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관련 톡을 보다가 . 제가 격었던 일을 써보고자 합니다.제가 둘째를 가지고 있을때 입니다.만삭이라서. 병원에 . 일주일에 한번씩 가야 하는 상황이라.은평구에 살았지만 .,노원구에 있는 . ㅁㄷㅇㅇ여성병원에. 가야해서지하철을 탔습니다.29개월된 . 큰 아이 <13kg>인 아이를 등에 매고서 탓는데.자리가 노약자석 뿐이라.. 않아있었습니다.근데. 어떤 할아버지 한분이. 타셔서는.제 앞으로 오시더니.요즘 젊은것들은 다리도 튼튼하면서.양보할줄도 모른다구..,그러시길래.. 일어나서 . 양보 했는데. 됫다구..앉아 있으라고..하시고는. 또 됫단다고 앉네 또.. 이러다가.ㅅㅂㄴ 부터 시작해서 ,. 큰소리로 얼마나 욕을 하시던지.뱃속아이가 작아서 . 배가 얼마 안나온 탓도 잇겟지만.임신중에 큰 애 까지 등에 매고 있는데....얼마나 서럽던지.. 결국 . 동대문에서 내렷던 기역이 있네요.. 제가 그렇게 잘못한걸까요?노약자석. 앉으면 안되는 걸까요?14
만삭의 임산부가 욕먹은 사건
임산부관련 톡을 보다가 .
제가 격었던 일을 써보고자 합니다.
제가 둘째를 가지고 있을때 입니다.
만삭이라서.
병원에 . 일주일에 한번씩 가야 하는 상황이라.
은평구에 살았지만 .,
노원구에 있는 . ㅁㄷㅇㅇ여성병원에. 가야해서
지하철을 탔습니다.
29개월된 . 큰 아이 <13kg>인 아이를 등에 매고서 탓는데.
자리가 노약자석 뿐이라.. 않아있었습니다.
근데.
어떤 할아버지 한분이. 타셔서는.
제 앞으로 오시더니.
요즘 젊은것들은 다리도 튼튼하면서.
양보할줄도 모른다구..,
그러시길래..
일어나서 . 양보 했는데. 됫다구..앉아 있으라고..
하시고는. 또 됫단다고 앉네 또.. 이러다가.
ㅅㅂㄴ 부터 시작해서 ,. 큰소리로 얼마나 욕을 하시던지.
뱃속아이가 작아서 . 배가 얼마 안나온 탓도 잇겟지만.
임신중에 큰 애 까지 등에 매고 있는데....
얼마나 서럽던지..
결국 .
동대문에서 내렷던 기역이 있네요..
제가 그렇게 잘못한걸까요?
노약자석.
앉으면 안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