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내년이면 28살이 되는 남자입니다. 저의 가족은 이제 조금있으면 돌인 귀여운 아들과 여우 같은 마누라이렇게 세식구죠.집은 아파트구요. 저의 소유입니다,. 이제 본론으로...저는 경력이 2년4개월 정도의 사회 생활 초년생이라 할수 있죠~경력 분야는 화공플랜트 분야고 두번의 이직을 거쳐 지금 있는곳은 화공플랜트가 아닌제철 플랜트 회사입니다. 소재지가 포항이라 포항 포스코와 거래를 하는 sub-vender구요. 전에 재직중에 있던 회사도 포스코와 거래를 했었고요~근데~ 아! 근데~ 아!! 근데~전에 다니던 회사에서는 과장의 직급으로 90억 프로젝트를 총괄하던 project manager였는데 준견 기업으로 이직하면서 사원으로 입사를 하게 되었거든요.그래서 인지 지금 제가 하는 업무는 고작 긴급제작품 납품...내가 알고 있는 지식과 능력은 지금의 업무를 초월하는데....그리고 지금 다음 프로젝트를 수주하긴 했지만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 아니라서 할것도 없고요.진행이 된다고 해도 내가 하고 싶었던 일은 화공 플랜트 쪽이라.. 이쪽계통과는 다르기에 지금 많이 망설여 지고 있어요.예전의 업무 능력과 업무 감각/ 지식을 점차 잃어 가고 있는것을 느끼고 있어서 더욱더 갈등이 됩니다. 지금 있는 회사에서 나의 미래를 투자할수 있을지 의문이라서요즘 분들 자신에게 맞는 회사를 찾으려 몇번이고 이직을 한다고 들었습니다.와이프도 그렇게 말하고 제가 하고픈일이 있다면 얼마든지 이직을 하라고 하고요저에게 딱맞는 회사는 찾을순 없겠지만. 한번뿐인 인생 제가 하고픈 일을 하는게 제 인생에 대해 훗날에 후회가 없을꺼 같은데...제 짧은 생각 인지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씁니다.두서 없는 제 투정일수도 있지만, 부탁드립니다. 이런 사례가 있었던 분들이 있다면경험을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직에 대하여....
저는 내년이면 28살이 되는 남자입니다.
저의 가족은 이제 조금있으면 돌인 귀여운 아들과 여우 같은 마누라
이렇게 세식구죠.
집은 아파트구요. 저의 소유입니다,.
이제 본론으로...
저는 경력이 2년4개월 정도의 사회 생활 초년생이라 할수 있죠~
경력 분야는 화공플랜트 분야고 두번의 이직을 거쳐 지금 있는곳은 화공플랜트가 아닌
제철 플랜트 회사입니다. 소재지가 포항이라 포항 포스코와 거래를 하는 sub-vender구요. 전에 재직중에 있던 회사도 포스코와 거래를 했었고요~
근데~ 아! 근데~ 아!! 근데~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는 과장의 직급으로 90억 프로젝트를 총괄하던 project manager였는데 준견 기업으로 이직하면서 사원으로 입사를 하게 되었거든요.
그래서 인지 지금 제가 하는 업무는 고작 긴급제작품 납품...
내가 알고 있는 지식과 능력은 지금의 업무를 초월하는데....
그리고 지금 다음 프로젝트를 수주하긴 했지만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 아니라서
할것도 없고요.
진행이 된다고 해도 내가 하고 싶었던 일은 화공 플랜트 쪽이라.. 이쪽계통과는 다르기에 지금 많이 망설여 지고 있어요.
예전의 업무 능력과 업무 감각/ 지식을 점차 잃어 가고 있는것을 느끼고 있어서
더욱더 갈등이 됩니다. 지금 있는 회사에서 나의 미래를 투자할수 있을지 의문이라서
요즘 분들 자신에게 맞는 회사를 찾으려 몇번이고 이직을 한다고 들었습니다.
와이프도 그렇게 말하고 제가 하고픈일이 있다면 얼마든지 이직을 하라고 하고요
저에게 딱맞는 회사는 찾을순 없겠지만. 한번뿐인 인생 제가 하고픈 일을 하는게
제 인생에 대해 훗날에 후회가 없을꺼 같은데...
제 짧은 생각 인지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씁니다.
두서 없는 제 투정일수도 있지만, 부탁드립니다. 이런 사례가 있었던 분들이 있다면
경험을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