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까지 여직원 세명이에요. 저 입사 전부터 근무하던 두 여직원, 처음엔 텃새도 꽤나 부렸었는데... 지금은 텃새는 없는데, 대신 개념과 배려가 없네요 ... 제가 연봉 낮게 받고 들어왔다고 말끝에 불만 얘기했떠니 연봉 낮게 받고 입사한 제가 잘못이라고 밥먹는데 지롤을 하더군요... 어린 여직원도 언니가 저한테 머라고 하니까 급쫓아서 저한테 그 연봉을 받아들인 건 본인이잖아요.. 그러면서 그걸 받아들이고 입사한 제가 잘못이라고하더군요. 사장님하고 팀장님이 저랑 일하고 싶어서, 제가 제시한 연봉이 회사 사정에 부담이 되지만 고민고민하시다가 면접을 보게 되었다고 하시면서 상황이 안좋으니까 일단 낮추고 상황에 맞춰주면 안되겠냐고.. 어려운 상황에 대한 말씀들을 하셔서 저도 돈에 환장하거나 몇백이 아쉬운 상황은 아니었고 저보다 한참 어른이 그렇게 까지 힘든 상황 말씀을 하셔서 낮춰서 조정한건데... 입사하고 보니 저랑 다른 남자직원 1명만 나이와 업무에 비해 연봉을 낮게 책정받았고 다른 직원들은 다 높더라고요. 언니는 사장님 다음으로 연봉 높게 받으면서도 얼마전까지 자기도 연봉 깎여서 입사했다고 짜증난다느니... 밀린 급여 50만원씩 찔끔찔끔 주냐고... 차라리 주질말지... 퉁퉁거리더니만, 회사 상황도 모르면서 사장님이 돈 좀 대출받아오셨다니까 급 돌변해서는 ;; 참고로 그 대출받은 돈으로 2달 정도 유지비 밖에 겨우 안 나와요... 저만 답답하고 ... 그 언니도 빚독촉 당하고 수금때문에 전화도 해보고 ... 제 일들을 좀 해봐야 속터지는 제맘을 이해할텐데...언니는 본인 일만하면 되지만 저는 재무쪽을 다 제가 관리하기 때문에 ㅠㅠ 으휴 !!!! 연봉 낮게 받고 들어간 것도 죄라네요 ㅋㅋ 저보다 한참 어리면서 저랑 연봉딸랑 20만원 차이나는 어린 여직원도, 자기는 연봉이 자기 친구들에 비해 높은 편이라 만족스럽다나.. 그러더니 다음달에 연봉협상해서 연봉 안높혀주면 사표낼거라네요ㅋ그러고는 자꾸 저한테 머라고들 하길래 " 그래서 불만이라 사표냈짢아요! "그래버렸죠.. 아 출근하기 싫으네요.. 내일도 출근해서 회사 챙기고 수금때문에 전화돌리고 입금되면 미지급된 월급 얼마라도 직원들 챙겨달라고 얘기하려고 했는데 ... 정말 하기 싫습니다.. 입금 안해준다고 거래처에서 욕먹으면서도 직원들 50만원씩이라도 입금 시켜줄라고 거래처 입금 미루고, 저는 욕들어도 사장님 안계시다고 뻥치고, 사장님 맘 편하게 안바꿔드리고 전화만 왔었다고 보고 드리고... 중간에서 혼자 배려만 했는데.. 듣는 말은 저딴 말들이니... 벌써 3직원이 사표를 냈고 그 중 한명은 인수인계할 직원 못 구해서 어쩔 수 없이 다니고 있고요.. 새로 뽑았던 직원 한명도 일주일만에 관두고 못나오겠다고 오늘 전화왔네요.. 저도 상사가 돈 뒤로 챙기는 거 보다 못해서 한바탕하고 사표냈었고요... 이제는 회사 생각 배려 고만하고 이 회사 접을려고요... 아 정말 회사는 다닐수록, 사람은 겪을수록 늘어나는 건 배신감과 닫혀지는 제 마음뿐이네요 ㅠㅠ
개념없고 배려를 모르는 울회사 여직원 둘!
저까지 여직원 세명이에요.
저 입사 전부터 근무하던 두 여직원, 처음엔 텃새도 꽤나 부렸었는데...
지금은 텃새는 없는데, 대신 개념과 배려가 없네요 ...
제가 연봉 낮게 받고 들어왔다고 말끝에 불만 얘기했떠니
연봉 낮게 받고 입사한 제가 잘못이라고 밥먹는데 지롤을 하더군요...
어린 여직원도 언니가 저한테 머라고 하니까 급쫓아서 저한테
그 연봉을 받아들인 건 본인이잖아요..
그러면서 그걸 받아들이고 입사한 제가 잘못이라고하더군요.
사장님하고 팀장님이 저랑 일하고 싶어서,
제가 제시한 연봉이 회사 사정에 부담이 되지만
고민고민하시다가 면접을 보게 되었다고 하시면서
상황이 안좋으니까 일단 낮추고 상황에 맞춰주면 안되겠냐고..
어려운 상황에 대한 말씀들을 하셔서 저도 돈에 환장하거나
몇백이 아쉬운 상황은 아니었고
저보다 한참 어른이 그렇게 까지 힘든 상황 말씀을 하셔서 낮춰서 조정한건데...
입사하고 보니 저랑 다른 남자직원 1명만 나이와 업무에 비해 연봉을 낮게
책정받았고 다른 직원들은 다 높더라고요.
언니는 사장님 다음으로 연봉 높게 받으면서도 얼마전까지 자기도 연봉 깎여서
입사했다고 짜증난다느니... 밀린 급여 50만원씩 찔끔찔끔 주냐고...
차라리 주질말지... 퉁퉁거리더니만,
회사 상황도 모르면서 사장님이 돈 좀 대출받아오셨다니까 급 돌변해서는 ;;
참고로 그 대출받은 돈으로 2달 정도 유지비 밖에 겨우 안 나와요...
저만 답답하고 ... 그 언니도 빚독촉 당하고 수금때문에 전화도 해보고 ...
제 일들을 좀 해봐야 속터지는 제맘을 이해할텐데...
언니는 본인 일만하면 되지만 저는 재무쪽을 다 제가 관리하기 때문에 ㅠㅠ 으휴 !!!!
연봉 낮게 받고 들어간 것도 죄라네요 ㅋㅋ 저보다 한참 어리면서 저랑 연봉
딸랑 20만원 차이나는 어린 여직원도, 자기는 연봉이 자기 친구들에 비해 높은 편이라
만족스럽다나.. 그러더니 다음달에 연봉협상해서 연봉 안높혀주면 사표낼거라네요ㅋ
그러고는 자꾸 저한테 머라고들 하길래 " 그래서 불만이라 사표냈짢아요! "그래버렸죠.. 아 출근하기 싫으네요.. 내일도 출근해서 회사 챙기고 수금때문에 전화돌리고 입금되면 미지급된 월급 얼마라도 직원들 챙겨달라고 얘기하려고 했는데 ... 정말 하기 싫습니다.. 입금 안해준다고 거래처에서 욕먹으면서도 직원들 50만원씩이라도 입금 시켜줄라고 거래처 입금 미루고, 저는 욕들어도 사장님 안계시다고 뻥치고, 사장님 맘 편하게 안바꿔드리고 전화만 왔었다고 보고 드리고... 중간에서 혼자 배려만 했는데.. 듣는 말은 저딴 말들이니... 벌써 3직원이 사표를 냈고 그 중 한명은 인수인계할 직원 못 구해서 어쩔 수 없이 다니고 있고요.. 새로 뽑았던 직원 한명도 일주일만에 관두고 못나오겠다고 오늘 전화왔네요..
저도 상사가 돈 뒤로 챙기는 거 보다 못해서 한바탕하고 사표냈었고요...
이제는 회사 생각 배려 고만하고 이 회사 접을려고요... 아 정말 회사는 다닐수록,
사람은 겪을수록 늘어나는 건 배신감과 닫혀지는 제 마음뿐이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