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와 강아지

이진아2009.11.27
조회954
아기와 강아지

<<애완 동물 2마리 이상 기르면 모든 알러지로부터 해방>>



- 기존 학설 뒤엎은 놀라운 연구


지금까지는 알러지 체질을 타고난 아이들은 개나 고양이가 곁에 있으면 알러지 발생이 빨리 나타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개나 고양이와 함께 지내면 모든 종류의 알러지로부터 해방된다는 놀라운 사실이 입증되었다. 이는 미국 국립보건연구원과 미 환경청의 지원하에 조지아 대학 연구팀이 10년간 수행한 연구 결과다. 미국 의사회지가 발표한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 애완 동물 2마리 이상


1) 신생아가 태어나자마자 집에 개나 고양이 두마리 이상을 적어도 1년간 아이와 함께 지내게 하라.
2) 6~7년후 알러지 발생 활률은 반수로 줄어든다.
3) 아토피성 피부염이라는 알러지성 피부염이나 알러지성 비염이나 천식 아동이 반으로 줄어든다.
4) 동물 털 뿐아니라 먼지, 진드기, 바퀴벌레, 곰팡이, 꽃가루, 잡풀가루, 오염공기 등 각종 알러지 요인으로부터 해방된다.
5) 고양이보다는 개가 효과가 약간 더 좋았으며 고양이든 개든 한마리하고만 살았던 아이는 별 효과가 없었다.
6) 그러나 이미 알러지를 나타내고 있는 자들은 고양이나 개와 함께 산다고 알러지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시험결과]


6~7년후 아토피 양성 알러지 항체(IgE)
애완동물 접촉없는 아이 34% 39%
두 마리 이상 함께 산 아이 15% 18%


왜 그럴까?
1) 개나 고양이의 피부나 침속에 사는 균속에는 내독소(endotoxin)을 지닌 균이 있다.
2) 애완동물이 아이와 접촉할 때 이 균의 내독소가 어린아이에게 오염된다.
3) 이 내독소는 알러지 발생을 일으키는 임파구(Th-2)를 감소시키고 대신 알러지 반응을 억제하는 임파구(Th-1)을 증가시켜 준다.
4) 이 임파구 간의 균형 때문에 이 아이는 모든 종류의 알러지 반응을 일으키지 않게 되는 것이다.
5) 또한 애완 동물에는 꽃가루, 잡풀가루, 먼지, 진드기, 바퀴벌레 부스러기 등 이 세상 온갖 오물을 다 묻혀 온다.
6) 이러한 알러지 유발 물질을 매우 미량씩 갖난아이가 접촉하였기 때문에 어느덧 면역이 생기게 된 것도 이유 중 하나다.

어제 열린우리당 보건복지 전문위원이라는 허윤정씨...

애완동물과 저언혀~~ 상관없는 기사에 한마디 남기셨다.

 

기사발췌: 윤정씨는 “20대 후배가 만삭이 되어서도 후천적인 아토피를 일으킬 수 있는 애완견을 품에 들고 다니는 것을 보고 충고를 해줬다.”며 출산 및 육아 지식에 자신감을 보였다.

 

란다... 털... 썩....

 

대한민국 여당의, 그것도 보건복지 전문위원이라는 인간이...

임신하면 집에 있는 애완견을 갖다 버리라는 예전의 위생이 후지던 시대 사고방식을 당당하게 충고한 것이다.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뉴스에도 나왔고 연구 결과로도 증명된 사실이지만,

 

애완동물 2마리 이상 신생아때부터 함께 기르면 아토피나 각종 알러지에서도 해방된다. (미국 국립보건연구원과 조지아 대학 연구팀

http://www.kolonpharm.co.kr:8080/test/webzine/main_contents.jsp?no=227)

 

애완동물을 키우면 아이들의 사회성을 발달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애완동물을 직장인이 키우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애완동물과 함께 산책을 하면 수명이 1,2년 늘어난다. (CNN)

 

애완동물을 어릴때부터 키우면 암 발병율이 1/3로 떨어지고 심장마비의 확률이 키우지 않은 가정보다 20%로 떨어진다. (삼육대)

 

비타민에 나왔던 개회충이라는것이 예방접종과 구충제를 꾸준히 먹이는 개들에게는 해당사항이 없는 일이고 또한 사람도 일년에 두번 구충제를 먹으면 회충따위는 없습니다.

제발 내 자식을 위해 남의 목숨 패댕이 치는 그런일 없었으면 합니당. 다 잘 있겠지 하고 마음의 위안을 만드시겠지만 그들의 인생 교통사고, 안락하지도 않은 안락사, 추위 굶주림 이런게 대부분인건 알고 계시죠?

임신했으니 개는 남주라는 말씀하시는 어른들에게 분명히 당당히 말씀하세용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