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제가글을 쓸줄은 생각도 못했었는데제가 좀 울화통이 나는 일이있어서 이렇게라도 풀려고 글을쓰게ㅐ 되었습니다 ㅠㅠ 저는 22살의 여성이구요. 지난 3월에 면허를 따 4월부터 차를 끌고 다니고 있습니다. 몇일전의 일입니다.제가 성격이 좀 급하거든요, 안산역에서 우회전을 하려고 차선에 서있었는데 앞에 차가 찔끔찔끔 가는거예요 저도 찔끔찔금 가는데 제가 잠시 딴생각을 했는지쿵 하고 앞 차를 박은거예요 덴장.,!!!!!!!!!!!!!! 처음 있는 일이라 너무 당황했어요 우선 비상등을 키고 나갔죠죄송하다고 계속 했습니다 ㅠㅠㅠ 무섭고 잘못은 제가 했으니까요. 차에서 100kg은 되보이는 무서운 30대 후반의 여성분이 나오시더라구요;;;; 솔직히 너무너무 많이 무서웠어요 근데 옆에서 내리는 50 kg 정도 되보이는 한남자 -_- 둘이 쑥떡쑥떡 하더라구요. 하지만 차는 둘다 멀쩡했어요.지나가던 경찰분이 와서 '그냥 가셔도 될거 같은데 .다 멀쩡한데요 그냥가시죠' 하니까 그 부부가 '뭐가 괜찮아요!!'소리를 지르더니 내일 연락 준다며 전화번호를 달라더군요 물론 드렷죠. 그 다음날 전화가 왔습니다 어제는 몰랐는데 부인은 허리가 아프고 자기는 목이 아프다고.. 아 . 낚였다. 번호를 다른번호 알려줄껄.. 제가 그 차를 치기 전에 옆구리에 그 긁혀 있던 자국들... 아...똥차를 뒷부분만 새차로 갈아주고... 아프지도 않은 사람들 돈 내주고..혈압이 상승 했죠 결국 보험처리 했구요 아까전에 제가 보험 전화해서 물었습니다 그 사람들 어떻게 처리 되고 있냐구요 하시는말., '여성분은 통원치료 받고 있구요,남성분은 입원했습니다' 오쏐!!!!!!!!!!!!1 망했어 망했어 괜히 알려줬어 괜히 알려줬어 나만 당해 나만당해 으악~~~~~~~~ 직원분이 하시는말씀. '합의는 했는데 합의금이 150 나왔습니다' 능곡동 같은 동네 사는 사람끼리 이러지마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망했어 망했어 아무리 생각해도 낚였어 잘못 걸렸어 아 95년식 아반떼 고쳐줄라니까 슬프다아니야 내탓이야 내가 박은게 잘못이야 다 내 잘못이야 보험료 할증 어떻해 어떻해 아저씨가 20% 이상 오른다고... 엄마왈 '차팔아 니탓이야' 제 아방이는 곧 팔릴수도 있습니다너무 우울해요저는 사고 나도 저렇게 돈 안뜯고 싶어요 ㅠ 진짜 아프지 않은이상.. 아 오늘하루 너무 우울하네요나의 아방이가 팔린다는 생각만하면 ㅠ여러분들조 조심하세요 꼭 안전거리 준수하세요 꼭!!!!!!!!!!!!!!!!!!!!
22살 초보운전자의 접촉사고!
안녕하세요
제가글을 쓸줄은 생각도 못했었는데
제가 좀 울화통이 나는 일이있어서 이렇게라도 풀려고 글을쓰게ㅐ 되었습니다 ㅠㅠ
저는 22살의 여성이구요. 지난 3월에 면허를 따 4월부터 차를 끌고 다니고 있습니다.
몇일전의 일입니다.
제가 성격이 좀 급하거든요, 안산역에서 우회전을 하려고 차선에 서있었는데
앞에 차가 찔끔찔끔 가는거예요
저도 찔끔찔금 가는데 제가 잠시 딴생각을 했는지
쿵 하고 앞 차를 박은거예요 덴장.,!!!!!!!!!!!!!!
처음 있는 일이라 너무 당황했어요
우선 비상등을 키고 나갔죠
죄송하다고 계속 했습니다 ㅠㅠㅠ 무섭고 잘못은 제가 했으니까요.
차에서 100kg은 되보이는 무서운 30대 후반의
여성분이 나오시더라구요;;;; 솔직히 너무너무 많이 무서웠어요
근데 옆에서 내리는 50 kg 정도 되보이는 한남자 -_-
둘이 쑥떡쑥떡 하더라구요.
하지만 차는 둘다 멀쩡했어요.
지나가던 경찰분이 와서 '그냥 가셔도 될거 같은데 .다 멀쩡한데요 그냥가시죠'
하니까 그 부부가 '뭐가 괜찮아요!!'
소리를 지르더니 내일 연락 준다며 전화번호를 달라더군요
물론 드렷죠. 그 다음날 전화가 왔습니다
어제는 몰랐는데 부인은 허리가 아프고 자기는 목이 아프다고..
아 . 낚였다. 번호를 다른번호 알려줄껄..
제가 그 차를 치기 전에 옆구리에 그 긁혀 있던 자국들...
아...똥차를 뒷부분만 새차로 갈아주고... 아프지도 않은 사람들 돈 내주고..
혈압이 상승 했죠
결국 보험처리 했구요
아까전에 제가 보험 전화해서 물었습니다 그 사람들 어떻게 처리 되고 있냐구요
하시는말., '여성분은 통원치료 받고 있구요,남성분은 입원했습니다'
오쏐!!!!!!!!!!!!1 망했어 망했어 괜히 알려줬어 괜히 알려줬어 나만 당해 나만당해
으악~~~~~~~~ 직원분이 하시는말씀. '합의는 했는데 합의금이 150 나왔습니다'
능곡동 같은 동네 사는 사람끼리 이러지마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망했어 망했어 아무리 생각해도 낚였어 잘못 걸렸어
아 95년식 아반떼 고쳐줄라니까 슬프다
아니야 내탓이야 내가 박은게 잘못이야
다 내 잘못이야
보험료 할증 어떻해 어떻해 아저씨가 20% 이상 오른다고...
엄마왈 '차팔아 니탓이야'
제 아방이는 곧 팔릴수도 있습니다
너무 우울해요
저는 사고 나도 저렇게 돈 안뜯고 싶어요 ㅠ 진짜 아프지 않은이상..
아 오늘하루 너무 우울하네요
나의 아방이가 팔린다는 생각만하면 ㅠ
여러분들조 조심하세요
꼭 안전거리 준수하세요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