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쿤 홀리는 아이비?

zzzzz2009.11.27
조회2,340

 

솔직히 tv보면서 좀 불편했습니다.

 

퍼포먼스인건 알지만 다소...; 과한 섹시랄까.

 

먼저 드는 생각은 "닉쿤을 뺏겼다"가 아니라 "민망하다"였습니다.

 

 

 

 

일부 무개념 팬들이  홈피 가서 테러하고 오셨다네요.

 

>>닉쿤 입장에선 자기때문에 테러당하는 여가수를 보면서 얼마나 불편하겠습니까.

 

서로 방송활동 하면서 계속 마주칠텐데, 편하게 지낼 수 있겠어요?                 

 

>>아이비 입장에서 이번 퍼포먼스는 그냥 "퍼포먼스"였을 뿐인데,                     

 

얼마나 속상하겠습니까. 제대로 복귀하려고 얼마나 노력을 했겠어요.   

 

  

 

만약 닉쿤이 좀 더 프로다웠다면(?) 표정 관리도 잘 했어야 하고,

당황한 티도 덜 냈어야 합니다.

 

그랬다면 이번 논란이 조금 덜 했겠습니다만

닉쿤 당황한 표정이 너무 역력했죠.

 

아이비는 춤+의상= 다소 민망했습니다....

 

 

여러 방면에서

이번 퍼포먼스 성공이라고 보긴 어렵네요.

왠지 정말 이슈 만들기 위한 이벤트처럼 느껴져요.

 

그리고 홈피를 들어가보면 볼 수 있는게,

무개념 핫티가 악플을 달면,그 밑으로 줄줄이 악플이 달린다는 겁니다.

 

마치 아이비vs닉쿤 전쟁이라도 일어난 것처럼

누가 이기나 이를 빠득빠득 갈며 싸우는것 같이 보이네요.

 

 

>> 왜 화살이 보이콧/or NOT으로 돌아가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보이콧 안하던 사람들은 그거 보면서 시상식 감사 인사때문에 폭풍눈물이었다.

 보이콧 안하는 사람들 눈에는 아이비 퍼포먼스 기억도 안난다. 보이콧 하는 사람들은 개념이 없다"

 

황당합니다.

 

이미 카페에서도 보이콧은 스스로 자기 의사에 따라 하도록 분위기가 바뀌었습니다.

누가 옳다 그르다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

이 사태로 팬덤 전체와 해당 가수를

욕하시는 분들께 말씀드립니다.

당신들은 부분으로 전체를 평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으며

모든 팬들이 "무개념"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아이비,아이비너스 분들께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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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텔레비존 펌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