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너무나 분노했어요.아니 유치원에서 신나게 뛰어놀아야 할 나이에 조기입학이 말이 됩니까?너무 분하네요. 우선 현재의 1학년들 상황을 보죠.처음에 학교에 들어가면 급식전까지는 12시가 되기 전에 끝납니다. 몇달걸리죠.엄마들이 아이들 데리러 학교까지 다들 오죠.복도나 입구 문구사앞에서 다들 엄마껴안고 엄마손 잡고 오손도손 집으로 돌아옵니다.이때. 맞벌이 하는 엄마들의 아이.. 어떨까요?엄마가 데리러 오는 아이들을 부럽게 바라보죠. 그 부러운 눈빛. 짠합니다.그냥 혼자 오는 경우가 많죠. 대게 맞벌이 하는 엄마들은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까지도 학원 뺑뺑이를 돌립니다.이건 급식 전이나 후나 마찬가지지요.엄마가 퇴근하기까지 "엄마올때까지 집에서 혼자서 티비보고 있어! 근데 오늘 엄마 야근이니깐배고프면 밥차려 먹고 혼자 먼저 자!"할순 없잖습니까?글타고, 시엄니나 친정엄니께 초등학교 고학년 될때까지 쌔빠지게 애만 보라 할수도 없잖습니까? 6살, 7살애들 8살과 같이 입학시켜서종일보육 해줄겁니까? 분명 못해주죠. 해줄리가 없죠. 불쌍하게도 엄마나 아빠보타 학교에서 훨씬 일찍 끝나버리는 아이들...6살, 7살 엄마들 과연 애들이 학교에서 끝나고 집으로 혼자서 걸어가서알아서 간식 챙겨먹고, 학원차 올시간에 딱 맞추어 타박타박 걸어 나가서 차도에서 쓸쓸히 혼자 학원차 기다리거나학원으로 작은 발로 큰 가방 메고 터벅터벅 혼자 걸어가는 아이의 뒷모습을.. 감당할수있는..그런 강심장인 엄마들이 얼마나 있을까요?맨날 급식도 위생과 여러가지가 문제가 많은데,6살, 7살 애들은 급식뿐아니라 간식도 필요할때인데... 학교 단체급식 그 말많고 탈많은것을 간식까지 맡겨야 하나요? 미술학원이나 태권도 학원부터 시작하여피아노, 영어, 보습.. 한 3~4개 많으면 5개를 돌려야만 대충 엄마의 퇴근시간과 맞을수 있습니다.그렇게 학원을 돌려도 맞벌이 하는 경우에그래도 아이들이 먼저 집에와서 배고픔에 시달리며 엄마 아빠를 기다리는 경우가 많아요.늦게까지 동네아이들과 돌아다니며 어울려 놀기도 하구요.암튼 보호자와 함께 하지 못하는 시간이 생길수밖에 없습니다.우리아이들 안전이 퇴교시간, 학원가는시간, 학원에서오는시간, 집에서부모님기다리는시간,등등등! 안전의 삼각지대가 틈틈이 많이도 생기네요. 글구, 어린 우리애들 저녁은 누가 해결해주나요? 유치원에서는 해결가능하지만,학교나 학원은 절대 불가능합니다. 직장다니면서 이젠 가사도우미 비용도걱정해야겠군요. 가사도우미.. 뭐 그런 부수적인 지출도 있겠지만..학원비는 적습니까? 학원 2개만 넘어가면 유치원 원비보다도 훨씬 많게 되면서 유치원에서는 해결이 되는 저녁이나 간식이 그리고 종일보육이 해결이 안되죠. 유치원은 정부지원이라도 받지만, 학원비는 정부 지원도 0%죠. 이런데도 출산장려정책으로.. 조기입학을 시키겠다?헛. 정말 어이가 없고 이해가 안되지만.. 꾹 참고 그렇다 칩시다.가뜩이나 황금돼지띠다 황금개띠다 하여 2006년이나, 2007년 출생아들 대박터지게 많았는데진짜 완전 대박터졌습니다.더 받게하겠다구요?불쌍한 울 2006,2007년 아이들은 정말 치열한 경쟁속에콩나물 교실속에 들어와 앉겠네요. 열악한 환경은 둘째치고라도고입전쟁, 대입전쟁, 취업난 등등!! 뭐든 2배의 경쟁으로 연결될것은 자명한 일이죠.얘네들이 뭔죄인가요?그냥 제 학년에 맞춰서 학교가는 애들은 뭔죄입니까? 글구, 애들끼리도 그렇습니다.솔직히 기존에 조기입학한 애들도"야. 너 나한테 형이라 불러.." 이거 아시죠? 완전 뒤죽박죽 될겁니다.예를들어 A는 7살, B는 8살, C는 6살, D는 8살이라고 칩시다.그런데 새정책이 적용되면 웃기게 되는겁니다.B 8살: "어? 야 A! 넌 내 동생이랑 옛날에 친구였잖아. 근데 왜 내친구 D한테 말까?"A 7살: "우린 어차피 같은 반이잖아..내짝꿍인데 뭐어때"B 8살: "웃기시네! 뻥치지마"D 8살: "진짜야.. B너도 A랑 그냥 친구먹어.내친구니깐.."B 8살: "싫어. 난 못해. 내친구 동생인데 어캐 친구가 되냐?"C 6살: "A너 웃긴다. 뭘그래? 난 두살많은 울형이랑 같은반인데. 우리 그냥 친구먹었어. 울형보다 내가 더 공부도 잘해서 울형 엄마한테 맨날 혼나고, 담달부터 울형은 적어도 나만큼은 해야한다고 엄마가 개인 과외시킬거래. 그때까진 내가 형보다 더 낫다고 그냥 집에서도 친구먹고 말까래"이거 뭡니까? 그냥 제 학년에 맞춰서 학교가는 애들은 뭔죄입니까? 그리고, 6,7,8세가 한꺼번에 입학하면교육환경이 좋아지리라고 생각하십니까 나빠지리라고 생각하십니까?100% 나빠지죠.두뇌발달이나 신체발달이 전혀 틀린 (아이들은 6개월차도 무시못하죠) 각각틀린 세 나이의아이들을 동시입학 가능하게 하겠다니.. 교육이 바로 설까요?한쪽에선 바르게 앉아 수업듣는 반면, 한쪽에선 오줌싸고 하겠네요. 학교부적응자도 엄청 늘겠네요."우리애가 6살인데, 학교 가기를 넘 싫어해요. 유치원땐 안그랬는데,학교다니면서 덩치 큰 형들한테 기가 눌려서 그런지 맨날 오줌싸고학교만 가면 머리가 아프고 토할것 같다네요"이런상담 아주 줄을 잇겠네요. 호황맞을 사업 또하나 있네요. 소아정신과..언어치료..등등! 사실 위의 문제때문에 지금 점점 조기입학을 하는 아이들이 줄고 있는 실정이죠.두뇌는 따라가지만, 사회성에 심각한 문제가 생긴다고.. 조기입학을 꺼리는 추세에요.우리나라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요.세계적인 대세를 제대로 거스르는 이상한 정권. 정권에서 사교육비를 줄이겠다는 입장과는 반대로학원들의 입장에서는 요즘 심야교습제한이다 뭐다 고학년애들이랑 중등부 고등부애들 제대로 갈키기 힘들어죽을판에새시장의 판로를 정부에서 이번에 제대로 찾아주었군요. 3~4세부터 한글교육학원, 영어학원, 음악학원줄을지어서 보내야겠네요.당장부터 커리큘럼 짜는 학원들도 많을거에요.유아시장이 황금시장이라면서요?아이들은 적어졌지만, 그만큼 아이들에게 쓰는 돈은 아끼지 않는다군요.3~4살아이들 대상으로한 깔끔하고 고급스런 브랜드 대형학원들이선점할 날이 머지 않았군요.맞벌이 맘들의 종일 보육문제를 해결해주려는 학원들도 생길테고, 학원비는 엄청 오르겠네요.돈없는 부모님은 이래저래 서럽게 생겼네요.사교육에 대한 고민을 몇년 확! 끌어당겨주시네요.이젠 6세부터 있는자들은 고급교육을 받을수있겠죠. 어린이집들도 방과후교육및보육을 겸업하는 어린이집 생기겠네요. 지금도 몇 있죠.그러면 또 그 어린이집에 다니는 정말 유아어린이들에게도 피해가 되는거죠.한공간을 큰 형아누나들하고 나눠쓰는 입장이 되다보니..여기에서도 콩나물.. 저기에서도 콩나물 신세를 면치못하겠네요.학교에서도 학원에서도 회사에서도 이젠 어린이집에서도 콩나물.. 에혀.. 정말 전 분노합니다.반대해야 합니다. 아이들의 발달과 엄마들의 형편을 고려한 정책을 내야지이건 뭐 자다가 봉창두드리는 소리도 아니고맞벌이에게 저주내리는것도 아니고2006, 2007년생들 죽어보란것도 아니고.. 뭡니까?힘을 보탭시다. 이제 우리아이 4살이고내년되면 회사에 취업해보려고 했는데,이런 망령된 일이 생겨서 힘이 쫙 풀리네요.어린 아이둔 어느 누가 이런 때에 이런 정책을 보고 취업을 하겠어요?이게 도대체 누구를 위한 정책인가요?사교육 살리기 정책? 혹은... 맞벌이 죽이기 정책? 애안낳기장려정책? 뭔가요 대체? 그냥 분할뿐이네요. 그런데, 어떻게 해야하나요?이건 뭐 서명같은거 없나요? 아 답답하고 화나 죽겠네요.2
맞벌이 제대로 죽이는 조기입학제도!!
전 너무나 분노했어요.
아니 유치원에서 신나게 뛰어놀아야 할 나이에 조기입학이 말이 됩니까?
너무 분하네요.
우선 현재의 1학년들 상황을 보죠.
처음에 학교에 들어가면 급식전까지는 12시가 되기 전에 끝납니다. 몇달걸리죠.
엄마들이 아이들 데리러 학교까지 다들 오죠.
복도나 입구 문구사앞에서 다들 엄마껴안고 엄마손 잡고 오손도손 집으로 돌아옵니다.
이때. 맞벌이 하는 엄마들의 아이.. 어떨까요?
엄마가 데리러 오는 아이들을 부럽게 바라보죠. 그 부러운 눈빛. 짠합니다.
그냥 혼자 오는 경우가 많죠.
대게 맞벌이 하는 엄마들은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까지도 학원 뺑뺑이를 돌립니다.
이건 급식 전이나 후나 마찬가지지요.
엄마가 퇴근하기까지
"엄마올때까지 집에서 혼자서 티비보고 있어! 근데 오늘 엄마 야근이니깐
배고프면 밥차려 먹고 혼자 먼저 자!"할순 없잖습니까?
글타고, 시엄니나 친정엄니께 초등학교 고학년 될때까지 쌔빠지게 애만 보라 할수도
없잖습니까?
6살, 7살애들 8살과 같이 입학시켜서
종일보육 해줄겁니까? 분명 못해주죠. 해줄리가 없죠.
불쌍하게도 엄마나 아빠보타 학교에서 훨씬 일찍 끝나버리는 아이들...
6살, 7살 엄마들 과연 애들이 학교에서 끝나고 집으로 혼자서 걸어가서
알아서 간식 챙겨먹고, 학원차 올시간에 딱 맞추어 타박타박 걸어 나가서
차도에서 쓸쓸히 혼자 학원차 기다리거나
학원으로 작은 발로 큰 가방 메고 터벅터벅 혼자 걸어가는 아이의 뒷모습을.. 감당할수있는..
그런 강심장인 엄마들이 얼마나 있을까요?
맨날 급식도 위생과 여러가지가 문제가 많은데,
6살, 7살 애들은 급식뿐아니라 간식도 필요할때인데...
학교 단체급식 그 말많고 탈많은것을 간식까지 맡겨야 하나요?
미술학원이나 태권도 학원부터 시작하여
피아노, 영어, 보습.. 한 3~4개 많으면 5개를 돌려야만 대충 엄마의 퇴근시간과 맞을수 있습니다.
그렇게 학원을 돌려도 맞벌이 하는 경우에
그래도 아이들이 먼저 집에와서 배고픔에 시달리며 엄마 아빠를 기다리는 경우가 많아요.
늦게까지 동네아이들과 돌아다니며 어울려 놀기도 하구요.
암튼 보호자와 함께 하지 못하는 시간이 생길수밖에 없습니다.
우리아이들 안전이 퇴교시간, 학원가는시간, 학원에서오는시간, 집에서부모님기다리는시간,
등등등! 안전의 삼각지대가 틈틈이 많이도 생기네요.
글구, 어린 우리애들 저녁은 누가 해결해주나요? 유치원에서는 해결가능하지만,
학교나 학원은 절대 불가능합니다. 직장다니면서 이젠 가사도우미 비용도
걱정해야겠군요.
가사도우미.. 뭐 그런 부수적인 지출도 있겠지만..
학원비는 적습니까? 학원 2개만 넘어가면 유치원 원비보다도 훨씬 많게 되면서
유치원에서는 해결이 되는 저녁이나 간식이 그리고 종일보육이 해결이 안되죠.
유치원은 정부지원이라도 받지만, 학원비는 정부 지원도 0%죠.
이런데도 출산장려정책으로.. 조기입학을 시키겠다?
헛.
정말 어이가 없고 이해가 안되지만.. 꾹 참고 그렇다 칩시다.
가뜩이나 황금돼지띠다 황금개띠다 하여 2006년이나, 2007년 출생아들 대박터지게 많았는데
진짜 완전 대박터졌습니다.
더 받게하겠다구요?
불쌍한 울 2006,2007년 아이들은 정말 치열한 경쟁속에
콩나물 교실속에 들어와 앉겠네요. 열악한 환경은 둘째치고라도
고입전쟁, 대입전쟁, 취업난 등등!! 뭐든 2배의 경쟁으로 연결될것은 자명한 일이죠.
얘네들이 뭔죄인가요?
그냥 제 학년에 맞춰서 학교가는 애들은 뭔죄입니까?
글구, 애들끼리도 그렇습니다.
솔직히 기존에 조기입학한 애들도
"야. 너 나한테 형이라 불러.." 이거 아시죠? 완전 뒤죽박죽 될겁니다.
예를들어 A는 7살, B는 8살, C는 6살, D는 8살이라고 칩시다.
그런데 새정책이 적용되면 웃기게 되는겁니다.
B 8살: "어? 야 A! 넌 내 동생이랑 옛날에 친구였잖아. 근데 왜 내친구 D한테 말까?"
A 7살: "우린 어차피 같은 반이잖아..내짝꿍인데 뭐어때"
B 8살: "웃기시네! 뻥치지마"
D 8살: "진짜야.. B너도 A랑 그냥 친구먹어.내친구니깐.."
B 8살: "싫어. 난 못해. 내친구 동생인데 어캐 친구가 되냐?"
C 6살: "A너 웃긴다. 뭘그래? 난 두살많은 울형이랑 같은반인데. 우리 그냥 친구먹었어.
울형보다 내가 더 공부도 잘해서 울형 엄마한테 맨날 혼나고,
담달부터 울형은 적어도 나만큼은 해야한다고 엄마가 개인 과외시킬거래.
그때까진 내가 형보다 더 낫다고 그냥 집에서도 친구먹고 말까래"
이거 뭡니까? 그냥 제 학년에 맞춰서 학교가는 애들은 뭔죄입니까?
그리고, 6,7,8세가 한꺼번에 입학하면
교육환경이 좋아지리라고 생각하십니까 나빠지리라고 생각하십니까?
100% 나빠지죠.
두뇌발달이나 신체발달이 전혀 틀린 (아이들은 6개월차도 무시못하죠) 각각틀린 세 나이의
아이들을 동시입학 가능하게 하겠다니..
교육이 바로 설까요?
한쪽에선 바르게 앉아 수업듣는 반면, 한쪽에선 오줌싸고 하겠네요.
학교부적응자도 엄청 늘겠네요.
"우리애가 6살인데, 학교 가기를 넘 싫어해요. 유치원땐 안그랬는데,
학교다니면서 덩치 큰 형들한테 기가 눌려서 그런지 맨날 오줌싸고
학교만 가면 머리가 아프고 토할것 같다네요"
이런상담 아주 줄을 잇겠네요. 호황맞을 사업 또하나 있네요. 소아정신과..언어치료..등등!
사실 위의 문제때문에 지금 점점 조기입학을 하는 아이들이 줄고 있는 실정이죠.
두뇌는 따라가지만, 사회성에 심각한 문제가 생긴다고.. 조기입학을 꺼리는 추세에요.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요.
세계적인 대세를 제대로 거스르는 이상한 정권.
정권에서 사교육비를 줄이겠다는 입장과는 반대로
학원들의 입장에서는 요즘 심야교습제한이다 뭐다 고학년애들이랑 중등부 고등부
애들 제대로 갈키기 힘들어죽을판에
새시장의 판로를 정부에서 이번에 제대로 찾아주었군요.
3~4세부터 한글교육학원, 영어학원, 음악학원
줄을지어서 보내야겠네요.
당장부터 커리큘럼 짜는 학원들도 많을거에요.
유아시장이 황금시장이라면서요?
아이들은 적어졌지만, 그만큼 아이들에게 쓰는 돈은 아끼지 않는다군요.
3~4살아이들 대상으로한 깔끔하고 고급스런 브랜드 대형학원들이
선점할 날이 머지 않았군요.
맞벌이 맘들의 종일 보육문제를 해결해주려는 학원들도 생길테고,
학원비는 엄청 오르겠네요.
돈없는 부모님은 이래저래 서럽게 생겼네요.
사교육에 대한 고민을 몇년 확! 끌어당겨주시네요.
이젠 6세부터 있는자들은 고급교육을 받을수있겠죠.
어린이집들도 방과후교육및보육을 겸업하는 어린이집 생기겠네요. 지금도 몇 있죠.
그러면 또 그 어린이집에 다니는 정말 유아어린이들에게도 피해가 되는거죠.
한공간을 큰 형아누나들하고 나눠쓰는 입장이 되다보니..
여기에서도 콩나물.. 저기에서도 콩나물 신세를 면치못하겠네요.
학교에서도 학원에서도 회사에서도 이젠 어린이집에서도 콩나물.. 에혀..
정말 전 분노합니다.
반대해야 합니다. 아이들의 발달과 엄마들의 형편을 고려한 정책을 내야지
이건 뭐 자다가 봉창두드리는 소리도 아니고
맞벌이에게 저주내리는것도 아니고
2006, 2007년생들 죽어보란것도 아니고.. 뭡니까?
힘을 보탭시다.
이제 우리아이 4살이고
내년되면 회사에 취업해보려고 했는데,
이런 망령된 일이 생겨서 힘이 쫙 풀리네요.
어린 아이둔 어느 누가 이런 때에 이런 정책을 보고 취업을 하겠어요?
이게 도대체 누구를 위한 정책인가요?
사교육 살리기 정책? 혹은... 맞벌이 죽이기 정책? 애안낳기장려정책? 뭔가요 대체?
그냥 분할뿐이네요.
그런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이건 뭐 서명같은거 없나요? 아 답답하고 화나 죽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