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호러 매니아라면 누구나 들어 보았을만한 이름!바로 클라이브 바커 이죵 ㅎㅎ 뭐 그냥 보기에는 아~주 단정해 보이시는 이분~(뭐..수염이야 모든 작가드르이 필수품이니 ㄷㄷ)하지만 이분의 소설을 결코~~무섭습니당 ㅠㅠ;; 소설가이면서 극작가이고 각본가이며 영화감독인 동시에화가인 호러문학의 베스트 셀러 작가 클라이브 바커~(헉....하는 일이 너무 많아 ㄲㄲ) 그의 가장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작품 <피의 책>영어로는 Book of Blood (스펠링 맞나? ㄷㄷ) 영국 판타지 문학상과 세계 판타지 문학상을 휩쓸며 공포 소설의 신기원이라는 찬사를 받았습죠~~(짝짝짝) 무명 작가였던 클라이브 바커를 공포소설의 대가로 만든 이 책은예~~전에 한번 한글판으로 발간 된 적이 있었는데요..절판되었다가 지난해에 영화 <미드나잇 미트트레인> 때문에 다시 발간!많은 공포 소설 매냐들에게 사랑을 받았습뉘당~ 그의 작품은 작품 그 자체로도 인정받고 있지만 영화화 되어 화제가 많이 되었는데요~헬레이저는 직접 감독으로 나서기도 했습니다.뭐 캔디맨도 엄청 유명했구요.. 작년에는 피의책 중 한 단편인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이 개봉~많은 클라이브 바커 팬들을 황홀하게 했습니다. 그런데..올해는 더 황홀할 소식! ㄲㄲ무..무려 피의책의 단편 두편이 동시에!그것도 같은 날 개봉한다는 것~ 흐흐 피의 책 중 그 서막인 <북 오브 블러드>그리고 잔혹한 공포실험 <드레드>이 두편이 12월 3일, 동시에 개봉한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아싸라비아~~ ㄲㄲ 산 자와 죽은자가 소통하는 공간에서 영매가 된 한남자..그 몸에 죽은자의 이야기가 새겨진다는 독특한 초자연적 느낌의<북 오브 블러드> 공포에 관한 대학원생들의 잔혹한 실험과 충격적 반전이 더해진충격적이고 잔인한 공포실험<드레드> 두편 다 같은 단편집의 영화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색깔도 다르고 느낌도 다른데요~ 그래서 왠지 올 해 마지막 공포영화로 풍성한 잔치를 마련한..꼭 클라이브 바커 영화제 느낌입뉘당~ 음..피의책 속 단편은 지금까지 영화화 된 작품들 이외에도<예루살렘 스트리트> 역시 영화화가 준비중이라고 하니까요..앞으로도 클라이브 바커의 피의 책의 인기는 계속 될 듯 합니당. 이제 2009년도 막바지!올 해 볼만한 공포영화가 없으셨다 생각하는 공포 매니야 분들.올 해의 마지막을 북오브 블러드, 드레드와 함께으스스하게 마감하시는 건 어떨까요? ㅋ 두 작품의 개봉 기념으로 책 역시 다시 출간되었네요 ^^표지는 북 오브 블러드의 영화 포스터 이미지를 쓰셨다는~책 표지의 문구가 그의 명성을 느끼게 해주네요.. "나는 호러의 미래를 보았다. 그의 이름은 클라이브 바커드." - 스티븐 킹
올해 마지막 공포~ 클라이브 바커 피의책 영화화?
전세계 호러 매니아라면 누구나 들어 보았을만한 이름!
바로 클라이브 바커 이죵 ㅎㅎ
뭐 그냥 보기에는 아~주 단정해 보이시는 이분~
(뭐..수염이야 모든 작가드르이 필수품이니 ㄷㄷ)
하지만 이분의 소설을 결코~~
무섭습니당 ㅠㅠ;;
소설가이면서 극작가이고 각본가이며 영화감독인 동시에
화가인 호러문학의 베스트 셀러 작가 클라이브 바커~
(헉....하는 일이 너무 많아 ㄲㄲ)
그의 가장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작품 <피의 책>
영어로는 Book of Blood (스펠링 맞나? ㄷㄷ)
영국 판타지 문학상과 세계 판타지 문학상을 휩쓸며
공포 소설의 신기원이라는 찬사를 받았습죠~~
(짝짝짝)
무명 작가였던 클라이브 바커를 공포소설의 대가로 만든 이 책은
예~~전에 한번 한글판으로 발간 된 적이 있었는데요..
절판되었다가 지난해에 영화 <미드나잇 미트트레인> 때문에 다시 발간!
많은 공포 소설 매냐들에게 사랑을 받았습뉘당~
그의 작품은 작품 그 자체로도 인정받고 있지만
영화화 되어 화제가 많이 되었는데요~
헬레이저는 직접 감독으로 나서기도 했습니다.
뭐 캔디맨도 엄청 유명했구요..
작년에는 피의책 중 한 단편인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이 개봉~
많은 클라이브 바커 팬들을 황홀하게 했습니다.
그런데..올해는 더 황홀할 소식! ㄲㄲ
무..무려 피의책의 단편 두편이 동시에!
그것도 같은 날 개봉한다는 것~ 흐흐
피의 책 중 그 서막인 <북 오브 블러드>
그리고 잔혹한 공포실험 <드레드>
이 두편이 12월 3일, 동시에 개봉한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아싸라비아~~ ㄲㄲ
산 자와 죽은자가 소통하는 공간에서 영매가 된 한남자..
그 몸에 죽은자의 이야기가 새겨진다는 독특한 초자연적 느낌의
<북 오브 블러드>
공포에 관한 대학원생들의 잔혹한 실험과 충격적 반전이 더해진
충격적이고 잔인한 공포실험
<드레드>
두편 다 같은 단편집의 영화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색깔도 다르고 느낌도 다른데요~
그래서 왠지 올 해 마지막 공포영화로 풍성한 잔치를 마련한..
꼭 클라이브 바커 영화제 느낌입뉘당~
음..피의책 속 단편은 지금까지 영화화 된 작품들 이외에도
<예루살렘 스트리트> 역시 영화화가 준비중이라고 하니까요..
앞으로도 클라이브 바커의 피의 책의 인기는 계속 될 듯 합니당.
이제 2009년도 막바지!
올 해 볼만한 공포영화가 없으셨다 생각하는 공포 매니야 분들.
올 해의 마지막을 북오브 블러드, 드레드와 함께
으스스하게 마감하시는 건 어떨까요? ㅋ
두 작품의 개봉 기념으로 책 역시 다시 출간되었네요 ^^
표지는 북 오브 블러드의 영화 포스터 이미지를 쓰셨다는~
책 표지의 문구가 그의 명성을 느끼게 해주네요..
"나는 호러의 미래를 보았다.
그의 이름은 클라이브 바커드." - 스티븐 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