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 매일 톡만보던 톡녀예여.;한의원에서 번호따인 분 판이올라와서 저도 한번써봐요.ㅋㅋ때는 이번 여름이었어여.ㅋㅋ 제가 방학을 이용해서 미용실에서 알바를 하게됬는뎅..(전 미용하는 뇨자가 아니라 앞에서 카운터에서 인사하고 디자이너분들 배정하는 역활을 했었읍져..) 또 미용실공기가되게 안좋아여.ㅋㅋ염색약,머리카락 막 안보이지만 날라다니고 건조하구..또 맨날맨날 화장하고 또그래서 그런지.. 피부가 말이 아니더군여.. 그래가지고 저희 빌딩이 온통병원이예여.. 9층까지있는데 거기피부과가있어서 저희 실장님께 양해를얻어서 치료좀 받으러갓서여.ㅋㅋ 여드름 약을 첨에 탓는데 넘 비싼거예요.. 헐두 한 5만원 나왓어여..;; 그리고 역시 비싼동네라 안가야지 햇는데 의사선생님이 오라는거예여.. 그래가지고 내얼굴상태가 그리 않좋나 해가지고 한번에 무려 12만원 되는 필링을 햇어여.. 전 학생이라 그정도면 허덜덜 해여.. 돈 많은 학생이 아니라서여.ㅜㅜ 그래가지고 필링하고 안좋은 일로 전 미용실에서 짤렷어여.ㅋㅋㅋ 그래여 성격이 문제져 막막말하는;;;근데 갑자기 싸이쪽지로 의사선생님한테 문자가왓어여.필링은 계쏙해줘야 피부가좋아진다니.. 하지만 전 일을 따루안해서 돈이없어서 나중에 간다고햇는데..;; 한번 보자는거예여.. 헝.. 처음에 쪽지 올때는환자관리인지 알앗어여.... 여하튼 제 느낌은 반반이었어여. 의사면 좋잔아여.솔직히돈도많고.. 여하튼 저는 피부에 엄청관심이많아서 친해지면 피부도 좀해줄까햇어여! 그렇져 전 그렇게 생각햇어여.. 첨에 봣는뎅.. 여하튼 밥을 먹엇어여.. 좀 한 30대?같앗서여.. 그래서 속으로 유부남,기러기아빠?그럼난 불륜녀 ?!막막이런생각이들었지만 그래 알면 안만나면되지 라고 생각햇서여.. ㅋㅋ 우선 매너가되게좋앗서여. 의사막이런거고 평소에 환자다루는 일이 중심이시니까 그럱; 말투가 대개 부드러웠고 여하튼 괜찬악어여. 두번째 봣는뎅 집에서 킹크랩을 먹자는거예여. 헐 솔직히 두번째봣는데 남자집에가기는 쫌.. 여하튼 갓어여. 뭐 그래 이상한짓할려는 낌새가 보이면 얼렁도망치든가 그래야지 하는생각으루여.. 여하튼 킹크랩이랑 수상시장에서 사가지고 가는뎅 좀그렇더라구여. ol사람은 좋은의도일수도있는데 나혼자여기서 뭐라하면 이상한사람같은데 하면서 집에갓는데 혼자 살긴 머넓엇어여. 그래가지고 역시 사람은 돈을 많이벌어야되라는생각을햇져.킹크랩을먹고 와인을 먹고 그렇게 어쨋든 이상한일?그런건없엇는뎅.. 머 집에 잘내려다주셧어여. 그리고 며칠뒤제가 문자를보냇어여. 저를어떻게 생각하세여? 이렇게여 그러니까 머 어리고예쁘고~~막이런식으로 문자가오셧어여. 근데 제가 원하는건 그런식이 아니엇져. 약간예의상으로 대하는..? 그건 싫엇어여. 그런건 마음에 싫은게있어도 말하지않는 좀 답답하잔아여.그래가지고 처음의사선생님을 만나려는 의도는 솔직히 친해지면 피부를 좀 봐줄까 햇다. 이런식으로 말을햇어여..솔직하고싶엇어여. 어쨋든 그냥 잠깐만나는 사람이라고 생각햇거든여. 막 의사라는 직업으로 발목잡는 그런사람이되고싶진않앗어여. 오히려 제가능성을 묻어두고 남자한테 의존하고 그런사람은 싫었거든여.ㅋㅋ 그래서 안만나면 안만나는 거다라고생각햇는데.ㅋㅋ 정말 연락이 안오네여.ㅋㅋㅋ ㅎㅎ 결말은 쫌그랫지만 머 옛날일이 생각나서 써봐여.ㅋㅋㅋ지금은 쿨하지만...... 쫌 사실 배가 마~~~이 아파여.ㅠㅜㅜㅜㅜㅜㅜ내가왜그랫을까.ㅋㅋㅋㅋㅋㅋ11
피부과에서 의사선생님이연락이왔어요.ㅋㅋ
안녕하세요.ㅋㅋ 매일 톡만보던 톡녀예여.;
한의원에서 번호따인 분 판이올라와서 저도 한번써봐요.ㅋㅋ
때는 이번 여름이었어여.ㅋㅋ 제가 방학을 이용해서 미용실에서 알바를 하게됬는뎅.
.(전 미용하는 뇨자가 아니라 앞에서 카운터에서 인사하고 디자이너분들 배정하는 역활을 했었읍져..)
또 미용실공기가되게 안좋아여.ㅋㅋ
염색약,머리카락 막 안보이지만 날라다니고 건조하구..
또 맨날맨날 화장하고 또그래서 그런지.. 피부가 말이 아니더군여..
그래가지고 저희 빌딩이 온통병원이예여..
9층까지있는데 거기피부과가있어서
저희 실장님께 양해를얻어서 치료좀 받으러갓서여.ㅋㅋ
여드름 약을 첨에 탓는데 넘 비싼거예요.. 헐두 한 5만원 나왓어여..;;
그리고 역시 비싼동네라 안가야지 햇는데 의사선생님이 오라는거예여..
그래가지고 내얼굴상태가 그리 않좋나 해가지고 한번에 무려 12만원 되는 필링을 햇어여..
전 학생이라 그정도면 허덜덜 해여.. 돈 많은 학생이 아니라서여.ㅜㅜ
그래가지고 필링하고 안좋은 일로 전 미용실에서 짤렷어여.ㅋㅋㅋ 그래여 성격이 문제져 막막말하는;;;
근데 갑자기 싸이쪽지로 의사선생님한테 문자가왓어여.
필링은 계쏙해줘야 피부가좋아진다니..
하지만 전 일을 따루안해서 돈이없어서 나중에 간다고햇는데..;;
한번 보자는거예여.. 헝.. 처음에 쪽지 올때는환자관리인지 알앗어여....
여하튼 제 느낌은 반반이었어여. 의사면 좋잔아여.솔직히돈도많고..
여하튼 저는 피부에 엄청관심이많아서 친해지면 피부도 좀해줄까햇어여!
그렇져 전 그렇게 생각햇어여.. 첨에 봣는뎅.. 여하튼 밥을 먹엇어여..
좀 한 30대?같앗서여..
그래서 속으로 유부남,기러기아빠?그럼난 불륜녀 ?!막막이런생각이들었지만 그래 알면 안만나면되지 라고 생각햇서여.. ㅋㅋ
우선 매너가되게좋앗서여.
의사막이런거고 평소에 환자다루는 일이 중심이시니까 그럱; 말투가 대개 부드러웠고
여하튼 괜찬악어여.
두번째 봣는뎅 집에서 킹크랩을 먹자는거예여.
헐 솔직히 두번째봣는데 남자집에가기는 쫌.. 여하튼 갓어여.
뭐 그래 이상한짓할려는 낌새가 보이면 얼렁도망치든가 그래야지 하는생각으루여.. 여하튼 킹크랩이랑 수상시장에서 사가지고 가는뎅 좀그렇더라구여.
ol사람은 좋은의도일수도있는데 나혼자여기서 뭐라하면 이상한사람같은데 하면서 집에갓는데 혼자 살긴 머넓엇어여. 그래가지고 역시 사람은 돈을 많이벌어야되라는생각을햇져.킹크랩을먹고 와인을 먹고 그렇게 어쨋든 이상한일?그런건없엇는뎅.. 머 집에 잘내려다주셧어여.
그리고 며칠뒤제가 문자를보냇어여.
저를어떻게 생각하세여? 이렇게여
그러니까 머 어리고예쁘고~~막이런식으로 문자가오셧어여.
근데 제가 원하는건 그런식이 아니엇져. 약간예의상으로 대하는..? 그건 싫엇어여.
그런건 마음에 싫은게있어도 말하지않는 좀 답답하잔아여.
그래가지고 처음의사선생님을 만나려는 의도는 솔직히 친해지면 피부를 좀 봐줄까 햇다. 이런식으로 말을햇어여..솔직하고싶엇어여.
어쨋든 그냥 잠깐만나는 사람이라고 생각햇거든여.
막 의사라는 직업으로 발목잡는 그런사람이되고싶진않앗어여
. 오히려 제가능성을 묻어두고 남자한테 의존하고 그런사람은 싫었거든여.ㅋㅋ 그래서 안만나면 안만나는 거다라고생각햇는데.ㅋㅋ 정말 연락이 안오네여.ㅋㅋㅋ ㅎㅎ 결말은 쫌그랫지만 머 옛날일이 생각나서 써봐여.ㅋㅋㅋ
지금은 쿨하지만...... 쫌 사실 배가 마~~~이 아파여.ㅠㅜㅜㅜㅜㅜㅜ
내가왜그랫을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