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판을 즐겨보는 한 여학생입니다저도 판을 즐겨보고 있을 뿐더러 고민해결많이 하고 가시는 분이 많아서 이렇게 글을 쓰게되었네요. 저는 남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정확히 차였습니다.전 남자친구랑 사귀기 전부터 남자친구는 해군부사관이였고저한테 3개월동안 끈질긴 구애를 통해 사귀게 되었습니다.친구들은 장거리는 힘들다며 사귀지 말라는데그땐 그소리도 하나도 안들리더라구요. 콩깍지 씌인거죠 말그대로함튼 우리는 그렇게 사겼고 한달에 한번 남짓 만났습니다.처음엔 많이 좋은지 몰랐고, 저는 투정이 조금 많고 그랬지만이해도 많이 해주고 그러더라구요..........그리고 보통 투정 부리는 일이 죄다, 남자친구가 약올리거나...못만나니까 힘들어서 그랬구요... 남자친구도 군대 일로 힘들일을저한테 많이 풀었습니다. 뭐.. 피차일반이라고 하실수도 있어요.함튼 이렇게 계속 사겨왔는데요...뭐 크게 싸운적은 한번두없었어용 매일 사과하고그랬으니깐요근데 제가 대학생이고, 오빠가 군인이고...제가 총학생회 선거를 돕게 되었어요. 같이 임원을 하자고 했기 때문도 있지만총학생회 선거를 돕게 되었습니다.총학생회 선거라는게 되게 복잡하더라구요. 준비할꺼도많고 할일도많고이것저것 준비할 게 너무나 많더라구요. 그거 준비하느라 솔직히 남자친구한테 소홀해졌습니다.그래도 연락은 맨날맨날 했었어요..그래도 제가 준비하는 과정중에서 일주일에 한번씩 만나러 갔었구요.진짜 재밋게 놀다오구..오빠네 친척 결혼식에도 갔다오고 그랬어요.그리고 그담날부터 이제 선거유세를 하러 다녔구요.선거 운동본부에 맨날 있어야해서...근데 또 상황이 악순환이 된게.......선거운동본부에T월드 3G폰이 안터지는겁니다 세상에..................................안그래도 연락안오면 불안해하고 의심하는 군인인지라...문자는 오는대로 답장은 해줬지만.. 제폰이 먹통이라 전화가 오는지 안오는지도 모르는 그런상황이였구요...거기다 제가 오빠랑 커플폰인데 터치에요.......액정이 깨져버렸습니다...... 이틀동안 수리센터 맡기고 찾아왔었구요.근데 저한테 버럭 짜증을 내지뭐에요...저도 너무 당황스럽고 그래가지고 맞불작전으로 화를 내버렸습니다.그리고는... 연락이 잘 없더라구요...그래도 뭐 말하는거나 봐서 괜찮았구,, 크리스마스때 뭐할껀지 정하기도하구괜찮았는데..화요일에 연락을 안받아서... 제가 전화로 권태기냐고 했습니다.그러니까 헤어지자네요..유세기간동안 일어난 일입니다. 일주일동안 일어난일이에요.제가 생각하기에는... 솔직히 오빠가 저한테 싫증난 상태에서제가 짜증을 내니까 열이 솟구친거고... 권태기냐고 물어서헤어진거 같은데요.... 미련을 버릴까요.. 계속 기다려볼까요..오빠는 저를 다시는 보고싶지 않다고하는데...도저히 남자심리를 모르겠네요.제가 친하게 지내는 남자분들한테 물어도 무슨심리인지 모르겠답니다...어떻게하면 좋을까요
A형여자 B형남자
안녕하세요. 저는 판을 즐겨보는 한 여학생입니다
저도 판을 즐겨보고 있을 뿐더러 고민해결
많이 하고 가시는 분이 많아서 이렇게 글을 쓰게되었네요.
저는 남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정확히 차였습니다.
전 남자친구랑 사귀기 전부터 남자친구는 해군부사관이였고
저한테 3개월동안 끈질긴 구애를 통해 사귀게 되었습니다.
친구들은 장거리는 힘들다며 사귀지 말라는데
그땐 그소리도 하나도 안들리더라구요. 콩깍지 씌인거죠 말그대로
함튼 우리는 그렇게 사겼고 한달에 한번 남짓 만났습니다.
처음엔 많이 좋은지 몰랐고, 저는 투정이 조금 많고 그랬지만
이해도 많이 해주고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보통 투정 부리는 일이 죄다, 남자친구가 약올리거나...
못만나니까 힘들어서 그랬구요... 남자친구도 군대 일로 힘들일을
저한테 많이 풀었습니다. 뭐.. 피차일반이라고 하실수도 있어요.
함튼 이렇게 계속 사겨왔는데요...
뭐 크게 싸운적은 한번두없었어용 매일 사과하고그랬으니깐요
근데 제가 대학생이고, 오빠가 군인이고...
제가 총학생회 선거를 돕게 되었어요. 같이 임원을 하자고 했기 때문도 있지만
총학생회 선거를 돕게 되었습니다.
총학생회 선거라는게 되게 복잡하더라구요. 준비할꺼도많고 할일도많고
이것저것 준비할 게 너무나 많더라구요.
그거 준비하느라 솔직히 남자친구한테 소홀해졌습니다.
그래도 연락은 맨날맨날 했었어요..
그래도 제가 준비하는 과정중에서 일주일에 한번씩 만나러 갔었구요.
진짜 재밋게 놀다오구..
오빠네 친척 결혼식에도 갔다오고 그랬어요.
그리고 그담날부터 이제 선거유세를 하러 다녔구요.
선거 운동본부에 맨날 있어야해서...
근데 또 상황이 악순환이 된게.......선거운동본부에
T월드 3G폰이 안터지는겁니다 세상에..................................
안그래도 연락안오면 불안해하고 의심하는 군인인지라...
문자는 오는대로 답장은 해줬지만.. 제폰이 먹통이라
전화가 오는지 안오는지도 모르는 그런상황이였구요...
거기다 제가 오빠랑 커플폰인데 터치에요.......
액정이 깨져버렸습니다...... 이틀동안 수리센터 맡기고 찾아왔었구요.
근데 저한테 버럭 짜증을 내지뭐에요...
저도 너무 당황스럽고 그래가지고 맞불작전으로 화를 내버렸습니다.
그리고는... 연락이 잘 없더라구요...
그래도 뭐 말하는거나 봐서 괜찮았구,, 크리스마스때 뭐할껀지 정하기도하구
괜찮았는데..
화요일에 연락을 안받아서... 제가 전화로 권태기냐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헤어지자네요..
유세기간동안 일어난 일입니다. 일주일동안 일어난일이에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솔직히 오빠가 저한테 싫증난 상태에서
제가 짜증을 내니까 열이 솟구친거고... 권태기냐고 물어서
헤어진거 같은데요....
미련을 버릴까요.. 계속 기다려볼까요..
오빠는 저를 다시는 보고싶지 않다고하는데...
도저히 남자심리를 모르겠네요.
제가 친하게 지내는 남자분들한테 물어도 무슨심리인지 모르겠답니다...
어떻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