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20살때부터 알고 지낸 친구가 있습니다. 아주 친하고 말도 잘 통하고착하고 배려심 무지 많고 정말 좋은 친구예요. 그 친구를 알고 지낸지 10년은되가는데 그 친구에게 너무 싫은 점이 있으니 잠수타는 버릇입니다. 뭔 심정의 큰 변화가 있을땐 바로 잠수탑니다. 그 친구랑 친한 어떤 형이 있는데그 형이 저에게 전화해서 그 일로 얘기를 할 정도입니다. 그 친구랑 1년 넘게 연락 안된적도 있습니다. 전 마치 아주 연인에게 아무 이유도 듣지 못하고 채인 사람처럼 불쾌하면서도뭔가 복잡한 심경이었습니다. 또 친구이기에 무시당하는 느낌도 들었었어요.제가 뭘 잘못했나 싶었지만 잘 모르겠고 그런게 있다면 일방적으로 연락 두절하기전에 한번쯤은 얘기하는게 친구사이에 예의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다가 1년 넘어 네이트로 말을 걸더라구요.전 이유를 묻지 않았고 친하게 지냈습니다. 저에겐 너무 좋은 친구엿으니 말이죠.그 중간에 또 5일 정도 또 동굴로 들어간적이 있어서 제가 회사까지 전화하고친구랑 친하다는 형도 급한 일이 있었는지 저에게 전화오고...나중에 연락되서 물어보니 안좋은 일이 있어서 마음이 무지 복잡했다고 하더라구요.그땐 진짜 좀 짜증이 났지만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게 7개월 전쯤인가 되는데 요번에 또 잠수 탔습니다. 3주째 연락이 안되요.요번엔 여자친구 문제인듯 합니다. 그 친구가 부모님 없이 자랐는데 여친이라고보여줬는데 너무 솔직히 너무 아닌 여자를 데려왔어요...몸이 만성적으로 아픈 여자예요. 그냥 특별한 이유없이 몸이 아픈 사람 있잖아요...제 친구는 여자라고는 처음 사귀는 건데 제게 그 여자를 보며 동정심을 느꼈고 어쩌고 하더라구요. 전 말렸습니다. 그냥 제가 보기엔 그 여자랑 결혼하면 그 아픈거 친구가 다 받아주며살아야할게 보였으니까요...그래도 둘은 계속 만났는데 친구가 어느날 헤어졌다고 하더라구요.니가 왜 말리는지 알겠다면서요... 그래서 그런줄 알고 있었는데 얼마전부터 연락 안되기 시작하더니 중간에 한번 친구가 전화를 받았는데 그 여자를 다시 만난데요.그럼 뭐 만나는거죠.. 제가 친구로서 한번은 말리겠지만 두번 말리는건 좀 아니니까요.그땐 친구가 나중에 전화한다고 급하게 전화를 끊었는데 3주가 지나는 지금까지아무연락 없습니다. 전화도 하고 문자도 몇 번 보냈어요. 전 짜증이 너무 났지만 그냥 일상적인 문자몇번 보내다가 나중에 '너 왜 내 문자 씹냐' 라고 보냈고 그 이틀 후에 '오늘까지 너연락 안하면 나랑 안보는걸로 하자' 라고 보냇습니다.그 후로 지금까지 연락 안됩니다. 근데 저 말고 다른 사람들과는 연락을 하더라구요. 요번엔 저에게만 연락 두절입니다. 뭐 제가 한번 반대했었으니 그 여친 지키고 싶은 마음에 저에게 연락 안하는 걸 수도있고 한번 헤어졌다고 했다가 다시 사귀니까 저에게 면목이 없을 수도 잇겠죠...아님 여친 반대했었다고 삐졌거나.근데 세 경우 다 웃기잖아요. 근데 어제 다른 친구와 연락을 하다가 그 친구 애기가 나왔는데 결혼한다고 하더라구요. 연락 끊더니 저 말고 다른 사람들에겐 결혼 얘기까지 했다니 정말기분이 안좋았습니다. 이 친구...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툭하면 잠수타는 친구...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에겐 20살때부터 알고 지낸 친구가 있습니다. 아주 친하고 말도 잘 통하고
착하고 배려심 무지 많고 정말 좋은 친구예요. 그 친구를 알고 지낸지 10년은
되가는데 그 친구에게 너무 싫은 점이 있으니 잠수타는 버릇입니다.
뭔 심정의 큰 변화가 있을땐 바로 잠수탑니다. 그 친구랑 친한 어떤 형이 있는데
그 형이 저에게 전화해서 그 일로 얘기를 할 정도입니다.
그 친구랑 1년 넘게 연락 안된적도 있습니다.
전 마치 아주 연인에게 아무 이유도 듣지 못하고 채인 사람처럼 불쾌하면서도
뭔가 복잡한 심경이었습니다. 또 친구이기에 무시당하는 느낌도 들었었어요.
제가 뭘 잘못했나 싶었지만 잘 모르겠고 그런게 있다면 일방적으로 연락 두절하기
전에 한번쯤은 얘기하는게 친구사이에 예의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다가 1년 넘어 네이트로 말을 걸더라구요.
전 이유를 묻지 않았고 친하게 지냈습니다. 저에겐 너무 좋은 친구엿으니 말이죠.
그 중간에 또 5일 정도 또 동굴로 들어간적이 있어서 제가 회사까지 전화하고
친구랑 친하다는 형도 급한 일이 있었는지 저에게 전화오고...
나중에 연락되서 물어보니 안좋은 일이 있어서 마음이 무지 복잡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땐 진짜 좀 짜증이 났지만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게 7개월 전쯤인가 되는데 요번에 또 잠수 탔습니다. 3주째 연락이 안되요.
요번엔 여자친구 문제인듯 합니다. 그 친구가 부모님 없이 자랐는데 여친이라고
보여줬는데 너무 솔직히 너무 아닌 여자를 데려왔어요...
몸이 만성적으로 아픈 여자예요. 그냥 특별한 이유없이 몸이 아픈 사람 있잖아요...
제 친구는 여자라고는 처음 사귀는 건데 제게 그 여자를 보며 동정심을 느꼈고
어쩌고 하더라구요.
전 말렸습니다. 그냥 제가 보기엔 그 여자랑 결혼하면 그 아픈거 친구가 다 받아주며
살아야할게 보였으니까요...
그래도 둘은 계속 만났는데 친구가 어느날 헤어졌다고 하더라구요.
니가 왜 말리는지 알겠다면서요... 그래서 그런줄 알고 있었는데 얼마전부터 연락
안되기 시작하더니 중간에 한번 친구가 전화를 받았는데 그 여자를 다시 만난데요.
그럼 뭐 만나는거죠..
제가 친구로서 한번은 말리겠지만 두번 말리는건 좀 아니니까요.
그땐 친구가 나중에 전화한다고 급하게 전화를 끊었는데 3주가 지나는 지금까지
아무연락 없습니다.
전화도 하고 문자도 몇 번 보냈어요. 전 짜증이 너무 났지만 그냥 일상적인 문자
몇번 보내다가 나중에 '너 왜 내 문자 씹냐' 라고 보냈고 그 이틀 후에 '오늘까지 너
연락 안하면 나랑 안보는걸로 하자' 라고 보냇습니다.
그 후로 지금까지 연락 안됩니다.
근데 저 말고 다른 사람들과는 연락을 하더라구요.
요번엔 저에게만 연락 두절입니다.
뭐 제가 한번 반대했었으니 그 여친 지키고 싶은 마음에 저에게 연락 안하는 걸 수도
있고 한번 헤어졌다고 했다가 다시 사귀니까 저에게 면목이 없을 수도 잇겠죠...
아님 여친 반대했었다고 삐졌거나.
근데 세 경우 다 웃기잖아요.
근데 어제 다른 친구와 연락을 하다가 그 친구 애기가 나왔는데 결혼한다고
하더라구요. 연락 끊더니 저 말고 다른 사람들에겐 결혼 얘기까지 했다니 정말
기분이 안좋았습니다.
이 친구...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