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과 통화하면모든지 솔직히 하루일과를 다 말하게 된다..그 사람도 하루 일과를 나에게 말해준다.서로 힘든점이 무엇인지 잘 안다.나에게 그는 코메디언이다.늘 웃음이 끊이질 않는다..(그와 대화하면)난 지금 그가 겪는 어려운 일을 이미 겪었기에 응원을 해주려 노력중..그래도 내 감정이 나오기도.. 그 사람도 안다..내 마음을..근데 대학가면 바뀌고,, 더 멋진 사람을 만날 수 있다고 말하는 그..섭섭하다기 보단.. 내 진심을 아직도 몰라주나??그런 생각도 있고..
완소남
그 사람과 통화하면
모든지 솔직히 하루일과를 다 말하게 된다..
그 사람도 하루 일과를 나에게 말해준다.
서로 힘든점이 무엇인지 잘 안다.
나에게 그는 코메디언이다.늘 웃음이 끊이질 않는다..(그와 대화하면)
난 지금 그가 겪는 어려운 일을 이미 겪었기에 응원을 해주려 노력중..
그래도 내 감정이 나오기도.. 그 사람도 안다..내 마음을..
근데 대학가면 바뀌고,, 더 멋진 사람을 만날 수 있다고 말하는 그..
섭섭하다기 보단..
내 진심을 아직도 몰라주나??그런 생각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