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풋풋한 91년생 여대생입니다.빠른 91이라 올해 3월에 대학을 가고 현재 2학기는 휴학중인 휴학생이에요...;; 휴학생이지만 어마어마한 등록금과 가고 싶은 해외여행자금마련을 위해열심히 일하고 있는데요..지금 어떻게 해야 할 지 몰라 답답한 마음에 여기에라도 글을 남겨요^ㅡ^ 지금은 아는 분 회사에 나와 일을 하고 있어요.음.. 일반 사무직인데 경리일인가????아무튼 그 일을 하고 있는데..처음엔 이 일 하는 건 줄 모르고 왔다가 제가 발을 뺼 수 없는 상황이라서 버티고 버티다가 지금은 쬐끔 적응이 되서 괜찮아졌어요. 여기서 중요한 건 제가 자꾸 이 일을 계속 하고 싶다는거죠.원래 하시던 분이 계셨는데 그 분이 3월까지 쉬게 되셔서 제가 11월부터 3월까지만 일하기로 하고 온건데 처음엔 진짜 싫었지만 지금은 이 일을 계속 하고 싶네요.( 복학해서 졸업하고 나서 하고 싶은 게 아니라 그냥 지금 자퇴하고 이 일을 하고 싶어요,,,) 소문에는 여자가 경리일을 직업으로 가지면 좋다고 하더라고요.전문직이고 경력도 인정되서 계속 일하면 페이도 쎄지고...경리일은 꼭 대학을 나오지 않아도 할 수 있는 거 같아서요.(대학미졸업자 무시발언 아니에요~~~♥) 아무튼 그리고 전 4년제 사회복지를 전공하고 있는 학생인데2년제 사회복지학과 졸업하면 사회복지사 자격증이랑 보육교사 자격증 같이 나오는데 저희 학교는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만 나오거든요..ㅠㅠㅠㅠㅠㅠ 그리고 꼭 지금 아는 분 회사 에서만 계속 있고 싶은 것도 아니고3월 되서 원래 일하시던 분 오시면 저는 경리일 비슷한 일을 할 수 있는 곳에가서 지금 제가 하고 있는 일이랑 비슷한 일을 하고 싶은 생각이에요, 결론은 제가 지금 3가지 정도 중에 선택을 해야 하는 삶을 사는 거예요. 1. 대학교 자퇴하고 아는 분 회사에서 계속 일한다.2. 2010년도 2학기에 복학해서 사회복지학을 전공하고 사회복지사와 관련된 일을 한다.3. 2010년도 2학기에 복학해서 사회복지학을 전공하고 자격증을 새로 따면서 경리일을 한다. 이 정도 중에 선택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ㅠㅠ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지 궁금해요.마음이 답답하네요...;; 처음에 일한 지 얼마 안 됐을 때는 아는 분도 너가 계속 일해서 자금관리부 맡아라..;이런 식으로 말하시더니 제가 말하는 게 떨떠름 하신지 요즘에는 아무 말씀 없으시고그냥 일하는 것만 묵묵히 지켜보시네요..ㅠㅠ 제가 어떤 선택을 해야 옳은 건지 아직 확신이 서지 않아요..ㅠㅠ1
휴학생의 고민...ㅜㅜ
안녕하세요?!?!? 풋풋한 91년생 여대생입니다.
빠른 91이라 올해 3월에 대학을 가고 현재 2학기는 휴학중인 휴학생이에요...;;
휴학생이지만 어마어마한 등록금과 가고 싶은 해외여행자금마련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요..
지금 어떻게 해야 할 지 몰라 답답한 마음에 여기에라도 글을 남겨요^ㅡ^
지금은 아는 분 회사에 나와 일을 하고 있어요.
음.. 일반 사무직인데 경리일인가????
아무튼 그 일을 하고 있는데..
처음엔 이 일 하는 건 줄 모르고 왔다가 제가 발을 뺼 수 없는 상황이라서
버티고 버티다가 지금은 쬐끔 적응이 되서 괜찮아졌어요.
여기서 중요한 건 제가 자꾸 이 일을 계속 하고 싶다는거죠.
원래 하시던 분이 계셨는데 그 분이 3월까지 쉬게 되셔서 제가 11월부터 3월까지만
일하기로 하고 온건데 처음엔 진짜 싫었지만 지금은 이 일을 계속 하고 싶네요.
( 복학해서 졸업하고 나서 하고 싶은 게 아니라 그냥 지금 자퇴하고 이 일을 하고 싶어요,,,)
소문에는 여자가 경리일을 직업으로 가지면 좋다고 하더라고요.
전문직이고 경력도 인정되서 계속 일하면 페이도 쎄지고...
경리일은 꼭 대학을 나오지 않아도 할 수 있는 거 같아서요.
(대학미졸업자 무시발언 아니에요~~~♥)
아무튼 그리고 전 4년제 사회복지를 전공하고 있는 학생인데
2년제 사회복지학과 졸업하면 사회복지사 자격증이랑 보육교사 자격증 같이 나오는데 저희 학교는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만 나오거든요..ㅠㅠㅠㅠㅠㅠ
그리고 꼭 지금 아는 분 회사 에서만 계속 있고 싶은 것도 아니고
3월 되서 원래 일하시던 분 오시면 저는 경리일 비슷한 일을 할 수 있는 곳에
가서 지금 제가 하고 있는 일이랑 비슷한 일을 하고 싶은 생각이에요,
결론은 제가 지금 3가지 정도 중에 선택을 해야 하는 삶을 사는 거예요.
1. 대학교 자퇴하고 아는 분 회사에서 계속 일한다.
2. 2010년도 2학기에 복학해서 사회복지학을 전공하고 사회복지사와 관련된 일을 한다.
3. 2010년도 2학기에 복학해서 사회복지학을 전공하고 자격증을 새로 따면서 경리일을 한다.
이 정도 중에 선택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ㅠㅠ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지 궁금해요.
마음이 답답하네요...;;
처음에 일한 지 얼마 안 됐을 때는 아는 분도 너가 계속 일해서 자금관리부 맡아라..;
이런 식으로 말하시더니 제가 말하는 게 떨떠름 하신지 요즘에는 아무 말씀 없으시고
그냥 일하는 것만 묵묵히 지켜보시네요..ㅠㅠ
제가 어떤 선택을 해야 옳은 건지 아직 확신이 서지 않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