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일전에있었던 일에대해서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리고자 이글을 씁니다...제나이 26...어중간나이에...친구에게 부탁부탁을 해서 소개팅을 했습니다... 사전조사의의해 승무원이란 직업과 168의 큰키,,외모가 이쁘다 정도로 알고 소개팅에 나갔습니다....상당히 위축된 기분으로 나갔습니다..제가 부산에거주하기때문에 서면에서 만났습니다... 30분먼저와서 기다리다가 저기멀리서 오시는 늘씬한분을봤습니다 싸이에서 사진으로 본터라...그분이 확실하구나 생각을하며 그분한테로 가서 "안녕하세요 오늘소개팅하기로 했던 000입니다^^" 라고 인사를 하고 그분은 "네"한마디...아는곳이 있었지만 여자분먼저생각해서 "제가 분위기 좋은데 알고있는데..혹시 죄송한데 가시고 싶은데가 있으세요?"라고 물어보자 "그런거 다 남자가 정해서데리가 가야되는거아니에요?" 이렇게 말씀을 하시자;; 아 내가 별로 맘에 안드는건가..싶었습니다..저는 "아 제가 알고있는데가 있는데 식사안하셧으면..그쪽으로 가요^^" (항상 웃었습니다..) 길을 가다가 좌판인가?물건파는데가 있었는데핸드폰줄같은게 있던곳인데 여자분께서 "이쁜거골라서하나 사와요" 이러면서 먼저가시네요... 솔직히 기분이 나쁘더군요 (같이가서 보고 한것도아니고 스치고 지나가면서 하는 한말이구요..) 사가지고와서 드리니"저런데서 사면안쪽팔려요?" 이렇게 말씀하시네요.. 좌판에서 물건산게 쪽팔려요?저는 그렇게 생각하지않는데...이렇게 말하고는 음식점에 들어갔어요..음식점 부산사는분은아시는지모르겠지만 밀리오레 옆에보면 괜찮은 뷔페식으로된곳이있는데 저도 고르고 골라서 저렴한편은아닌데...거길보더만정색하면서 "여기가자고요? 딴데가면안되여? 안좋아 보이는데?헐 그래도 패밀리레스토랑보단 더비싼곳인데 ㅠㅠ 내용돈쪼개가면서데려왔건만...그러면서 들어가더이다...들어가고 나서부터 그때부터직업이 뭐냐 ? 차는 있어요? 집이어디에요?아니..톡에서 된장녀 이야기는 많이들었지만이렇게 초면에 대놓고 말씀을 하시니...좀 황당하더군요,,, 저는 "저는 그런게 그렇게 중요해요?(웃으면서...)열심히 성실히 하면 언제가는 보답받아요라고 말을한순간부터"대충보니 어떻지 보이네요" 이러네요 전 내가 맘에 진짜 안드는가보구나...싶어 대화를했습니다 제가 맘에안드세요?"그런거는아니고 맘에는 좀 드는데배 경은 조금 그런거같네요""무슨배경요? 그쪽분한테 제 배경말한적도없는데"자신있게 말을 못하자나요"...........말문이 막히더군여 ㅡㅡ;말을하기가 싫더군요,,, 앉아서 이거가져와라저거가져와라 조금의 부탁조가아닌 명령조나이도 저보다 2살어리더군요 제가 " 00씨는 본인의 대해서 만족하세요 라고하니"집안도 넉넉한편이고 자기도 수익은 좋다"살꺼 다사면서 사는정도 라고 하시더군요 "좋겠군요"나도 열심히 일하고...사는데 ㅠㅠ 그렇게 식사를 마치고 영화보기로했던 것도미뤄지고 제가생각했던 그런 평범한분은 아닌거같아서 그래도 집에 데려다 드릴려고차에가서 데려다 드릴려고하니..."차어딧어요?""저기있어요...""-_- (진짜 이런표정으로) 경차타요?"네 전 경차가 편하고 이것저것 혜택도 많이봐요그리고 그렇게 사치부리고 다닐 여유도없고생각도없어요 " "내차랑 비교도 안되네 "아 정말 열받더군요!!잘살면 얼마나 잘산다고!!차가 폭스바겐 뉴비틀 이라는군요 묻지도않았는데나참... 저는 "아 그러시면 뉴비틀타고 조심히 들어가세요^^ 하고 제 붕붕이 타고 왔습니다!!ㅠㅠ 저 진짜 최선을 다했구요그여자분 이쁘게 생기셨는데 이글 보시면 ... 사람이 개념좀있게 행동하셨으면 좋겠어요 당신은 머리에 뇌가 없고 똥이 찬거같이 보였어요 길거리에 아주머니 아저씨 분께도 반말비스무리하게 말씀하지마시고 걍 갑부만나서 사세요 긴글 읽어 주신다고 고생많으셨고... 한풀이라고 생각해주세요...
척이란척은다한소개팅녀....
안녕하세요 몇일전에있었던 일에대해서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리고자 이글을 씁니다...
제나이 26...어중간나이에...
친구에게 부탁부탁을 해서 소개팅을 했습니다...
사전조사의의해 승무원이란 직업과 168의 큰키,,
외모가 이쁘다 정도로 알고 소개팅에 나갔습니다....
상당히 위축된 기분으로 나갔습니다..제가 부산에
거주하기때문에 서면에서 만났습니다...
30분먼저와서 기다리다가 저기멀리서 오시는 늘씬한
분을봤습니다 싸이에서 사진으로 본터라...그분이 확실
하구나 생각을하며 그분한테로 가서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팅하기로 했던 000입니다^^" 라고 인사를 하고 그분은 "네"
한마디...
아는곳이 있었지만 여자분먼저생각해서 "제가 분위기
좋은데 알고있는데..혹시 죄송한데 가시고 싶은데가
있으세요?"라고 물어보자 "그런거 다 남자가 정해서
데리가 가야되는거아니에요?" 이렇게 말씀을 하시자;;
아 내가 별로 맘에 안드는건가..싶었습니다..저는
"아 제가 알고있는데가 있는데 식사안하셧으면..
그쪽으로 가요^^" (항상 웃었습니다..)
길을 가다가 좌판인가?물건파는데가 있었는데
핸드폰줄같은게 있던곳인데 여자분께서 "이쁜거골라서
하나 사와요" 이러면서 먼저가시네요... 솔직히 기분이
나쁘더군요 (같이가서 보고 한것도아니고 스치고 지나
가면서 하는 한말이구요..) 사가지고와서 드리니
"저런데서 사면안쪽팔려요?" 이렇게 말씀하시네요..
좌판에서 물건산게 쪽팔려요?저는 그렇게 생각하지않는데...
이렇게 말하고는 음식점에 들어갔어요..음식점 부산사는분은
아시는지모르겠지만 밀리오레 옆에보면 괜찮은 뷔페식으로된
곳이있는데 저도 고르고 골라서 저렴한편은아닌데...거길보더만
정색하면서 "여기가자고요? 딴데가면안되여? 안좋아 보이는데?
헐 그래도 패밀리레스토랑보단 더비싼곳인데 ㅠㅠ 내용돈쪼개가면서
데려왔건만...그러면서 들어가더이다...들어가고 나서부터
그때부터
직업이 뭐냐 ? 차는 있어요? 집이어디에요?
아니..톡에서 된장녀 이야기는 많이들었지만
이렇게 초면에 대놓고 말씀을 하시니...
좀 황당하더군요,,,
저는 "저는 그런게 그렇게 중요해요?(웃으면서...)
열심히 성실히 하면 언제가는 보답받아요라고 말을한순간부터
"대충보니 어떻지 보이네요" 이러네요 전 내가 맘에 진짜
안드는가보구나...싶어 대화를했습니다
제가 맘에안드세요?
"그런거는아니고 맘에는 좀 드는데배 경은 조금 그런거같네요"
"무슨배경요? 그쪽분한테 제 배경말한적도없는데
"자신있게 말을 못하자나요"
...........말문이 막히더군여 ㅡㅡ;
말을하기가 싫더군요,,, 앉아서 이거가져와라
저거가져와라 조금의 부탁조가아닌 명령조
나이도 저보다 2살어리더군요
제가 " 00씨는 본인의 대해서 만족하세요 라고하니
"집안도 넉넉한편이고 자기도 수익은 좋다"
살꺼 다사면서 사는정도 라고 하시더군요
"좋겠군요"
나도 열심히 일하고...사는데 ㅠㅠ
그렇게 식사를 마치고 영화보기로했던 것도
미뤄지고 제가생각했던 그런 평범한분은
아닌거같아서 그래도 집에 데려다 드릴려고
차에가서 데려다 드릴려고하니...
"차어딧어요?"
"저기있어요..."
"-_- (진짜 이런표정으로) 경차타요?
"네 전 경차가 편하고 이것저것 혜택도 많이봐요
그리고 그렇게 사치부리고 다닐 여유도없고
생각도없어요 "
"내차랑 비교도 안되네 "
아 정말 열받더군요!!잘살면 얼마나 잘산다고!!
차가 폭스바겐 뉴비틀 이라는군요 묻지도않았는데
나참... 저는 "아 그러시면 뉴비틀타고 조심히 들어가세요^^
하고 제 붕붕이 타고 왔습니다!!ㅠㅠ 저 진짜 최선을 다했구요
그여자분 이쁘게 생기셨는데 이글 보시면 ... 사람이 개념좀
있게 행동하셨으면 좋겠어요 당신은 머리에 뇌가 없고 똥이
찬거같이 보였어요 길거리에 아주머니 아저씨 분께도 반말
비스무리하게 말씀하지마시고 걍 갑부만나서 사세요
긴글 읽어 주신다고 고생많으셨고... 한풀이라고 생각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