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A**회계사 사무실에서 일하던 사람입니다. 비록 대기업은 아니지만 주5일 근무제에 5인 이상 근무하는 사업장이라 믿고, 회사일을 나의 일처럼 2년 이상성실하게 근무해 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11월 2일 월요일, 대표공인회계사의 부당한 지시사항들 때문에 저를 제외한 사무실의 직원 4명 모두 동시에 퇴사했습니다. 저는 과장이라는 직분과 책임감 때문에 혼자 남아서 모든 일을 처리했고, 새로 채용하는 직원들은 한명 빼고는 모두 하루만 나온 후 다시 출근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지난 11월 7일 토요일, 대표 공인회계사가 저에게 핸드폰으로 전화를 걸어 일이 있으니 바로 사무실로 나와 일을 하라고 지시했습니다.(11월 6일 금요일에는 이 일과 관련된 지시가 전혀 없었음) 회계사가 지시한 일은 세무조사를 받는 업체의 서류(세무서에 제출할)를 찾아 놓으라는 것 이었습니다.
세무조사는 목요일부터 시작하는 것이었고, 4일 동안 충분히 찾을 시간이 있었음에도 회계사는 흥분하며 지시했습니다. 휴일인 토요일이었지만 회사 사정을 알기에 나와서 일을 했고, 일처리를 마친 뒤 귀가하려는 저에게 대표 회계사는 다시 전화를 걸어 ‘세무서에 제출할 영수증 지금 찾아, 이○○(신입사원)도 불러서 당장 찾아!’라고 하면서 상식이 통하지 않게 흥분을 했습니다. 하지만 당시 신입사원인 이○○는 지방에 있었고 저도 시어머니가 집에 와 계신 상황이었고, 또 월요일에 다시 출근하여 서류를 찾아도 시간이 충분할 것 같은 판단을 하여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11월 9일 월요일, 아침에 출근해보니 대표 회계사가 사무실에 예비로 가져다 놓은 제 겉옷을 찢어 불태워버린 것을 쓰레기통에서 발견했습니다. 옷이 불타면서 쓰레기통까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만큼 타버린 것을 보니 간담이 서늘했습니다. 대표 회계사가 토요일에 왜 자신을 기다리지 않았냐고 묻길래 사정을 설명 드렸지만, 그는 개**년 이라며 더러운 욕을 했고 저는 거듭 죄송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도 저에게 서류를 집어질려고하면서 언어폭력과 함께 팔을 들며 폭력을 행사하려 달려들었습니다. 갑자기 위협을 느낀 저는 경찰을 불렀습니다. 경찰이 출동하자 대표 회계사는 제 주위는커녕 사무실 근처에도 얼신 하지 못하더군요. 그런데 경찰들은 회계사측에서 폭력을 하려고만 했지 폭행이 행사되지 않았다며 그냥 돌아갔습니다. 경찰이 가고 난 뒤 제 자리에는 파면통보서가 올려져 있었고 저는 남은 신입사원 이○○직원과 회사를 나왔습니다. 저는 이렇게 쫓겨나듯 회사를 나왔음에도 월급과 퇴직금을 받지 못했습니다.
더 기막힌 것은 전부터 대표 회계사가 다른 직원(증인 : 송○○과장님)에게 ‘달이 차면 기울듯이 급여 많이 주는 직원은 어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괴롭혀서 그만두게 할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는 것입니다. 회계사는 저를 포함해서 다른 직원들에게도 급여 이외 퇴직금도 주지 않았습니다.
. 이런 억지스럽고 변태 섞인 행동에 대한 법적 처벌은 어떤 것이 있고, 또 제가 당한일이 부당해고인지 등이 너무나도 궁금합니다????????
내옷을 불태운 공인회계사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저는 A**회계사 사무실에서 일하던 사람입니다. 비록 대기업은 아니지만 주5일 근무제에 5인 이상 근무하는 사업장이라 믿고, 회사일을 나의 일처럼 2년 이상성실하게 근무해 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11월 2일 월요일, 대표공인회계사의 부당한 지시사항들 때문에 저를 제외한 사무실의 직원 4명 모두 동시에 퇴사했습니다. 저는 과장이라는 직분과 책임감 때문에 혼자 남아서 모든 일을 처리했고, 새로 채용하는 직원들은 한명 빼고는 모두 하루만 나온 후 다시 출근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지난 11월 7일 토요일, 대표 공인회계사가 저에게 핸드폰으로 전화를 걸어 일이 있으니 바로 사무실로 나와 일을 하라고 지시했습니다.(11월 6일 금요일에는 이 일과 관련된 지시가 전혀 없었음) 회계사가 지시한 일은 세무조사를 받는 업체의 서류(세무서에 제출할)를 찾아 놓으라는 것 이었습니다.
세무조사는 목요일부터 시작하는 것이었고, 4일 동안 충분히 찾을 시간이 있었음에도 회계사는 흥분하며 지시했습니다. 휴일인 토요일이었지만 회사 사정을 알기에 나와서 일을 했고, 일처리를 마친 뒤 귀가하려는 저에게 대표 회계사는 다시 전화를 걸어 ‘세무서에 제출할 영수증 지금 찾아, 이○○(신입사원)도 불러서 당장 찾아!’라고 하면서 상식이 통하지 않게 흥분을 했습니다. 하지만 당시 신입사원인 이○○는 지방에 있었고 저도 시어머니가 집에 와 계신 상황이었고, 또 월요일에 다시 출근하여 서류를 찾아도 시간이 충분할 것 같은 판단을 하여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11월 9일 월요일, 아침에 출근해보니 대표 회계사가 사무실에 예비로 가져다 놓은 제 겉옷을 찢어 불태워버린 것을 쓰레기통에서 발견했습니다. 옷이 불타면서 쓰레기통까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만큼 타버린 것을 보니 간담이 서늘했습니다. 대표 회계사가 토요일에 왜 자신을 기다리지 않았냐고 묻길래 사정을 설명 드렸지만, 그는 개**년 이라며 더러운 욕을 했고 저는 거듭 죄송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도 저에게 서류를 집어질려고하면서 언어폭력과 함께 팔을 들며 폭력을 행사하려 달려들었습니다. 갑자기 위협을 느낀 저는 경찰을 불렀습니다. 경찰이 출동하자 대표 회계사는 제 주위는커녕 사무실 근처에도 얼신 하지 못하더군요. 그런데 경찰들은 회계사측에서 폭력을 하려고만 했지 폭행이 행사되지 않았다며 그냥 돌아갔습니다. 경찰이 가고 난 뒤 제 자리에는 파면통보서가 올려져 있었고 저는 남은 신입사원 이○○직원과 회사를 나왔습니다. 저는 이렇게 쫓겨나듯 회사를 나왔음에도 월급과 퇴직금을 받지 못했습니다.
더 기막힌 것은 전부터 대표 회계사가 다른 직원(증인 : 송○○과장님)에게 ‘달이 차면 기울듯이 급여 많이 주는 직원은 어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괴롭혀서 그만두게 할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는 것입니다. 회계사는 저를 포함해서 다른 직원들에게도 급여 이외 퇴직금도 주지 않았습니다.
. 이런 억지스럽고 변태 섞인 행동에 대한 법적 처벌은 어떤 것이 있고, 또 제가 당한일이 부당해고인지 등이 너무나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