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글수정하는날이 올줄이야ㅠㅠ 진짜 자고일어났더니 톡이에요~이런말 맞네여!!!와 신기하다ㅠㅠㅠㅠ 이틀정도 지났길래 묻힌줄알았는데 어쩜...ㅋㅋㅋㅋ신기하네여!!! 암튼 리플들 다 읽어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악플(?)은 없고 칭찬들 많이 해주셔서 쑥스럽고 기분좋고 그르네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뭐 왜 연락처를 안물어봤냐 여자분이 뭐 별로였나보네 어쩌네 하시는분들 수준들이 참^^....꼭 그런목적으로만 도와드리고 그래야하나여 ㅋㅋㅋ 설사 맘에들었다쳐도 맨정신도 아니시고 술취한상태신데 그러고싶나여 ㅋㅋㅋㅋ 반칙이잖아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살지맙시다~!!!! 암튼 톡되신분들 싸이공개 뭐 많이들 하시던데 전 볼게없어서여ㅠㅠ... 근데 저 옆에 뭐 집모양 누르면 제 싸이가 나오고 뭐 그렇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님도 싸이공개 하셔도될듯하네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여~!!!!!!!!언제나 명심할건 술은 적당히!!!ㅋㅋㅋ 안녕하세요~ 평소 톡을 자주보...진않지만 가끔보는 사람입니다~ㅋㅋㅋ 방금전에 일어난 황당하고 재미진일인데요 ㅋㅋㅋㅋ 친구와 약속이 있어서 밖에 나갔다가 돌아오는 길이었죠 저희동네 아파트 단지에 들어가는 길에 조그만 계단이 있거든여 한 대여섯개 정도 되는? 암튼 그 계단으로 향하던중에 어떤 범상치않아(?)보이는 여자분께서 술에 취하셨는지 계속 비틀거리면서 계단위에서 우물쭈물 하고계시더라구여 그냥 그런갑다 하면서 지나가려는데 이 여자분 계단내려가는 방법이 생각나셨는지 발을 쑥 내미시는데 앞으로 확 몸이 쏠리시더라구여 제가 더 깜짝놀라서 확 잡아챘어여.. 계단 아래까지 부축해드린뒤에 조심하시라고 말씀드리고 가려는데 갑자기 부르시더라구여 "저기여!!" "네??;;" "제가 술이 좀 취한거같아서 그러는데여 집에가는 길이 헷갈려서요" 데려다 달라고 하시더라구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이상한사람은 아닌가...취한척한담에 돈뺏으려는건아닌가!!! 등등 별의별 생각이 다 드는와중에 일단 집이 어디시냐고 물어봤죠 솔직히 저희집하고 많이 멀면...걍 도망가려고했는데..ㅋㅋㅋㅋ 바로 옆에 동이더라구여 그래서 알았다 하고 데려다 드렸죠 근데 뭐 저희동네가 그냥 그 계단만 지나면 다 평지라서 ㅋㅋ 마땅히 뭐 부축안해드려도 약간만 비틀거리지 잘 걸어가시더라구여 그래서 걍 저도 옆에서 걷고 있는데 그분이 갑자기 "저기여!!" "네??.." "제가 지금 비틀거리잖아여!! 그럼 손을 잡아주셔야죠!!" "아 예..." 거의다 왔는데ㅠㅠ..암튼 손잡아드리고 ㅋㅋㅋㅋ 그분 사는 아파트에 도착했어요 그리고 이제 들어가세요~ 하고 돌아가려는데 그분이 또 ㅋㅋㅋ "저기여!!" "네??..ㅠㅠ" "수고하셨어요!!" 이러더니 갑자기 지갑에서 만원짜리 한장을 꺼내주시더라구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 대리운전 하시는분으로 착각하셨나봐옄ㅋㅋㅋㅋㅋ... 그순간 저도 살짝 장난기가 발동해서 그분을 다시 불렀어요 "저기여!!!" "네??" "만이천원이거든여" "아 그래여??" 하시더니 만원을 더 주시더라구여 ㅋㅋㅋㅋㅋㅋ 황당하기도하곸ㅋㅋㅋㅋㅋㅋ너무웃기기도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거스름돈이라고 하면서 이만원을 다시 돌려드렸더니 이분 갑자기 "어..이만원에서..만이천원을빼면...20빼기..12..음...8..팔천원~" 하시면서 만원짜리 두장으로 여덟번을 세시더라구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팔천원 맞네요~ 하면서 안녕히가세요~ 하시더라구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분 들어가시는거 확인하고 저도 집으로 돌아왔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아까 제가 직접 겪을때는 완젼 웃기고 재미졌는데 막상 글로 쓰고나서 보니깐 별로 재미없는거같..ㅠㅠㅠㅠ글재주 좋고싶다ㅠㅠ 암튼 제가 뭐 하고싶은말은 여러분 술은 적당히 기분좋을때까지만 마시자구요~!!!!!!!ㅋㅋ 104
술에 취한 아가씨를 집까지 데려다주었는데..ㅋㅋㅋㅋㅋ
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글수정하는날이 올줄이야ㅠㅠ
진짜 자고일어났더니 톡이에요~이런말 맞네여!!!와 신기하다ㅠㅠㅠㅠ
이틀정도 지났길래 묻힌줄알았는데 어쩜...ㅋㅋㅋㅋ신기하네여!!!
암튼 리플들 다 읽어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악플(?)은 없고
칭찬들 많이 해주셔서 쑥스럽고 기분좋고 그르네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뭐 왜 연락처를 안물어봤냐 여자분이 뭐 별로였나보네 어쩌네
하시는분들 수준들이 참^^....꼭 그런목적으로만 도와드리고 그래야하나여 ㅋㅋㅋ
설사 맘에들었다쳐도 맨정신도 아니시고 술취한상태신데 그러고싶나여 ㅋㅋㅋㅋ
반칙이잖아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살지맙시다~!!!!
암튼 톡되신분들 싸이공개 뭐 많이들 하시던데 전 볼게없어서여ㅠㅠ...
근데 저 옆에 뭐 집모양 누르면 제 싸이가 나오고 뭐 그렇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님도 싸이공개 하셔도될듯하네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여~!!!!!!!!언제나 명심할건 술은 적당히!!!ㅋㅋㅋ
안녕하세요~
평소 톡을 자주보...진않지만 가끔보는 사람입니다~ㅋㅋㅋ
방금전에 일어난 황당하고 재미진일인데요 ㅋㅋㅋㅋ
친구와 약속이 있어서 밖에 나갔다가 돌아오는 길이었죠
저희동네 아파트 단지에 들어가는 길에
조그만 계단이 있거든여 한 대여섯개 정도 되는?
암튼 그 계단으로 향하던중에
어떤 범상치않아(?)보이는 여자분께서
술에 취하셨는지 계속 비틀거리면서 계단위에서 우물쭈물 하고계시더라구여
그냥 그런갑다 하면서 지나가려는데
이 여자분 계단내려가는 방법이 생각나셨는지 발을 쑥 내미시는데
앞으로 확 몸이 쏠리시더라구여
제가 더 깜짝놀라서 확 잡아챘어여..
계단 아래까지 부축해드린뒤에 조심하시라고 말씀드리고 가려는데
갑자기 부르시더라구여
"저기여!!"
"네??;;"
"제가 술이 좀 취한거같아서 그러는데여 집에가는 길이 헷갈려서요"
데려다 달라고 하시더라구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이상한사람은 아닌가...취한척한담에 돈뺏으려는건아닌가!!!
등등 별의별 생각이 다 드는와중에 일단 집이 어디시냐고 물어봤죠
솔직히 저희집하고 많이 멀면...걍 도망가려고했는데..ㅋㅋㅋㅋ
바로 옆에 동이더라구여 그래서 알았다 하고 데려다 드렸죠
근데 뭐 저희동네가 그냥 그 계단만 지나면 다 평지라서 ㅋㅋ
마땅히 뭐 부축안해드려도 약간만 비틀거리지 잘 걸어가시더라구여
그래서 걍 저도 옆에서 걷고 있는데 그분이 갑자기
"저기여!!"
"네??.."
"제가 지금 비틀거리잖아여!! 그럼 손을 잡아주셔야죠!!"
"아 예..."
거의다 왔는데ㅠㅠ..암튼 손잡아드리고 ㅋㅋㅋㅋ 그분 사는 아파트에 도착했어요
그리고 이제 들어가세요~ 하고 돌아가려는데 그분이 또 ㅋㅋㅋ
"저기여!!"
"네??..ㅠㅠ"
"수고하셨어요!!"
이러더니 갑자기 지갑에서 만원짜리 한장을 꺼내주시더라구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 대리운전 하시는분으로 착각하셨나봐옄ㅋㅋㅋㅋㅋ...
그순간 저도 살짝 장난기가 발동해서 그분을 다시 불렀어요
"저기여!!!"
"네??"
"만이천원이거든여"
"아 그래여??" 하시더니 만원을 더 주시더라구여 ㅋㅋㅋㅋㅋㅋ
황당하기도하곸ㅋㅋㅋㅋㅋㅋ너무웃기기도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거스름돈이라고 하면서 이만원을 다시 돌려드렸더니
이분 갑자기
"어..이만원에서..만이천원을빼면...20빼기..12..음...8..팔천원~"
하시면서 만원짜리 두장으로 여덟번을 세시더라구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팔천원 맞네요~ 하면서 안녕히가세요~ 하시더라구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분 들어가시는거 확인하고 저도 집으로 돌아왔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아까 제가 직접 겪을때는 완젼 웃기고 재미졌는데
막상 글로 쓰고나서 보니깐 별로 재미없는거같..ㅠㅠㅠㅠ글재주 좋고싶다ㅠㅠ
암튼 제가 뭐 하고싶은말은
여러분 술은 적당히 기분좋을때까지만 마시자구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