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먹고 18살 하고의 싸움에서 졌습니다(수정)

12342009.11.24
조회785

(말이 길다고 해서 중요한것만 썻구요

쓸때없는건 지웠습니다.

이말에 말들이 많으신데 ^^ 저 이집에 산지

고작 1주일 정도됬구요~~^^;;;

돈버는대로 방값 나눠서 주기로했거든요;

그리고 위에 제목에 보이듯이

어린애가 18살이거든요^^ 그럼 여관에서

살면 안되자나요 ? ㅋㅋ

그리고 걔가 저있는데로 온다해서

제가 살던 오피스텔에서 나왔는데

그애덕분에 저는 살지도 않는 오피스텔

계약때문에 매달 20만원씩 방값주고있어요

(다른친구랑같이살았는데 보증금을 같이낸거라 친구는 오피스텔에 아직 살기때문에

방은 못빼요)

그래서 그애가 방값주지말라했거든요^^

근데 그냥 쪼금이라도 준다하고 살았어요

그리고 그 여관방도 잡게해준게 저구요

내 민증 보여주면서 제가 여관아저씨한테

사정했어요 ^^ 걸리면 저도 공범되는거나

마찬가지인데 제가 그애 살데도 없고

원룸살돈도 없어서  

제가 아는 여관  델꼬가서 기껏

방잡게해줬더니만 이렇게 하는 이애의 행동에

대해 긍정적이게 생각하란 말씀이신가요?^^

일자리도 제가 다구해주고 그랬는데

그렇게 긍정적이시면 님들이나 그렇게 하시던가요

안그래도 기분 뭐같은데 댓글을 그딴식으로 달지마세요

뭘 알고 악플 달았음 좋겠네요

그리고 제가 이야기에 빼먹은걸 보충에서 더쓰는이유는

베플이 좀 어이가없네요 입장바꿔서 생각해보세요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척쩌네요,님들이나

어린애들한테 비위맞춰 주면서 사세요 ^^;)

 

 

걍 길게 설명하지않고 요점만 말하겠습니다.

저 와 a(21살) 와 b(18 이야기의 주인공) 가있습니다..

셋다 여자입니다.

a와 저는 친합니다 같은 고향 이여서

같이 살기전부터 좀 알던 사이긴합니다

그런데 유독 b와 자주 트러블이있었습니다

 

그 상황들이 머냐면  

 

1.사는곳방안엔  b양과 저둘뿐이였습니다

근데 갑자기 머사로 나가는것도 아니고 잠깐 나갓다오는거였는데

지갑이랑,핸드폰들고나가길래 보니까 ㅡㅡ저의심하고 돈이랑,핸드폰

갖고나간거였습니다 ㅋ

그랫다고 물건이없어지거나 돈이없어졋던 일은 없었습니다. 

한마디로 훔처갈까봐 그런행동 보이는것입니다.

 

2.서울에 아는사람 만난다구 주말에 놀러간다구하더군요

b양 집인데도 ㅡㅡ 몇벌업는 저희옷들이 만터군요

그방에 잇는거라곤b 양의 속옷정도 ?

다 숨겨놓는것 같습니다.

옷 ? 신발? 사이즈 하나도 맞습니다

그리고 몰래 입은적 한번도없습니다

 

 

그래놓고 행동 이상해서 따지면

변명만 합니다

차라리 솔칙하게 말하면

재가 잘못한거있다면 못믿게 한점이있다면

고치기라고하져 절대아니랍니다 ㅡㅡ그런적없답니다

 

그래서 또 다시한번 얘기 꺼냇습니다

 

나: 나솔칙히 이런거 진짜 내가

언쳐살지만 말할건 말해야된다

  

b -" 뭐 ? "

 

"싫으면 겨나가"

b 가 그러는검미다

솔칙히 저 힘도 약하고 싸움도 못합니다

근데 전 해야할건 합니다 당하고 사는성격 못됩니다

결국엔 저랑 b랑 싸우는도중에  주인아줌마가와서

말리고 나갔습니다,

말린것도아니네용 솔칙히 재가 맞았어요 쪽팔려요 자존심상합니다.

그래서 어떻게해야하나 조언을 얻고싶어요

머리카락은 왜캐 많이 빠지는지 줍고있을때

a친구말드러보니까 머리카락줍고있었을때 막웃더라내요 ..

당해보지도않고 막내뱉으실분들은

나가기눌러주세요

저만 얼굴 망가져서 밖에도 못돌아다닙니다..

b는 지금 쌩쌩하구요 ..신고하기도 그렇습니다 선빵대린것도 저구요..

얼마나 답답하면 이런 글까지 쓰겠습니까 이 나이 먹구요...

 

(맞춤법,두서없이 쓴글 죄송합니다.. 너무.. 흥분한 나머지

글을 마구 써내려갔네요 하루 지났습니다

어제 저녁에 벌어진일이구요 ... 제발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조언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