고 했쬬 ..
사귀는게.. 참 어려웠어요.. 둘이서 시작하는건 쉬웠지만 주변 사람들이 다 아는사이고..
게다가 .. 서로서로 친구이다 보니.. 저에게.. AB형남에게 욕이란 욕은.. 서로 했다죠?
그렇게 사귀기로 했는데 왠걸.. 이 AB형남이 군입대를 1달도 안남긴거 있죠..ㅠㅠ
이런 ㅇㄹㅈ ㅋㅋㅋㅋ
별로 만난시간 없이 군입대를 시키고.. (입대소에서 뒤도 안돌아보고 가던 AB형남)
전 매일매일 펜과 종이만 붙잡고 살았더랬죠.. 제가 번호표 센게.. 거의 900통정도 되러나 ?
그렇게 공부했음 s대 갔을거란 이모말..ㅋㅋㅋ-_-;; 그치만 그럴 능력은 안된다는 ㅋㅋ
무슨 특별한날이나 생일 등등 소포로 아주그냥 한뭉탱이씩 보냈던 기억...
공심들이라면 .. 다 공감하시죠 ?
이병때는.. 눈치안보이게 할라고 아부성의 선임들꺼까지...
일병때나 상병때는 한번 챙겼으니까... 또 챙기게 되는..ㅠㅠ
병장때는 지것만 ㅋㅋㅋ 동기들이 좀 있어서 동기들것도 챙겼다는..
그러면서 2년을 지내왔죠..
솔직히.. 밖에서 다른남자 안만나진 않았는데.. 지가 이해한다고-_-;;
나중에 전역하면 디진다고 지금만 용서한다면서 .. -_-;;
그게 결국.. 미안하고 고마워서 다른사람은 안만나게 되더라구요..
전역후.. 이게 가장 짱이었죠.. 전역하고 한달만에 학교 복학-_-;
아무것도 안하고 맨날 집에서 뒹굴거리는.. 학교가서는 학교를 갔다 안갔다..
수업은 듣기나 하시는지 ㅠㅠ 그러다가.. 정 안될것 같아 취업을 시키기로 했어요
조기취업으로 경기도로 면접을 보러갔죠.. 에이쿠 붙어버렸네요
근데.. 저도 갑자기 일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ㅠㅠ
일을 한지 한달? 안됐을때 제가 사정때문에 일을 그만두고 AB형남이 있는 경기도로 올라왔죠
그렇게 한달정도 있다가 다시 지방으로 내려갔다가 일을 다시 구해서
경기도로 올라왔는데 이 AB형남이 일을 그만두었다는-_-;
다른곳 알아보라는 말을 한 1달정도 했을때쯤 구해서 하는데 또 나왔답니다..ㅠㅠ
도저히 못보겠어서 우리 회사에 넣어줬죠..
근데 왠걸.. 느낌이 수상하더랍니다..
설마설마 하면서 .. 믿었죠 .. 일가면서 믿는다고 꼭.. 아닐거란거 안다고..
역시 촉이.. 맞나봐요.. 그 담날 헤어지잔 말을 하더라구요
같이 입사한 동기랑 자고 왔다면서.. 아주 뻔뻔하게 말을 하는 그놈 다리잡고 울어버렸어요
완전 매달린건 첨이었던...
내가 잘못했던거 있으니까 용서한다고.. 그랬는데 싫다고.. 질렸다네요..
자기 여태까지 내가 다 먹여살렸는데 이제와서 -_-;;
아.. 할말이 없더라구요.. 저랑 같이 일하는 오빠가 AB형 동기라서 말했어요
그여자랑 한번 만나보고싶다고.. 오빠랑 그여자랑 둘이 술먹다 얘기했대요
그 여자가 .. 내가 자기랑 AB형남이 사귀는식으로 생각한다는걸 알고 오해 풀고싶다고 만나자고 해서
만나러 나갔죠
나가서 얘기하는데 정말 가관이더라구요..
내가 뭐 명품에 환장하고 구두가 엄청많고 MLB모자가 40개에 사치스러운 여자라면서..
게다가 수건라는 식으로 말을하고 자기는 중소기업 사장아들이면서 엄마가 새엄마고 누나는 뭐 한달에 차를 한번씩 바꾸고 개념없는 짓 한다면서 자기는 돈 모아서 나한테 다 쓰고 보증금 1000짜리도 지가 벌어서 넣은거라면서 허리 휘어진다고 그랬다네요...
현실은 명품 사준다는 말만 하는 그놈. 구두.. 인터넷으로 1000원이라도 싸게 살려고 아이쇼핑 지대로 하는.. MLB모자 달랑 한개로 매번 쓰고다니는-_-;;
차? 렌트해서 놀러간게 두번? 장난치는?
그여자.. 이얘기듣고 어이없다고.. AB형남과 만나지 말라는식으로 말하더라구요
자기가 또래니까 이런말한다면서..
근데 그여자도 공갈..ㅠㅠ
엄마가 동물병원 의사에 대학가라고 등록금 줬는데 다 써버렸다고 .. 다시 주면서 가라고 했더니 미안해서 그냥 일한다고 했다네요.. 게다가 뭐 초등학교때는 아프리카 ? 중학교때는 일본 ? 고등학교때는 미국? 이렇게 있다가 서울온거라면서.. 적응하기 힘들었다대요..
우리 회사 오기전엔 서울에서 사무직하면서 차 끌고 다녔다고.. 적금도 많이 넣었었다고..
좀 지나면서 알게되었는데요. 면허도 없고.. 서울토박이라는-_- 아놔..
공갈커플이더라구요-_-
완전.. 나만 당한 느낌..-_- 이런거 ... 경험해보신적이 있으실까 ...ㅠㅠ
한사람 병신 만든.. 공갈커플..
아!! 둘이 지금 사귀고 있어요.. 얼굴에 철판깔고 아주 잘다녀요
그것도-_- 제욕하면서 다닌다대요 .. 아이쿠 !!
이런것들 어떻게 죽여야 잘 죽였다고 할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