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노래 듣고 있는 블로그에 나와 있는 글귀인데 몽테스큐라는 사람이 한 말이래.몽테스큐 누구임?ㅎㅎ 자꾸 손가락 언어를 토닥이면서자괴감에 빠졌던 이유를 알겠어.ㅎ 감정배설로 시간을 죽이면서 점점 생각이 적어지고.........아무튼 그랬던 듯. I'll be there as soon as I can.but i'm busy mending broken pieces of the life i had before.
인간은 생각이 적을 수록 말이 많다.
지금 노래 듣고 있는 블로그에 나와 있는 글귀인데 몽테스큐라는 사람이 한 말이래.
몽테스큐 누구임?ㅎㅎ
자꾸 손가락 언어를 토닥이면서
자괴감에 빠졌던 이유를 알겠어.ㅎ
감정배설로 시간을 죽이면서 점점 생각이 적어지고...
......
아무튼 그랬던 듯.
I'll be there as soon as I can.
but i'm busy mending broken pieces of the life i had bef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