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초반 남자입니다...제가 이렇게 글을쓸줄을 몰랐네요.... 이글을보고 누군가가 날 위로해주길 바라는지...아니면 그녀가 제글을 보구 내가 진심으로 그녀를 사랑했다는걸 알아주기를 바라는지.. 저는 자랑할만큼 그녀에게 잘해준것은 없지만 그렇다고 욕들을 만큼 못해준것도 아닙니다...그녀는 제게 첫사랑이였어요.. 그래서 아직 서툴지만 제 표현을 하려고 했구요..모든걸 다줘도 아깝지 않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보다 1살 어린 여자라서 책임의식도 있어서 모범이 되야겠다는 생각도 들어 항상 좋은 모습을 보이려고 노력했습니다.그런데 어느날부터 문자가 뜸해지고 전화도 안받고... 만나자고해도 계속 피하기만하는거에요...저는 이번일로 알게된것이... 이별에 있어서 가장 잔인한 방법이 무관심이란걸 알았습니다..그녀의 문자 하나하나 통화속 그녀의 목소리 에도 더이상 절 사랑하지않고..또 헤어지길 원하는 거같았습니다...그걸 알면서도 전 먼저 헤어지자고 말을 못했고 또 그녀와 헤어질 용기도 없었습니다..그녀가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도 들었고...잊을수 없을거라 생각했습니다..그러던 어느날 그녀의 무관심한 문자에 제가 너무 서운한 나머지..요세 왜그러냐고 문자를 하고 왜그러냐고 화난일있냐고.. 등 문자를보넸습니다.그리고 다음날.. 헤어지자는 문자를 받았습니다...처음에는 눈물이 나더군요... 지금 이여자를 안잡으면 후회할거같아서.. 미안하다고 내가 부족한점 고칠테니 다시한번 생각해달라고했지만..그저 미안하다는 대답밖에 못들었습니다..그렇게 헤어진지 일주일쯤이 지나갑니다..그녀와 헤어지고 나도 술을마시거나 노래방을가거나 계속 울기만합니다..남자라서 울지말아야지 쿨하게 보내죠야지하면서도.. 그게 안되서 너무 싫습니다..지금 정말 미친듯이 보고싶은데.. 지금 당장이라도 달려가서 무릎꿇고 애원하고싶은데..그녀에게 저에 대한 추억이 기억들이 나쁘게 남겨질까봐 ...그저 집에서 혼자 아파하는중입니다.. 아직까지도 핸드폰 속의 그녀의 이름과 사진들을 못지우고있는건...사랑이 아닌 집착일까요?,,, 저도 빨리 잊고 그저 편하게 보고싶은데..쉽게 안되네요.. 다른생각을 해보려고해도.. 그저 옜날 함꼐 했던 좋은 기억들만 떠오르고...계속 문자나 전화가 올까 핸드폰을 들고있고... 첫사랑이 이렇게 큰 아픔을 주고 갈지는 몰랐습니다...솔직히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사랑이라는 감정때문에 제 자신이 이렇게까지 힘들어할줄 몰랐습니다...정말...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저에게는 그저 글자로 보입니다.. 시간이 흐르면흐를수록 그녀에대한 그리움만 커져갑니다..이런게 사랑이라면.. 다시는 사랑같은거 하고싶지않네요.. 글을 처음써보는거라 어색하고 능숙하지 못한점 양해 바랍니다..
그녀와 헤어졌습니다.
안녕하세요 20대 초반 남자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쓸줄을 몰랐네요....
이글을보고 누군가가 날 위로해주길 바라는지...
아니면 그녀가 제글을 보구 내가 진심으로 그녀를 사랑했다는걸 알아주기를 바라는지..
저는 자랑할만큼 그녀에게 잘해준것은 없지만 그렇다고 욕들을 만큼 못해준것도 아닙니다...그녀는 제게 첫사랑이였어요.. 그래서 아직 서툴지만 제 표현을 하려고 했구요..
모든걸 다줘도 아깝지 않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보다 1살 어린 여자라서 책임의식도 있어서 모범이 되야겠다는 생각도 들어 항상 좋은 모습을 보이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부터 문자가 뜸해지고 전화도 안받고...
만나자고해도 계속 피하기만하는거에요...저는 이번일로 알게된것이...
이별에 있어서 가장 잔인한 방법이 무관심이란걸 알았습니다..
그녀의 문자 하나하나 통화속 그녀의 목소리 에도 더이상 절 사랑하지않고..
또 헤어지길 원하는 거같았습니다...
그걸 알면서도 전 먼저 헤어지자고 말을 못했고 또 그녀와 헤어질 용기도 없었습니다..
그녀가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도 들었고...잊을수 없을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녀의 무관심한 문자에 제가 너무 서운한 나머지..
요세 왜그러냐고 문자를 하고 왜그러냐고 화난일있냐고.. 등 문자를보넸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헤어지자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눈물이 나더군요... 지금 이여자를 안잡으면 후회할거같아서..
미안하다고 내가 부족한점 고칠테니 다시한번 생각해달라고했지만..
그저 미안하다는 대답밖에 못들었습니다..그렇게 헤어진지 일주일쯤이 지나갑니다..
그녀와 헤어지고 나도 술을마시거나 노래방을가거나 계속 울기만합니다..
남자라서 울지말아야지 쿨하게 보내죠야지하면서도.. 그게 안되서 너무 싫습니다..
지금 정말 미친듯이 보고싶은데.. 지금 당장이라도 달려가서 무릎꿇고 애원하고싶은데..그녀에게 저에 대한 추억이 기억들이 나쁘게 남겨질까봐 ...그저 집에서 혼자 아파하는중입니다.. 아직까지도 핸드폰 속의 그녀의 이름과 사진들을 못지우고있는건...
사랑이 아닌 집착일까요?,,, 저도 빨리 잊고 그저 편하게 보고싶은데..
쉽게 안되네요.. 다른생각을 해보려고해도.. 그저 옜날 함꼐 했던 좋은 기억들만 떠오르고...계속 문자나 전화가 올까 핸드폰을 들고있고... 첫사랑이 이렇게 큰 아픔을 주고 갈지는 몰랐습니다...솔직히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사랑이라는 감정때문에 제 자신이 이렇게까지 힘들어할줄 몰랐습니다...정말...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저에게는 그저 글자로 보입니다.. 시간이 흐르면흐를수록 그녀에대한 그리움만 커져갑니다..이런게 사랑이라면.. 다시는 사랑같은거 하고싶지않네요..
글을 처음써보는거라 어색하고 능숙하지 못한점 양해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