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할일 내가 할일

에바다2009.11.24
조회353

날씨가 살짝 풀렸습니다

적어도 이정도는 돼 줘야 나의 다리가 평온함속에서 쉼을 얻지요

 

오늘은 왠지 니가 할일과 내가 할일에 대하여

역시 살짝 집어 보고 지나가기로 하것습니다

 

되게 보면 사람들은 자기의 유익에 마추어

좋은일과 나쁜일 둘로 구분을 하여 무엇이든 좋은 쪽을 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특별한 사람들은 개인보다는 국가와 민족을 생각하고

공동체를 생각하기 때문에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껄적지근한 일들까지

도맡아서 하는 경우도 종종 있겠지요

 

하지만 일반 사람들은 그게 아닌 것 같아요

굳이 정치하는 사람들이나 사회의 이익단체를 예로 들지 않더라도

바로 우리들 주위에서도 자주 볼 수가 있습니다

 

공동생활을 하는 아파트만 보더라도 얼른 눈치를 챌 수가 있는데

자기집 위나 좌우 옆에서 밤이고 낮이고 뛰어다니고 떠들어 대는

아 새끼들을 보면  자기가 직접 가서 해결을 해야 될거 아닙니까

 

그래요 자기 새끼들도 문제가 많으니까 잍이즈 세임이라고 해서

눈치만 보면서 살수도 있겠지만

 

바로 아래에 사는 사람은 생각해 줘야 되지 않겠어요?

 

 

낮은 곳에 처하여 가난한 심령으로 살아가는 서민들이

봉입니까?

 

윗쪽으로 소리를 지르던지 문을 망치로 두드려 부수던지

저~~쪽 딴나라처럼 칼을 꽂아 놓고 오던지 핵폭탄을

설치해놓고 경고를 하던지 해야죠

 

왜 아래쪽으로 그 소음을 전가시키냐 이겁니다

 

 

대신말을 해달라는 것이죠

미친놈이고 미친년아닙니까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그런 짓을 하지 않습니다

귀신을 섬기는 년놈들은 그런 짓들을 한다는 소리를 들어 본 것 같은데요

자신이 직접하십쇼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중간에서 화합을 원하시고

관계를 원활하게 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나고동이나 다 알아서 자기가 합니다

 

톡톡 건들면서 반응이 있는지 없는지 살피는 당신

떠나랏!!!!!

 

 

 

이런 귀한말을 해주는데 덧글을 달지 않는다면

일꾼들이 문제가 아니라 그 머리가 문제인 것이죠

 

앞과 뒤로 얼굴만 뒤 바꾼다고 마음이 새로워 지겠습니까

머리  정신이 문제 입니다

 

 

얼른 커피한잔 하시고 국가경제를 살려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