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002년 11월 17일날 채팅방에서 한여자를 알게되어 4년의 연예를 계기로 2006년 11월25일 결혼식을 올려 지금은 두딸의 아빠가 되었습니다.정말 와이프와 전 인터넷이 맺어준 사랑이라 말할수 있겠네요.첨엔 와이프를 친구소개로 만났다고 주위분들에게 말하였답니다.채팅으로 만났다고 하면 넘 가벼워지는거 같아서 말이에요..지금은 주위분들이 다알고 있는 얘기지만.. ㅋㅋ제나이 이제 32살 이구요..와이프는 저보다 4살어린 28살이에요..우리둘사이에 사랑하는 딸 2명이 있답니다.첫째는 2살(23개월)이구, 둘째는 이번 11월 7일날 태어났구요..전 전남영광이 고향이구, 와이프는 충남 논산이 고향인데 사회생활은 서울에서했답니다. 둘다 채팅할때는 모두 서울사람인줄 알고 만났는데 알고보니 모두 시골태생이어서..많이 웃었답니다. 여기서 간단하게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편지나 한통 쓸려고 들어온겁니다.. 이해해주세요. 사랑하는 세여자에게..난 너무 행복해요나의 와이프 경아, 나의 첫째딸 소현, 나의 둘째딸 소정,앞으로 제가 살아갈수 있는 거름같은 존재들이랍니다.몇년전만해도 철없는 한 청년이 지금은 한가정의 가장이라니 정말 세월 빠르다는게 이제서야 느껴지네요..사랑하는 나의 경아씨.. ㅋㅋ 사랑해요.. 제가 당신께 해드릴수 있는 말은 이말밖에없는거 같아요.당신을 만나 제인생이 바뀌었다고 생각합니다.당신이 있어 회사일도 더욱 번창할거같고.당신이 있어 우리 가정에웃음꽃이 가시질 않을거 같네요.. 이번에 우리 둘째 소정이 출산 하면서 많이 고생했어요..옆에서 지켜보는 제가 더 힘들었다는것만 알아주세용^^그리고 우리 이쁜첫째딸 소현아.. 너무 고맙다.너도 아기인데 소정이보고 " 아가야! 아가야! 잘해줄께!"뭘 그리 잘해주겠다는건지 ㅋㅋ 아빤 소현이 얼굴 보기만해도행복해.. 세상에 우리딸같이 애교많은 애가 어디있을까?사랑하는 우리 소현아.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커다오..사랑해.그리고 우리 둘째 소정이는 엄마 쭈쭈 많이좀 먹길바래..알았지?^^ 사랑하는 우리 집 여자들 제발... 아빠에게 넘 애교부리지 말아줘.. 아빠 행복해 죽을거같구나..사랑한다.. 2009년 11월 25일날 쓸려고했는데 아..26일 되버렸네..우리 가족을 사랑하는 남자가.. p.s. 이번에 풍선 촛불 이벤트 멋졌지? 담엔 더근사하게 해줄께..사랑해^^ 2
11월 25일 결혼기념일이네요(3주년)
안녕하세요.. 전 2002년 11월 17일날 채팅방에서 한여자를 알게되어 4년의 연예를 계기로 2006년 11월25일 결혼식을 올려 지금은 두딸의 아빠가 되었습니다.
정말 와이프와 전 인터넷이 맺어준 사랑이라 말할수 있겠네요.
첨엔 와이프를 친구소개로 만났다고 주위분들에게 말하였답니다.
채팅으로 만났다고 하면 넘 가벼워지는거 같아서 말이에요..
지금은 주위분들이 다알고 있는 얘기지만.. ㅋㅋ
제나이 이제 32살 이구요..와이프는 저보다 4살어린 28살이에요..
우리둘사이에 사랑하는 딸 2명이 있답니다.
첫째는 2살(23개월)이구, 둘째는 이번 11월 7일날 태어났구요..
전 전남영광이 고향이구, 와이프는 충남 논산이 고향인데 사회생활은 서울에서
했답니다. 둘다 채팅할때는 모두 서울사람인줄 알고 만났는데 알고보니 모두
시골태생이어서..많이 웃었답니다. 여기서 간단하게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편지나 한통
쓸려고 들어온겁니다.. 이해해주세요.
사랑하는 세여자에게..
난 너무 행복해요
나의 와이프 경아, 나의 첫째딸 소현, 나의 둘째딸 소정,
앞으로 제가 살아갈수 있는 거름같은 존재들이랍니다.
몇년전만해도 철없는 한 청년이 지금은 한가정의 가장이라니
정말 세월 빠르다는게 이제서야 느껴지네요..
사랑하는 나의 경아씨.. ㅋㅋ 사랑해요..
제가 당신께 해드릴수 있는 말은 이말밖에없는거 같아요.
당신을 만나 제인생이 바뀌었다고 생각합니다.
당신이 있어 회사일도 더욱 번창할거같고.당신이 있어 우리 가정에
웃음꽃이 가시질 않을거 같네요..
이번에 우리 둘째 소정이 출산 하면서 많이 고생했어요..
옆에서 지켜보는 제가 더 힘들었다는것만 알아주세용^^
그리고 우리 이쁜첫째딸 소현아.. 너무 고맙다.
너도 아기인데 소정이보고 " 아가야! 아가야! 잘해줄께!"
뭘 그리 잘해주겠다는건지 ㅋㅋ 아빤 소현이 얼굴 보기만해도
행복해.. 세상에 우리딸같이 애교많은 애가 어디있을까?
사랑하는 우리 소현아.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커다오..사랑해.
그리고 우리 둘째 소정이는 엄마 쭈쭈 많이좀 먹길바래..
알았지?^^ 사랑하는 우리 집 여자들 제발... 아빠에게 넘 애교부리지
말아줘.. 아빠 행복해 죽을거같구나..
사랑한다..
2009년 11월 25일날 쓸려고했는데 아..26일 되버렸네..
우리 가족을 사랑하는 남자가..
p.s. 이번에 풍선 촛불 이벤트 멋졌지? 담엔 더근사하게 해줄께..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