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중순쯤 전 핸드폰 진동이 되지않아 대전 탄방동에 있는 서비스센터에서 수리를받았었습니다. 그런데 직원분이 완전 엉망으로 고쳐놔 그날 다시 진동이 안되더군요.. 수리를 받은지 몇시간만에여... 무상으로 받는 수리는 늘그런식으로 하시나보죠? 그래서 전 한밤중에 엘지 상담원분과 통화를 해야만 했습니다. 그쪽에선 그건 자신들이 뭐라고 할수 있는부분이 아니라며 서비스센터와 얘기를 하라는 말만 쭉 되풀이 했구요.. 게다가 주말이어서 전 이틀씩이나 더 참았습니다.
월요일 아침부터 제 핸드폰을 수리했던분과 통화를했는데.. 다시 핸드폰을 가지고 방문을 하던가.. 아님 엔젤서비스를 신청하라고 하던데.. 자신이 핸드폰을 개떡 같이 고쳐놨으면 직접 가질러 와서 사과를해야했던거 아닌가요?그래도 그때까지는 최대한 참았습니다. 그날 볼일이 많아서 급하게 택시를 타고 서비스 센터를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여름이라 대기중인 사람이 많다며.. 접수하는 직원분이 센터에서 기달리던가.. 아님 맡기고 가면 연락을 준다고 하더군요.. 수리하는 직원이 엉망으로 고쳐놔서 아침댓바람부터 찾아간거였는데.. 제가 왜 몇시간이나 꾹꾹 참으면서 기달려야 되는거죠? 직원 실수로 간거였는데.. 전그날 3시간이 지나도록 기달렸습니다. 그날 약속은 죄다 펑크났구여.. 참고 기달렸더니만 어이가 없어서.... 제가 분명히 처음에 접수할때.. 제핸드폰 수리했던분이라 연결해달랬더니.. 그분이 바쁘다면서 엉뚱한 분 엎에 절 3시간씩이나 지난후에나 앉혀주었습니다.
솔직히 이날은 저도 잘못했습니다. 직원실수니 다짜고짜 소리지르면서 기분나뻐서 이 전화 못쓰니까 새것으로 바꿔달라고 계속 우겨댔으니까요.. 그분도 제가 계속 박박우겨데니까 표정이 참~ 좋으시더군여.. 뭐 자딴 미친년이 있냐는.. 완전 짜증난다는 표정.. 그분도 방침인지 규정이 있으니 절대 바꿔줄수 없다며 짜증난 다는식으로 말했구여... 원래 먼저 사과 먼저 정중히 했어야 하는거 아니에여? 자신들 측에서도 자기네 직원이 잘못 고쳐서 그런일이 발생한거였는데.. 제가 계속 우기니까 결국엔 어떤 나이쫌 있으신 분한테 연결해주시더군여... 전 그분한테도 똑같이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제서야 뒤눚게 그분만 죄송하다고 하던군여... 전 그분한테도 새것으로 바꿔달라고 계속 실랑이했습니다. 안될껀 뻔히 알고있었지만요.. 웬지 그땐 완전 짜증나서라도 그렇게 박박 우겨데고 싶었습니다.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 한데니 그분도 소비자 규정이 그러니 신고 하시라고 하시던군여...
오늘 아침에 출근을 하던중에 제 전화가 또 진동이 안된다는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전 또 고치러 갔습니다. 그랬더니 완전 우끼게 그 많은 직원중에 4달전에 저랑 싸웠던 직원이 연결이 되더군여.. 근무중에 잠깐 간거였는데 15분씩이나 기달리라고 하길래 먼저 맡겨만 놓고 왔습니다. 그랬더니 나중에 전화해서 한다는 말이 무상보증수리기간이 지났기때문에 수리비가 만 6천 원나온다고 하더군여.. 몇달전에 제가 나이많은 분한테 또 고장나면 어떻할꺼냐구.. 무상보증기간 한달이면 끝난다고 했을때.. 저한테 분명히 그랬었습니다.. 무.상.으로 수리해주겠다고... 그런데 왜 이제와선
기간이 지났다고 돈을 지불하라고 하는거죠? 자기들 측에서 저한테 분명히 또 고장나면 무. 상.으로 해준다고 했는데... 돈 지불하면서 도 고장나면 어떻할꺼냐고 했더니 유상으로 한 수리에 관한 건은 1년동안 무상이라고 하더군여... 수리는30분안에 했으니 빈칸에 체크를 하라는 말과 함께.. 그런 체크엔 그렇게 목슴걸면서... 제가 이걸 좋아라.. 고맙다고 해야 하나요.... 앞으로 1년은 진동 고장나면 공짜니 참~ 고맙습니다~ 라고 해야겠군여.. 뭐 이딴 개같은 경우가 다있죠? 어떻게 딴부분도 아니고... 진동이 안되서 수리한것만.. 4달동안 3번이나 되냐구여~ 뭐가 글로벌브랜드고 고객만족독가 상위권인지 모르겠네요.. 그 직원분이 그러던군여.. "진동을 많이 쓰시나봐요.. 터치폰은 진동을 너무 많이 쓰면 고장이 날 확률이 높습니다" 엘지 직원분들은 근무 중에도 신나게 하루 종일 벨소리로 해놓고 근무하시나 보네요? 그럼 저같은 고장은 안나서 좋으시겠어요.. 그럼 하루종일 진동으로 해놓는사람들은 터치폰 쓰면 안되겠네요? 자기네들이 좋다고 추천해주고선.. 그럼 진작엔 그러시죠?
정말 진심으로 묻고 싶습니다...1년도 아니고.. 4달동안... 같은 고장만 3번이나 나는 핸드폰은 왜만든거고 .. 왜 추천해준거죠? 그리고 빨리만 수리만 다에여? 제대로 고쳐야지.... 그리고 몇개월 지나면 자기네들이 약속했던 건 싸그리 잊어버리고 원래 그렇게 고객한테 배째라는 식인가요? 전 잘모르겠습니다.. 뭐가 고객을 위한 서비스인지.. 그래서 다른사람들이 그러나봅니다.. 엘지는 그지같다고... 고장 완전 잘난다고... 사지말라고... 제가 이폰을 쓰는동안 진동이 앞으로 몇번이나 더 고장이 날지 참 기대됩니다. 4달동안 3번이니... 1년 더쓰면 10번은 거뜬하겠죠?
너무나 차~암~ 고맙습니다..
지난 7월중순쯤 전 핸드폰 진동이 되지않아 대전 탄방동에 있는 서비스센터에서 수리를받았었습니다.
그런데 직원분이 완전 엉망으로 고쳐놔 그날 다시 진동이 안되더군요.. 수리를 받은지 몇시간만에여...
무상으로 받는 수리는 늘그런식으로 하시나보죠?
그래서 전 한밤중에 엘지 상담원분과 통화를 해야만 했습니다. 그쪽에선 그건 자신들이 뭐라고 할수 있는부분이 아니라며 서비스센터와 얘기를 하라는 말만 쭉 되풀이 했구요..
게다가 주말이어서 전 이틀씩이나 더 참았습니다.
월요일 아침부터 제 핸드폰을 수리했던분과 통화를했는데.. 다시 핸드폰을 가지고 방문을 하던가.. 아님 엔젤서비스를 신청하라고 하던데.. 자신이 핸드폰을 개떡 같이 고쳐놨으면 직접 가질러 와서 사과를해야했던거 아닌가요?그래도 그때까지는 최대한 참았습니다.
그날 볼일이 많아서 급하게 택시를 타고 서비스 센터를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여름이라 대기중인 사람이 많다며.. 접수하는 직원분이 센터에서 기달리던가.. 아님 맡기고 가면 연락을 준다고 하더군요..
수리하는 직원이 엉망으로 고쳐놔서 아침댓바람부터 찾아간거였는데.. 제가 왜 몇시간이나 꾹꾹 참으면서 기달려야 되는거죠?
직원 실수로 간거였는데.. 전그날 3시간이 지나도록 기달렸습니다. 그날 약속은 죄다 펑크났구여..
참고 기달렸더니만 어이가 없어서.... 제가 분명히 처음에 접수할때.. 제핸드폰 수리했던분이라 연결해달랬더니.. 그분이 바쁘다면서 엉뚱한 분 엎에 절 3시간씩이나 지난후에나 앉혀주었습니다.
솔직히 이날은 저도 잘못했습니다. 직원실수니 다짜고짜 소리지르면서 기분나뻐서 이 전화 못쓰니까 새것으로 바꿔달라고 계속 우겨댔으니까요.. 그분도 제가 계속 박박우겨데니까 표정이 참~ 좋으시더군여.. 뭐 자딴 미친년이 있냐는.. 완전 짜증난다는 표정.. 그분도 방침인지 규정이 있으니 절대 바꿔줄수 없다며 짜증난 다는식으로 말했구여...
원래 먼저 사과 먼저 정중히 했어야 하는거 아니에여? 자신들 측에서도 자기네 직원이 잘못 고쳐서 그런일이 발생한거였는데..
제가 계속 우기니까 결국엔 어떤 나이쫌 있으신 분한테 연결해주시더군여...
전 그분한테도 똑같이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제서야 뒤눚게 그분만 죄송하다고 하던군여... 전 그분한테도 새것으로 바꿔달라고 계속 실랑이했습니다. 안될껀 뻔히 알고있었지만요.. 웬지 그땐 완전 짜증나서라도 그렇게 박박 우겨데고 싶었습니다.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 한데니 그분도 소비자 규정이 그러니 신고 하시라고 하시던군여...
오늘 아침에 출근을 하던중에 제 전화가 또 진동이 안된다는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전 또 고치러 갔습니다.
그랬더니 완전 우끼게 그 많은 직원중에 4달전에 저랑 싸웠던 직원이 연결이 되더군여..
근무중에 잠깐 간거였는데 15분씩이나 기달리라고 하길래 먼저 맡겨만 놓고 왔습니다.
그랬더니 나중에 전화해서 한다는 말이 무상보증수리기간이 지났기때문에 수리비가 만 6천 원나온다고 하더군여.. 몇달전에 제가 나이많은 분한테 또 고장나면 어떻할꺼냐구.. 무상보증기간 한달이면 끝난다고 했을때.. 저한테 분명히 그랬었습니다.. 무.상.으로 수리해주겠다고... 그런데 왜 이제와선
기간이 지났다고 돈을 지불하라고 하는거죠? 자기들 측에서 저한테 분명히 또 고장나면 무. 상.으로 해준다고 했는데... 돈 지불하면서 도 고장나면 어떻할꺼냐고 했더니 유상으로 한 수리에 관한 건은 1년동안 무상이라고 하더군여... 수리는30분안에 했으니 빈칸에 체크를 하라는 말과 함께.. 그런 체크엔 그렇게 목슴걸면서...
제가 이걸 좋아라.. 고맙다고 해야 하나요.... 앞으로 1년은 진동 고장나면 공짜니 참~ 고맙습니다~ 라고 해야겠군여.. 뭐 이딴 개같은 경우가 다있죠? 어떻게 딴부분도 아니고... 진동이 안되서 수리한것만.. 4달동안 3번이나 되냐구여~
뭐가 글로벌브랜드고 고객만족독가 상위권인지 모르겠네요..
그 직원분이 그러던군여.. "진동을 많이 쓰시나봐요.. 터치폰은 진동을 너무 많이 쓰면 고장이 날 확률이 높습니다" 엘지 직원분들은 근무 중에도 신나게 하루 종일 벨소리로 해놓고 근무하시나 보네요? 그럼 저같은 고장은 안나서 좋으시겠어요..
그럼 하루종일 진동으로 해놓는사람들은 터치폰 쓰면 안되겠네요? 자기네들이 좋다고 추천해주고선..
그럼 진작엔 그러시죠?
정말 진심으로 묻고 싶습니다...1년도 아니고.. 4달동안... 같은 고장만 3번이나 나는 핸드폰은 왜만든거고 .. 왜 추천해준거죠? 그리고 빨리만 수리만 다에여? 제대로 고쳐야지....
그리고 몇개월 지나면 자기네들이 약속했던 건 싸그리 잊어버리고 원래 그렇게 고객한테 배째라는 식인가요?
전 잘모르겠습니다.. 뭐가 고객을 위한 서비스인지..
그래서 다른사람들이 그러나봅니다.. 엘지는 그지같다고... 고장 완전 잘난다고... 사지말라고...
제가 이폰을 쓰는동안 진동이 앞으로 몇번이나 더 고장이 날지 참 기대됩니다. 4달동안 3번이니... 1년 더쓰면 10번은 거뜬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