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김 호호나면 호떡보다 생각나는 로맨틱코미디 영화 BEST

d22200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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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다. 찬 바람이 쌩~ 후벼파는데 움켜 쥘 남자친구도 없고…

이런 날은 배 아프고 눈꼴 시려도 로맨틱 코미디가 땡긴다.

비록 현실엔 영화 속 완벽남이 존재하지 않더라도,

알면서 환상 속에 풍덩 빠지고 싶다. 언젠간 저런 사랑을 하리라 ㅜ_ㅜ

다짐하고 다짐하고 또 다짐하면서

 

생각난 김에 검증 된 로맨틱 코미디를 볼까 뒤적여봤는데,

은근히 재미있는 결과! <러브 액츄얼리> 혹은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같은(음, 나의 주관적 느낌상) 영화가 단연 독보적으로 관객을 끌어들였을 거라

생각했었건만. 2000년 즈음부터 지금까지

가장 관객을 많이 불러모은 영화는 다름 아닌 <미녀는 괴로워>

 

 입김 호호나면 호떡보다 생각나는 로맨틱코미디 영화 BEST

 

 

아중이 언니를 단 한번에 ‘호감형 연예인’으로 이끌었던

 <미녀는 괴로워>가 500만을 돌파하며 역대 1위!

 

그리고 이 커플 영화 당연히 있을 줄 알았지~

김하늘, 권상우 주연의 <동갑내기 과외하기>!

이건 정말 주관적인 내 생각이지만, 난 정말 둘이 사귈 줄 알았건만……

솔직히 잘 어울린다구!

 

그리고 외화로는 독보적 행보였군.

<미스터&미세스 스미스>는 졸리와 피트가 정말 사귀면서 더 사랑 받았던 게 아닐까.

 

 

입김 호호나면 호떡보다 생각나는 로맨틱코미디 영화 BEST

 

그리고! <어린신부>랑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아 둘 다 너무너무 재밌었어. 문근영을 국민 여동생으로 만든 <어린신부>

“나는 사랑을 모르지만~ 조금 더 기다려!” OST도 좋았지.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은 대한민국 톱 스타들이

 줄줄이 출연해서 화제가 됐었고, 그래서 더욱 인기를 끌었지.

 

 

             입김 호호나면 호떡보다 생각나는 로맨틱코미디 영화 BEST
 

음, 이건 그냥 내가 주는 “아차상” 정도…?

르네 젤위거가 너무 매력적인 <브리짓존스>는 140만 정도가 선택했고,

<러브액츄얼리>는 그나마도 못 들었지만 실은 세게적인 로맨틱 코미디

영화임에는 부정 할 사람이 아무도 없을 테니!

스케치북에 써서 고백하는 장면은 캬~ 그야말로 잊지 못할 명장면이지.

 

 

    입김 호호나면 호떡보다 생각나는 로맨틱코미디 영화 BEST


  아! 그리고 이건 보너스!

이미 620만이 본 흥행 영화라고 하는 <귀 없는 토끼>,

오… 흥행 수로만 하면 <미녀는 괴로워>보다도 높은데.

조사하면서 느낀 거지만 로맨틱코미디가 500만 넘기가 힘든데, 620만이라……

 

우리 나라에선 19일에 개봉 하여서 현재 상영중이며

영화를 보고 온 나를 포함 많은 관객들이 입소문 중이라구~ ㅎㅎ

산뜻하고 솔직한 대화가 매력적이었던 로맨틱 코미디였지

한국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길 바라는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