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화가나고 억울해서 올렸던글인데 오늘의톡까지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덕분에 더 많은 분들이 제 글을 읽으실테니 사기 조금이나마 덜당하겠죠방금도 아줌마한테 전화했는데 반성은 커녕 참 한결같으시네요마음같아선 번호 다 까발리고 싶지만 그럼 안되는거니까예방차원에서 알려드리면 010-3333-580* 입니다중간번혼가 뒷번호 8282로도 활동하시구요다른번호로도 활동하실지 모르니 제 글읽으시구 조심하세요아줌마 말 되게 어눌하게 하십니다.기타 혹시 궁금한거 있으시면 방명록이나 쪽지 주시구요저희강아지는 지금 치료하고 다행히 건강찾고 있답니다.^^관심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안녕하세요전 안양에 살고있는 20대 중반 여자구요글이 꾀 긴데 제발 끝까지 읽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얼마전 애견샵에서 분양받았던 강아지가 일주일만에 파보장염으로 죽고몇날 몇일을 울고불고 정신못차리다가 괜찮아질때 쯤남편이 다른 강아지를 다시 분양받아서 다시 잘 키워보자고 해서다시 마음을 굳게 먹고 강아지를 분양받았습니다애견 직거래 사이트에 가보니 정말 많은 가정견을 분양하고 있더라구요한참을 보다가 마음에 쏙 드는 말티즈 강아지가 있었습니다모견 사진과 애기 사진이 있었는데,두마리 모두 정말 누가 봐도 악 소리 나올만큼 얼짱이었구요오랫동안 강아지 분양글을 봐왔는데 보통 분양가가약 2달 된 애기 기준으로 봤을때 평균 암컷 35만원 수컷 25만원 정도 하더라구요그런데 그 글에는 수컷 14만원 암컷 21만원이라고 적혀있었어요다른데보다 분양가도 저렴한데 애기도 너무 이쁘고무엇보다 가정견은 건강쪽으로 더 믿을수 있다고 생각해서 전화를 했죠어눌한 말투의 아주머니께서 전화를 받으시는데우선 이번에도 혹시 라는 생각에 애견계약서 작성 가능하냐고 여쭤봤더니당연한거라고 말씀하셨고 사진에 애기 강아지는 수컷이고 지금 암컷만 남았는데암컷이 사진의 수컷보다 더 이쁘다고 말씀을 하셔서 더 기분이 좋았습니다어찌됐건 아주머니와 통화를 하고 그 다음날 바로 서울로 갔습니다제가 사는곳은 안양이라 서울까지 왕복 택시비가 많이 나오는터라 (차가 없어요)조금만 절충해달라고 말씀드렸더니 안되지만 만원정도는 절충해주시겠다고 하셔서그럼 강아지 보러 가겠습니다 말씀드리고어쨌든 너무 설레는 마음으로 강아지를 만나러 서울로 갔죠.서울대 정문으로 오면 데리러 오신다는 말씀에 서울대 정문으로 갔더니아주머니께서 남편으로 보이시는 분과 강아지를 데리고 차를 타고 나오셨더라구요그래서 저는 아주머니께 아주머니댁으로 직접 가서 모견도 보고싶다고 말씀드렸더니모견은 딸이 데리고 있다그랬나? 아무튼 다른 사람이 키우고 있다고 하셨어요그 상황에서 아주머니댁을 가자고 할 명분이 없어서 아 네, 하고 강아지를 받았습니다. 그런데,사진에서 봤던 강아지와는 많이 다른 강아지를 주시더라구요.글에 함께 적혀있던 특A급 초미니얼짱 강아지가 아니었구요털 색깔도 부분적으로 얼굴부분에 아주 약간 붉은 털이 살짝 보였고강아지 건강에 이상이 있는건지 눈꼽도 끼고 코 색깔도 반쯤은 홍색을 띄고 있었어요예쁜 강아지에 대한 기대가 컸기 때문에 조금 놀라긴 했지만강아지 외모가 제 마음에 안든다고 해서 싫다고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에우선 아주머니께 강아지를 받고 20만원을 드렸습니다.그리고는 아주머니께서 초유가루를 조금 주시면서 혹시 밥 잘 안먹으면이걸 먹여보라고 하시더라구요그러면서 강아지는 15일 책임분양이 당연한거니까 무슨 일 있으면 전화달라고 하셨죠아주머니, 아저씨도 참 선해보이셨고 애견계약서 쓸 여건도 안되고 해서우선 강아지를 품에 안고 기쁜 마음에 택시를 타고 집으로 왔습니다그런데 강아지가 집에 오자마자 설사를 하는겁니다얼마전 분양받았던 강아지도 설사 하다가 파보장염으로 죽는걸 눈으로 봤기에더욱이 너무 깜짝 놀랐고 심장이 떨려서 아주머니께 바로 전화를 드렸어요그랬더니 강아지가 환경이 바뀌면 그럴 수 있다고 초유를 먹이라고 하시더라구요건강상 전혀 아무 문제없으니까 절대 걱정하지 말라고 하시면서요그래서 우선 아주머니 말씀을 듣고 어느정도 마음을 추스리고 알겠다고 했습니다그런데 강아지가 몇시간 후에, 설사 정도가 아니라 아예 물똥을 싸는겁니다초유도 줬더니 먹다가 말구요. 불린 사료도 조금 먹다가 말구요.너무 늦은시간이라 아주머니께 전화는 못드리고 너무 걱정이 되서밤새 정말 뜬눈으로 지새웠습니다.밥도 제대로 못 먹고, 변도 제대로 못보는데 분명 정상은 아니다 싶어서다음 날 눈 뜨자마자 동물병원에 데리고 갔습니다.그랬더니 의사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길,코로나 장염에, 기생충도 있고, 호흡기질환도 있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구요강아지 키워보신분들은 거의 아시겠지만어린 강아지에게 코로나 장염과 파보장염이 가장 위험합니다.그런데 선생님께서 많이 심각한 정도는 아니니 치료를 하면2~3일에서 길어도 일주일 안에는 정상적인 변을 보게 될거라고 하셨습니다.그런데 호흡기질환 같은 경우에는 지금은 별로 심하지 않지만잘못하면 홍역으로 갈 수도 있는 가능성도 있다고 참고로 말씀해주셨구요.그리고 결정적으로 말티즈 순종이 아니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어떻게 강아지를 가지고 속이고 분양을 하는지 이미 얼마 전 한번 당하고 엄청난 고통을 받았던지라 더욱이 화가 났습니다그래도 제 남편은 강아지 잘 치료해서 건강하게 키우자고 했고어찌됐건 아주머니께 전화를 해서 이런 사정을 설명을 드렸더니나긋나긋하시던 아주머니 언성도 올라가서 흥분하셔서는강아지 아무런 이상 없는데 무슨소리냐느니,그 병원 어디냐느니, 코로나장염은 어느 강아지나 검사하면 다 나온다느니누가 순종 아니라고 했냐느니 기분나쁘다느니 그런 소리를 하시는겁니다정말정말 화가 났지만 어찌됐건 어른이고, 정말 꾹 참고 좋게 얘기하고 끊었습니다.그리고 다시 생각을 해 보니,강아지는 분명 15일 책임분양이라고 아주머니께서 직접 하셨던 말씀이 생각났고강아지가 오기 전부터 그런 건강상 이상이 있는 상태로 온것이 확실하기에다시 전화를 드려서 병원비 56000원이 나왔으니 병원비를 받고싶다고 얘기를 했습니다그랬더니 아주머니께서 흥분을 하셔서분명히 말하지만 강아지 이상 없고 내가 언제 병원 가라고 했냐고키우기 싫으면 가지고 오라고 오히려 화를 내시는겁니다.그러면서 바쁜데 왜 자꾸 짜증나게 전화를 하냐고 화를 내셨습니다.그 소리를 듣고 저희 남편이 참았던 울화가 터져서 아주머니께 욕을 했습니다."아주머니 좋게 얘기하는데 X발 왜 말을 그렇게 x같이 하세요? 거기 어디예요?"저희 오빠가 다짜고짜 욕을 한것은 물론 당연히 저희 오빠 잘못입니다.오빠가 쌓아놨다가 한번 터지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잘 아는 저이기에우선 오빠를 진정시키고, 전화를 무작정 끊으신 아주머니께 다시 전화를 드렸습니다그랬더니 아주머니께서 다시한번강아지 병원 데려가라고 한 적 없고, 절대 이상도 없고, 코로나장염은 병원에서 다 만들어내는식이라고 말씀하시고이상이 있으면 분명 나한테 전화하라고 했었으니까 다시 돌려주던지 하라고 하시면서또 다시 전화를 그렇게 끊으셨습니다. 강아지 병원비가 문제가 아닙니다.누가 봐도 사기분양 아닙니까?그리고, 책임분양이란게 뭡니까?남편은 지금 그냥 똥밟았다고 생각하고 말자고 합니다.그런데 전 그 아주머니의 태도에 너무나도 화가 납니다.그래서 더욱이 강아지의 병원비를 받고 싶습니다, 아니 받아야겠습니다.물론 제가 한번 당했었기 때문에 더 그런걸수도 있겠지만요,지금 글 쓰는 중에도 정말 심장이 뛰고 얼굴이 달아오릅니다. 병원비를 받겠다는 제가 틀린건가요?그리고 받을 수 있다면 무작정 못주겠다는 아주머니께 어떻게 받을 수 있을까요?아는거라곤 딸랑 그 아주머니 휴대폰번호밖에 없습니다.무슨 말이라도 좋으니 제 글을 끝까지 다 읽으셨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55
강아지 사기 벌써 두번째입니다 너무 화가나서 손발이 떨립니다 도와주세요
정말 화가나고 억울해서 올렸던글인데 오늘의톡까지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덕분에 더 많은 분들이 제 글을 읽으실테니 사기 조금이나마 덜당하겠죠
방금도 아줌마한테 전화했는데 반성은 커녕 참 한결같으시네요
마음같아선 번호 다 까발리고 싶지만 그럼 안되는거니까
예방차원에서 알려드리면 010-3333-580* 입니다
중간번혼가 뒷번호 8282로도 활동하시구요
다른번호로도 활동하실지 모르니 제 글읽으시구 조심하세요
아줌마 말 되게 어눌하게 하십니다.
기타 혹시 궁금한거 있으시면 방명록이나 쪽지 주시구요
저희강아지는 지금 치료하고 다행히 건강찾고 있답니다.^^
관심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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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안양에 살고있는 20대 중반 여자구요
글이 꾀 긴데 제발 끝까지 읽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얼마전 애견샵에서 분양받았던 강아지가 일주일만에 파보장염으로 죽고
몇날 몇일을 울고불고 정신못차리다가 괜찮아질때 쯤
남편이 다른 강아지를 다시 분양받아서 다시 잘 키워보자고 해서
다시 마음을 굳게 먹고 강아지를 분양받았습니다
애견 직거래 사이트에 가보니 정말 많은 가정견을 분양하고 있더라구요
한참을 보다가 마음에 쏙 드는 말티즈 강아지가 있었습니다
모견 사진과 애기 사진이 있었는데,
두마리 모두 정말 누가 봐도 악 소리 나올만큼 얼짱이었구요
오랫동안 강아지 분양글을 봐왔는데 보통 분양가가
약 2달 된 애기 기준으로 봤을때 평균 암컷 35만원 수컷 25만원 정도 하더라구요
그런데 그 글에는 수컷 14만원 암컷 21만원이라고 적혀있었어요
다른데보다 분양가도 저렴한데 애기도 너무 이쁘고
무엇보다 가정견은 건강쪽으로 더 믿을수 있다고 생각해서 전화를 했죠
어눌한 말투의 아주머니께서 전화를 받으시는데
우선 이번에도 혹시 라는 생각에 애견계약서 작성 가능하냐고 여쭤봤더니
당연한거라고 말씀하셨고 사진에 애기 강아지는 수컷이고 지금 암컷만 남았는데
암컷이 사진의 수컷보다 더 이쁘다고 말씀을 하셔서 더 기분이 좋았습니다
어찌됐건 아주머니와 통화를 하고 그 다음날 바로 서울로 갔습니다
제가 사는곳은 안양이라 서울까지 왕복 택시비가 많이 나오는터라 (차가 없어요)
조금만 절충해달라고 말씀드렸더니 안되지만 만원정도는 절충해주시겠다고 하셔서
그럼 강아지 보러 가겠습니다 말씀드리고
어쨌든 너무 설레는 마음으로 강아지를 만나러 서울로 갔죠.
서울대 정문으로 오면 데리러 오신다는 말씀에 서울대 정문으로 갔더니
아주머니께서 남편으로 보이시는 분과 강아지를 데리고 차를 타고 나오셨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아주머니께 아주머니댁으로 직접 가서 모견도 보고싶다고 말씀드렸더니
모견은 딸이 데리고 있다그랬나? 아무튼 다른 사람이 키우고 있다고 하셨어요
그 상황에서 아주머니댁을 가자고 할 명분이 없어서 아 네, 하고 강아지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사진에서 봤던 강아지와는 많이 다른 강아지를 주시더라구요.
글에 함께 적혀있던 특A급 초미니얼짱 강아지가 아니었구요
털 색깔도 부분적으로 얼굴부분에 아주 약간 붉은 털이 살짝 보였고
강아지 건강에 이상이 있는건지 눈꼽도 끼고 코 색깔도 반쯤은 홍색을 띄고 있었어요
예쁜 강아지에 대한 기대가 컸기 때문에 조금 놀라긴 했지만
강아지 외모가 제 마음에 안든다고 해서 싫다고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우선 아주머니께 강아지를 받고 20만원을 드렸습니다.
그리고는 아주머니께서 초유가루를 조금 주시면서 혹시 밥 잘 안먹으면
이걸 먹여보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러면서 강아지는 15일 책임분양이 당연한거니까 무슨 일 있으면 전화달라고 하셨죠
아주머니, 아저씨도 참 선해보이셨고 애견계약서 쓸 여건도 안되고 해서
우선 강아지를 품에 안고 기쁜 마음에 택시를 타고 집으로 왔습니다
그런데 강아지가 집에 오자마자 설사를 하는겁니다
얼마전 분양받았던 강아지도 설사 하다가 파보장염으로 죽는걸 눈으로 봤기에
더욱이 너무 깜짝 놀랐고 심장이 떨려서 아주머니께 바로 전화를 드렸어요
그랬더니 강아지가 환경이 바뀌면 그럴 수 있다고 초유를 먹이라고 하시더라구요
건강상 전혀 아무 문제없으니까 절대 걱정하지 말라고 하시면서요
그래서 우선 아주머니 말씀을 듣고 어느정도 마음을 추스리고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강아지가 몇시간 후에, 설사 정도가 아니라 아예 물똥을 싸는겁니다
초유도 줬더니 먹다가 말구요. 불린 사료도 조금 먹다가 말구요.
너무 늦은시간이라 아주머니께 전화는 못드리고 너무 걱정이 되서
밤새 정말 뜬눈으로 지새웠습니다.
밥도 제대로 못 먹고, 변도 제대로 못보는데 분명 정상은 아니다 싶어서
다음 날 눈 뜨자마자 동물병원에 데리고 갔습니다.
그랬더니 의사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길,
코로나 장염에, 기생충도 있고, 호흡기질환도 있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강아지 키워보신분들은 거의 아시겠지만
어린 강아지에게 코로나 장염과 파보장염이 가장 위험합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많이 심각한 정도는 아니니 치료를 하면
2~3일에서 길어도 일주일 안에는 정상적인 변을 보게 될거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호흡기질환 같은 경우에는 지금은 별로 심하지 않지만
잘못하면 홍역으로 갈 수도 있는 가능성도 있다고 참고로 말씀해주셨구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말티즈 순종이 아니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어떻게 강아지를 가지고 속이고 분양을 하는지
이미 얼마 전 한번 당하고 엄청난 고통을 받았던지라 더욱이 화가 났습니다
그래도 제 남편은 강아지 잘 치료해서 건강하게 키우자고 했고
어찌됐건 아주머니께 전화를 해서 이런 사정을 설명을 드렸더니
나긋나긋하시던 아주머니 언성도 올라가서 흥분하셔서는
강아지 아무런 이상 없는데 무슨소리냐느니,
그 병원 어디냐느니, 코로나장염은 어느 강아지나 검사하면 다 나온다느니
누가 순종 아니라고 했냐느니 기분나쁘다느니 그런 소리를 하시는겁니다
정말정말 화가 났지만 어찌됐건 어른이고, 정말 꾹 참고 좋게 얘기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생각을 해 보니,
강아지는 분명 15일 책임분양이라고 아주머니께서 직접 하셨던 말씀이 생각났고
강아지가 오기 전부터 그런 건강상 이상이 있는 상태로 온것이 확실하기에
다시 전화를 드려서 병원비 56000원이 나왔으니 병원비를 받고싶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아주머니께서 흥분을 하셔서
분명히 말하지만 강아지 이상 없고 내가 언제 병원 가라고 했냐고
키우기 싫으면 가지고 오라고 오히려 화를 내시는겁니다.
그러면서 바쁜데 왜 자꾸 짜증나게 전화를 하냐고 화를 내셨습니다.
그 소리를 듣고 저희 남편이 참았던 울화가 터져서 아주머니께 욕을 했습니다.
"아주머니 좋게 얘기하는데 X발 왜 말을 그렇게 x같이 하세요? 거기 어디예요?"
저희 오빠가 다짜고짜 욕을 한것은 물론 당연히 저희 오빠 잘못입니다.
오빠가 쌓아놨다가 한번 터지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잘 아는 저이기에
우선 오빠를 진정시키고, 전화를 무작정 끊으신 아주머니께 다시 전화를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아주머니께서 다시한번
강아지 병원 데려가라고 한 적 없고, 절대 이상도 없고,
코로나장염은 병원에서 다 만들어내는식이라고 말씀하시고
이상이 있으면 분명 나한테 전화하라고 했었으니까 다시 돌려주던지 하라고 하시면서
또 다시 전화를 그렇게 끊으셨습니다.
강아지 병원비가 문제가 아닙니다.
누가 봐도 사기분양 아닙니까?
그리고, 책임분양이란게 뭡니까?
남편은 지금 그냥 똥밟았다고 생각하고 말자고 합니다.
그런데 전 그 아주머니의 태도에 너무나도 화가 납니다.
그래서 더욱이 강아지의 병원비를 받고 싶습니다, 아니 받아야겠습니다.
물론 제가 한번 당했었기 때문에 더 그런걸수도 있겠지만요,
지금 글 쓰는 중에도 정말 심장이 뛰고 얼굴이 달아오릅니다.
병원비를 받겠다는 제가 틀린건가요?
그리고 받을 수 있다면 무작정 못주겠다는 아주머니께 어떻게 받을 수 있을까요?
아는거라곤 딸랑 그 아주머니 휴대폰번호밖에 없습니다.
무슨 말이라도 좋으니 제 글을 끝까지 다 읽으셨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