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맨날 톡만 읽다가 어떤분이 귀여운척 쩌는 친구 얘기 쓰신거 보고자신감 생겨서 쓰게 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요새 급 친해진 친구들이 있는데요친구 두명(A,B로 말하겟음) 저 이렇게 세명이서 다녀요근데 저도 솔직히 뚱뚱한 편이거든요165에.....60넘으면 말 다했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저랑 같이 다니는 친구들이 정말 뚱뚱해요플러스 사이즈 라고 해야되나요키는 저보다 2,3센치 큰데 몸무게는 한 80~90될듯제가 맨날 그냥 하는 말로 "아 나 진짜 살빼야 되는데"이러면 니가 뭘빼냐고 너 삐쩍 말랐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말 들으면 전 정말 어떡게 반응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참.......ㅋㅋㅋㅋㅋㅋ(너넨 연예인 화보도 안보니? 그런게 삐쩍 말른거야) 솔직히 얘네랑 다니면서 저도 얘네 뚱뚱하다고인신공격한적 한번도 없어요저도 제가 뚱뚱하다 생각하는데 남한테서 뚱뚱하다 살쪗다 소리 들으면 상처 되고 진짜 우울해지고 막 그러는데 하물며 얘네는 어떻겠어요 그래서 진짜 막 그런얘기 안할려고 노력하고 애들이랑 얘기하다가 돼지 막 이런 얘기만 나와도 신경쓰고 그랬어요 근데 제 친구중 한명 A가 어떤 남성분의 번호를 알게되서 연락을 하게 됬는데그 남자가 제 친구한테 밥을 먹자 했나봐요맛있는거 사주겠다 고기 좋아하냐고 먹으러 가자고이런식으로 얘길 했나봐요근데 제 친구는 남성분 처음 만나니까 혼자가면 민망할꺼 같애서저보고 같이 가자고 막 그런거에요얘도 진짜로 저랑 같이 갈 생각은 없고 그냥 한번 해본 소리 정도?그래서 저도 걍 "야 나 고기고기 나 갈비 땡김" 이러면서 "나 대려가" 막 이런식으로 얘기를 했단 말이에요그러니까 옆에있던 B가 "야 너 얘 데려가게? 야 무슨 얠 데려가 예쁜앨 데려가야지" "적어도**이 정도는 데려가야지 얘 데려가서 너 망신당할일 잇냐" 이럽니다 ㅡㅡ진짜 어이가 없어서그래요 솔직히 저 안예쁩니다그렇다고 막 완전 못생겨가지고 그런것도 아님글고 저 여태껏 화장도 한번도 안해봐서 꾸밀줄도 몰라요 진짜 맘같아서 '이 돼지 같은년이 너는 얼마나 잘나서 나보고 망신당할일 있냐고 하냐고 남자들도 뚱뚱한게 더 싫다그랫거등 이 뚱땡아'이러고 싶었거든요 진짜와나 ㅡㅡ 얘네랑 다니면서 군것질 해가지고 살 더찌는거 같에요아 완전 짜증나요그리고 가끔 얘네가 뚱뚱하니까 덩치가 커서막 때리는 척 하는데 진짜 위협적으로 느껴짐저희 교실 삼층인데 얘네한테 도망칠라고오층에 삼학년 요새 안나와서 비어있는 교실까지 10초 안에 전력질주도 해봣음 정말 이친구한테 따끔하면서도 이 친구가 아무런 대꾸를 할수 없는말을 해주고싶어요톡커 여러분 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1
자긴 뚱뚱하면서 남 못생겼다고 비난 하는 친구
안녕하세요
저는 맨날 톡만 읽다가 어떤분이 귀여운척 쩌는 친구 얘기 쓰신거 보고
자신감 생겨서 쓰게 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요새 급 친해진 친구들이 있는데요
친구 두명(A,B로 말하겟음) 저 이렇게 세명이서 다녀요
근데 저도 솔직히 뚱뚱한 편이거든요
165에.....60넘으면 말 다했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랑 같이 다니는 친구들이 정말 뚱뚱해요
플러스 사이즈 라고 해야되나요
키는 저보다 2,3센치 큰데 몸무게는 한 80~90될듯
제가 맨날 그냥 하는 말로 "아 나 진짜 살빼야 되는데"
이러면 니가 뭘빼냐고 너 삐쩍 말랐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말 들으면 전 정말 어떡게 반응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참.......ㅋㅋㅋㅋㅋㅋ
(너넨 연예인 화보도 안보니? 그런게 삐쩍 말른거야)
솔직히 얘네랑 다니면서 저도 얘네 뚱뚱하다고
인신공격한적 한번도 없어요
저도 제가 뚱뚱하다 생각하는데 남한테서 뚱뚱하다 살쪗다 소리 들으면 상처 되고 진짜 우울해지고 막 그러는데 하물며 얘네는 어떻겠어요 그래서 진짜 막 그런얘기 안할려고 노력하고 애들이랑 얘기하다가 돼지 막 이런 얘기만 나와도 신경쓰고 그랬어요
근데 제 친구중 한명 A가 어떤 남성분의 번호를 알게되서 연락을 하게 됬는데
그 남자가 제 친구한테 밥을 먹자 했나봐요
맛있는거 사주겠다 고기 좋아하냐고 먹으러 가자고
이런식으로 얘길 했나봐요
근데 제 친구는 남성분 처음 만나니까 혼자가면 민망할꺼 같애서
저보고 같이 가자고 막 그런거에요
얘도 진짜로 저랑 같이 갈 생각은 없고 그냥 한번 해본 소리 정도?
그래서 저도 걍 "야 나 고기고기 나 갈비 땡김" 이러면서 "나 대려가" 막 이런식으로 얘기를 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옆에있던 B가
"야 너 얘 데려가게? 야 무슨 얠 데려가 예쁜앨 데려가야지"
"적어도**이 정도는 데려가야지 얘 데려가서 너 망신당할일 잇냐"
이럽니다 ㅡㅡ
진짜 어이가 없어서
그래요 솔직히 저 안예쁩니다
그렇다고 막 완전 못생겨가지고 그런것도 아님
글고 저 여태껏 화장도 한번도 안해봐서 꾸밀줄도 몰라요
진짜 맘같아서
'이 돼지 같은년이 너는 얼마나 잘나서 나보고 망신당할일 있냐고 하냐고 남자들도 뚱뚱한게 더 싫다그랫거등 이 뚱땡아'
이러고 싶었거든요 진짜
와나 ㅡㅡ
얘네랑 다니면서 군것질 해가지고 살 더찌는거 같에요
아 완전 짜증나요
그리고 가끔 얘네가 뚱뚱하니까 덩치가 커서
막 때리는 척 하는데 진짜 위협적으로 느껴짐
저희 교실 삼층인데 얘네한테 도망칠라고
오층에 삼학년 요새 안나와서 비어있는 교실까지 10초 안에 전력질주도 해봣음
정말 이친구한테 따끔하면서도 이 친구가 아무런 대꾸를 할수 없는말을 해주고싶어요
톡커 여러분 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