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다. 찬 바람이 쌩~ 후벼파는데 움켜 쥘 남자친구도 없고… 이런 날은 배 아프고 눈꼴 시려도 로맨틱 코미디가 땡긴다. 비록 현실엔 영화 속 완벽남이 존재하지 않더라도, 알면서 환상 속에 풍덩 빠지고 싶다. 언젠간 저런 사랑을 하리라 ㅜ_ㅜ 다짐하고 다짐하고 또 다짐하면서 생각난 김에 검증 된 로맨틱 코미디를 볼까 뒤적여봤는데, 은근히 재미있는 결과! <러브 액츄얼리> 혹은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같은(음, 나의 주관적 느낌상) 영화가 단연 독보적으로 관객을 끌어들였을 거라 생각했었건만. 2000년 즈음부터 지금까지 가장 관객을 많이 불러모은 영화는 다름 아닌 <미녀는 괴로워> 아중이 언니를 단 한번에 ‘호감형 연예인’으로 이끌었던 <미녀는 괴로워>가 500만을 돌파하며 역대 1위! 그리고 이 커플 영화 당연히 있을 줄 알았지~ 김하늘, 권상우 주연의 <동갑내기 과외하기>! 이건 정말 주관적인 내 생각이지만, 난 정말 둘이 사귈 줄 알았건만…… 솔직히 잘 어울린다구! 그리고 외화로는 독보적 행보였군. <미스터&미세스 스미스>는 졸리와 피트가 정말 사귀면서 더 사랑 받았던 게 아닐까. 그리고! <어린신부>랑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아 둘 다 너무너무 재밌었어. 문근영을 국민 여동생으로 만든 <어린신부> “나는 사랑을 모르지만~ 조금 더 기다려!” OST도 좋았지.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은 대한민국 톱 스타들이 줄줄이 출연해서 화제가 됐었고, 그래서 더욱 인기를 끌었지. 음, 이건 그냥 내가 주는 “아차상” 정도…? 르네 젤위거가 너무 매력적인 <브리짓존스>는 140만 정도가 선택했고, <러브액츄얼리>는 그나마도 못 들었지만 실은 세게적인 로맨틱 코미디 영화임에는 부정 할 사람이 아무도 없을 테니! 스케치북에 써서 고백하는 장면은 캬~ 그야말로 잊지 못할 명장면이지. 아! 그리고 이건 보너스! 이미 620만이 본 흥행 영화라고 하는 <귀 없는 토끼>, 오… 흥행 수로만 하면 <미녀는 괴로워>보다도 높은데. 조사하면서 느낀 거지만 로맨틱코미디가 500만 넘기가 힘든데, 620만이라…… 우리 나라에선 19일에 개봉 하여서 현재 상영중이며영화를 보고 온 나를 포함 많은 관객들이 입소문 중이라구~ ㅎㅎ산뜻하고 솔직한 대화가 매력적이었던 로맨틱 코미디였지한국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길 바라는 바다!
입김 호호나면 호떡보다 생각나는 로맨틱코미디 영화 BEST
겨울이다. 찬 바람이 쌩~ 후벼파는데 움켜 쥘 남자친구도 없고…
이런 날은 배 아프고 눈꼴 시려도 로맨틱 코미디가 땡긴다.
비록 현실엔 영화 속 완벽남이 존재하지 않더라도,
알면서 환상 속에 풍덩 빠지고 싶다. 언젠간 저런 사랑을 하리라 ㅜ_ㅜ
다짐하고 다짐하고 또 다짐하면서
생각난 김에 검증 된 로맨틱 코미디를 볼까 뒤적여봤는데,
은근히 재미있는 결과! <러브 액츄얼리> 혹은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같은(음, 나의 주관적 느낌상) 영화가 단연 독보적으로 관객을 끌어들였을 거라
생각했었건만. 2000년 즈음부터 지금까지
가장 관객을 많이 불러모은 영화는 다름 아닌 <미녀는 괴로워>
아중이 언니를 단 한번에 ‘호감형 연예인’으로 이끌었던
<미녀는 괴로워>가 500만을 돌파하며 역대 1위!
그리고 이 커플 영화 당연히 있을 줄 알았지~
김하늘, 권상우 주연의 <동갑내기 과외하기>!
이건 정말 주관적인 내 생각이지만, 난 정말 둘이 사귈 줄 알았건만……
솔직히 잘 어울린다구!
그리고 외화로는 독보적 행보였군.
<미스터&미세스 스미스>는 졸리와 피트가 정말 사귀면서 더 사랑 받았던 게 아닐까.
그리고! <어린신부>랑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아 둘 다 너무너무 재밌었어. 문근영을 국민 여동생으로 만든 <어린신부>
“나는 사랑을 모르지만~ 조금 더 기다려!” OST도 좋았지.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은 대한민국 톱 스타들이
줄줄이 출연해서 화제가 됐었고, 그래서 더욱 인기를 끌었지.
음, 이건 그냥 내가 주는 “아차상” 정도…?
르네 젤위거가 너무 매력적인 <브리짓존스>는 140만 정도가 선택했고,
<러브액츄얼리>는 그나마도 못 들었지만 실은 세게적인 로맨틱 코미디
영화임에는 부정 할 사람이 아무도 없을 테니!
스케치북에 써서 고백하는 장면은 캬~ 그야말로 잊지 못할 명장면이지.
아! 그리고 이건 보너스!
이미 620만이 본 흥행 영화라고 하는 <귀 없는 토끼>,
오… 흥행 수로만 하면 <미녀는 괴로워>보다도 높은데.
조사하면서 느낀 거지만 로맨틱코미디가 500만 넘기가 힘든데, 620만이라……
우리 나라에선 19일에 개봉 하여서 현재 상영중이며
영화를 보고 온 나를 포함 많은 관객들이 입소문 중이라구~ ㅎㅎ
산뜻하고 솔직한 대화가 매력적이었던 로맨틱 코미디였지
한국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길 바라는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