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주변이 없어서 제대로 상황설명이 될진 모르지만... 울동서가 왜 그런지? 동서에 속마음이 무슨 꿍꿍이속으로 그런행동을 하는지 알수없습 니다...님들이라면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울동서 주방일 안할려고 이리빼고?저리빼고?? 주방일 시동생시키고 울동서는 방에 들 어가서 딸램 얼르고 놀고 딸램이랑 앉아서 낄낄대고...동서 임신하면 배불렀다고,힘들 겠다고...왠만하면 힘들어가고,움직임 많은일들은,동서손 빌리지않고 내가 처리하고는 했습니다...백짓장도 맞들면 낫다고...배부른 동서 배려해서 왠만한일 혼자 처리해도, 고마워하는것도없고,미안해하지도 않더라구요...너무 당연한듯...그런세월을 (동서결혼 생활6년차) 겪고 나닌까 살짝 억울한맘이 들더라구요...그래서 판에 몇번 글올린적이 있는데....여전히 시동생은 동서대신 주방일을 하고 있고...동서가 보기엔 얄미울정도로 주방일을 나하고 싶은일만 하고 나옵니다..예를 들면 저는 명절때 부침만 하고 주방에 서 나와버립니다 ㅋㅋㅋ 그동안 울시엄니 울동서가 분명 아닌행동을 하고 있으메 쉬쉬 눈감아 주셨고,혹시라도 내가 동서 다그칠라치면 금세 알아채서는 다른일 시키고... 동서결혼생활 6년동안 시엄니가 오냐오냐하니 기세등등... 얼마전에 시엄니가 돌아가셨습니다...잘못을해도 동서편을 들어주시던 시엄니가 안계 시니 잘못된 행동이 하나씩? 하나씩? 드러나는데...그냥 어떻게 하나 지켜봤습니다 제사음식을 만드는데...남자여자할꺼없이 (울신랑.시동생.고모부.고모) 주방일을 하고 있는데...동서가 없더라구요 그냥 지켜봤습니다 울시동생이 눈치가 보였나봅니다..임신해서 힘들다고 방에 들어가서 안나오닌까.."너가 직접 음식안만들더라도 옆에 있어라" 했는지 잠깐 나왔다 들어갔다 하는거없이 안절 부절...저는 무침을 담당해서 나물류 다듬고,데치고,무치고 하는데 여전히 들락?날락? 보다보다 못한 울 고모부 " 작은처남댁! 울각시가 이거 하다 말았는데...이것좀 마무리 해주세요"이러닌까 얼굴이 울그락?푸르락??? 주방일하기 싫은데...마저 형님(고모)이 마무리 해줬으면...하는표정 ㅋㅋㅋ 표정관리가 안되더라니...갑자기 현관문이 떨어져 라 꽝 닫고 나가는 우스운 꼴이라니...일이 모두 마무리가 되고 1시간이 지난후에 울동 서 얼마나 울었는지 눈이 퉁퉁부어서 들어왔더라구요 울동서 자기가 하기싫으면 울고 나가서,끝날쯤해서 들어옵니다...이런버릇을 어케 잡아 야할까요??
걸핏하면 우는 동서
말주변이 없어서 제대로 상황설명이 될진 모르지만...
울동서가 왜 그런지? 동서에 속마음이 무슨 꿍꿍이속으로 그런행동을 하는지 알수없습
니다...님들이라면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울동서 주방일 안할려고 이리빼고?저리빼고?? 주방일 시동생시키고 울동서는 방에 들
어가서 딸램 얼르고 놀고 딸램이랑 앉아서 낄낄대고...동서 임신하면 배불렀다고,힘들
겠다고...왠만하면 힘들어가고,움직임 많은일들은,동서손 빌리지않고 내가 처리하고는
했습니다...백짓장도 맞들면 낫다고...배부른 동서 배려해서 왠만한일 혼자 처리해도,
고마워하는것도없고,미안해하지도 않더라구요...너무 당연한듯...그런세월을 (동서결혼
생활6년차) 겪고 나닌까 살짝 억울한맘이 들더라구요...그래서 판에 몇번 글올린적이
있는데....여전히 시동생은 동서대신 주방일을 하고 있고...동서가 보기엔 얄미울정도로
주방일을 나하고 싶은일만 하고 나옵니다..예를 들면 저는 명절때 부침만 하고 주방에
서 나와버립니다 ㅋㅋㅋ 그동안 울시엄니 울동서가 분명 아닌행동을 하고 있으메 쉬쉬
눈감아 주셨고,혹시라도 내가 동서 다그칠라치면 금세 알아채서는 다른일 시키고...
동서결혼생활 6년동안 시엄니가 오냐오냐하니 기세등등...
얼마전에 시엄니가 돌아가셨습니다...잘못을해도 동서편을 들어주시던 시엄니가 안계
시니 잘못된 행동이 하나씩? 하나씩? 드러나는데...그냥 어떻게 하나 지켜봤습니다
제사음식을 만드는데...남자여자할꺼없이 (울신랑.시동생.고모부.고모) 주방일을
하고 있는데...동서가 없더라구요 그냥 지켜봤습니다
울시동생이 눈치가 보였나봅니다..임신해서 힘들다고 방에 들어가서 안나오닌까.."너가
직접 음식안만들더라도 옆에 있어라" 했는지 잠깐 나왔다 들어갔다 하는거없이 안절
부절...저는 무침을 담당해서 나물류 다듬고,데치고,무치고 하는데 여전히 들락?날락?
보다보다 못한 울 고모부 " 작은처남댁! 울각시가 이거 하다 말았는데...이것좀 마무리
해주세요"이러닌까 얼굴이 울그락?푸르락??? 주방일하기 싫은데...마저 형님(고모)이
마무리 해줬으면...하는표정 ㅋㅋㅋ 표정관리가 안되더라니...갑자기 현관문이 떨어져
라 꽝 닫고 나가는 우스운 꼴이라니...일이 모두 마무리가 되고 1시간이 지난후에 울동
서 얼마나 울었는지 눈이 퉁퉁부어서 들어왔더라구요
울동서 자기가 하기싫으면 울고 나가서,끝날쯤해서 들어옵니다...이런버릇을 어케 잡아
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