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형별 성격 - O형

박진숙2009.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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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별 성격 - O형

항상 좋은 면만을 보려고 하는 낙천적인 성격. 따라서 고민 때문에 무슨 일을 주저하는 일은 없다. 항상 전진만이 있을 뿐, 모두를 이끌어 가는 리더 같은 존재가 된다. 게다가 남을 돌봐주기 좋아하는 여장부 스타일이라 스스로도 리더로서 모두의 위에 서기를 원한다. O형은 목적의식이 강하고, 어떤 사소한 것이라도 의미나 목적을 갖고 행동 한다. 물론 최종 목적은 최고의 위치에 서는 것. 목적 달성을 위해서는 수단을 가리지 않는다. 다소 부정을 저지른다 하더라도 그것이 자신에게 이익이라면 질끈 눈을 감아 버린다. 말하자면 O형은 매우 현실적인 사고의 소유주이다. 그리고 일단 정상의 위치에 서면 독재가가 된다. 자신만만하고, 타인을 깔보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자신이 절대적으로 맞다고 생각하여, 타인에게도 자신의 생각을 강요하려 한다. 대충 대충하고 다른 사람의 입장을 잘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상대편의 의견에 똑바로 대응하지 않는다든지, 배려하지 않는 발언을 해서 무의식적으로 상처를 주는 일도 종종 있다. 하지만 현실적이고 자기 본위인 반면, O형은 대단히 인정이 많고 로맨티스트 적인 면이 있다. 원래 보스 기질이 있으므로 자기 사람이나, 자신을 사랑해 주는 사람에게는 대단히 부드럽고 그들을 보호해 주는 것이 자신의 임무라고 생각한다. 이는 가족이나 자기편을 항상 주변에 두고 권력을 음미하고 싶어하는 성격 탓이기도 하다. 또한 누구에게도 자신의 권력을 나타내 보일 수 없기 때문에 혼자가 되는 것을 가장 싫어한다. 훌훌 단신 떡어지는 것을 가장 싫어하는 것이 O형 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의외로 응석꾸러기라고 할 수 있다. O형 아기 우는 소리가 가장 크다는 설이 있는데, 유치원에 들어갈 정도의 나이가 되어서도 엄마의 치마를 붙잡고 떠나지 않는 것도 특히 O형에게서 많이 볼 수 있다. 권력에 민간한 O형이므로 엄마의 그늘 안에 확실히 들어가고 싶어하는 한편으로, 스킨쉽을 좋아하는 응석꾸러기 O형의 특성이 아직 아이 때에는 강하게 나타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