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답답한심정이이렇게라두올려봅니다... 우선, A가,지금남자친구, B가,전남자친구,라구 가정하면원래 B랑A랑 친한친구였습니다.B랑5개월간사귀면서 상처도 많이받았고실망도 기대감도 너무 컸습니다. B랑 약속을 하면 항상 늦게나오질 않나성격이 뭐 같아서 쉽사리 화를 내고,제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먼저 항상 사과를했습니다.그러면서 B때문에 일하던 2곳도 그만뒀구요...........짜증납니다, 돈은 필요한데,잘다니던델 그만두게했으니.. 그러다가 제가 결국 지쳐버려서, B한테 헤어지자고했습니다. 그때부터 울며불며 절 잡았지요..하지만, B한테 남은건 싫어하는 감정뿐, 이미, 전 그전부터A를 좋아하고있었습니다.처음 B가 친구들을 소개시켜줄때, 그자리에 A에도있었습니다.그러다가, B는 항상 찜질방을 가면 먼저 자러가고,그래서A랑 저랑 함께 붙어다닌 시간이 꽤 됩니다. 이래저래 해서 B랑헤어지자마자A랑사겼습니다.A랑사귀면서행복한날들을보내고있는데, 자꾸B가 사람을 화나게하네요... B는 자기잘못이 뭔지도모르고, 그저 절 나쁜년으로몰고있습니다. 억울하기도 하지만, 할말이없습니다..그러면서 B친구의C가 있다면 B가 C를소개시켜줬고C는 의류매장을 소개시켜줬는데 거기서, B랑C랑 싸웠다고절 그만두게 하고선,C한테 저만 욕먹고... 억울합니다.B랑C때문에 이런일을 당해야한다니요... 정말 B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았습니다.저와 B를 연결해주는 한 오빠가있는데 그오빠는실망해서 너보면 때려버릴지도모르니깐 알아서행동하고 다니라구 그러구, 몇일전엔 또Shot메일로 이렇게 오더군요.." 니가 몸주고 버림받아서 B를 소개시켜줬는데 너도 얘 버렸냐? 참 잘하는짓이다, B병신만들어놓고, 걸어다니다가 A랑 너 내눈앞에 보이면 그날로 죽을줄 알아 쯧쯧 참잘하는짓다 정말 너 나쁜애인거 아냐? "라는 그런식의 말......... 정말 제인생의 최악의 남자 아니 차라리죽어버렸으면 싶은 그런남자 B.........정말 얘때문에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소주병을 깨트려서, 손목을 그어버렸었고지금도 마음 한켠이 너무 무거워서 죽겠습니다... A랑은 아직 이쁘게 사귀고 있을 그런 시간에전... 몸도 마음도 지쳐가고있습니다,B때문에A를 사랑하는데 B가 걸리고, 저...정말 어떻게해야하는걸까요..제발... 답좀 주세요................. 1
답답한마음에이렇게라도올려봅니다
안녕하세요.
답답한심정이이렇게라두
올려봅니다...
우선, A가,지금남자친구, B가,전남자친구,라구 가정하면
원래 B랑A랑 친한친구였습니다.
B랑5개월간사귀면서 상처도 많이받았고
실망도 기대감도 너무 컸습니다.
B랑 약속을 하면 항상 늦게나오질 않나
성격이 뭐 같아서 쉽사리 화를 내고,
제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먼저 항상 사과를했습니다.
그러면서 B때문에 일하던 2곳도 그만뒀구요..
.........짜증납니다, 돈은 필요한데,잘다니던델 그만두게했으니..
그러다가 제가 결국 지쳐버려서,
B한테 헤어지자고했습니다. 그때부터 울며불며 절 잡았지요..
하지만, B한테 남은건 싫어하는 감정뿐,
이미, 전 그전부터A를 좋아하고있었습니다.
처음 B가 친구들을 소개시켜줄때, 그자리에 A에도있었습니다.
그러다가, B는 항상 찜질방을 가면 먼저 자러가고,
그래서A랑 저랑 함께 붙어다닌 시간이 꽤 됩니다.
이래저래 해서 B랑헤어지자마자A랑사겼습니다.
A랑사귀면서행복한날들을보내고있는데, 자꾸
B가 사람을 화나게하네요...
B는 자기잘못이 뭔지도모르고, 그저 절 나쁜년으로
몰고있습니다. 억울하기도 하지만, 할말이없습니다..
그러면서 B친구의C가 있다면 B가 C를소개시켜줬고
C는 의류매장을 소개시켜줬는데 거기서, B랑C랑 싸웠다고
절 그만두게 하고선,C한테 저만 욕먹고... 억울합니다.
B랑C때문에 이런일을 당해야한다니요...
정말 B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았습니다.
저와 B를 연결해주는 한 오빠가있는데 그오빠는
실망해서 너보면 때려버릴지도모르니깐 알아서
행동하고 다니라구 그러구, 몇일전엔 또
Shot메일로 이렇게 오더군요..
" 니가 몸주고 버림받아서 B를 소개시켜줬는데 너도 얘 버렸냐?
참 잘하는짓이다, B병신만들어놓고, 걸어다니다가 A랑 너
내눈앞에 보이면 그날로 죽을줄 알아 쯧쯧 참잘하는짓다
정말 너 나쁜애인거 아냐? "
라는 그런식의 말.........
정말 제인생의 최악의 남자 아니 차라리
죽어버렸으면 싶은 그런남자 B.........
정말 얘때문에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소주병을 깨트려서, 손목을 그어버렸었고
지금도 마음 한켠이 너무 무거워서 죽겠습니다...
A랑은 아직 이쁘게 사귀고 있을 그런 시간에
전... 몸도 마음도 지쳐가고있습니다,B때문에
A를 사랑하는데 B가 걸리고,
저...정말 어떻게해야하는걸까요..
제발... 답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