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네이트 판을 즐겨보는 남자중의 한 명입니다. 저에겐 2년정도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제나이 서른, 여자친구는 26살 이었죠.. 사귀는 동안 물론 많이 싸우기도 하고 했지만, 그녀에게 잘하려 정말 노력도 많이 했고, 또 정말 잘했습니다. 그녀 직업이 간호사였기 때문에 제가 정말 그녀 스케쥴에 거의 모두 맞추다시피 하면서 만났습니다. 정말 힘들었지만 사랑했기때문에 견디고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러던 얼마전 사소한 일로 시작한 말다툼이 엄청 크게 커지는 바람에 저도 욱한 나머지 그녀에게 안하던 심한 말도 해가며 싸우게 되었습니다. 그녀에게 다음날 먼저 연락이 왔지만 전 도저히 화가 풀리지 않아 전화 받지도 않고 문자도 다 씹었습니다. 그랬더니 그 이후로 연락이 오지 않더군요... 며칠 후 제가 연락을 했더니 그녀 역시 제 연락을 안 받네요... 끈질긴 전화연락 끝에 겨우 통화를 했는데 앞으로 얼굴 볼일 없고, 전화도 하지 말라고 하네요... 예전에 3년 사귄 여친과 헤어지고 몇달간 고생한 생각하면서 앞으로 여친 생기면 다시는 헤어질 일 없을거라 다짐했는데...결국 또 헤어지게 되네요... 마음도 너무 아프고 일도 전혀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누군가에게 의지하고 싶고 무슨 말이라도 하고 싶지만, 그럴 사람도 없네요.... lips0315@nate.com 진지하게 대화도 해주시고 이야기 해 주실 분이 계시다면 친추바랍니다. 장난 사절합니다.
다시는 헤어짐의 아픔을 느끼고 싶지 않았는데...
평소 네이트 판을 즐겨보는 남자중의 한 명입니다.
저에겐 2년정도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제나이 서른, 여자친구는 26살 이었죠.. 사귀는 동안 물론 많이 싸우기도 하고 했지만,
그녀에게 잘하려 정말 노력도 많이 했고, 또 정말 잘했습니다.
그녀 직업이 간호사였기 때문에 제가 정말 그녀 스케쥴에 거의 모두 맞추다시피 하면서
만났습니다. 정말 힘들었지만 사랑했기때문에 견디고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러던 얼마전 사소한 일로 시작한 말다툼이 엄청 크게 커지는 바람에 저도 욱한
나머지 그녀에게 안하던 심한 말도 해가며 싸우게 되었습니다.
그녀에게 다음날 먼저 연락이 왔지만 전 도저히 화가 풀리지 않아 전화 받지도 않고
문자도 다 씹었습니다. 그랬더니 그 이후로 연락이 오지 않더군요...
며칠 후 제가 연락을 했더니 그녀 역시 제 연락을 안 받네요...
끈질긴 전화연락 끝에 겨우 통화를 했는데 앞으로 얼굴 볼일 없고, 전화도 하지 말라고
하네요... 예전에 3년 사귄 여친과 헤어지고 몇달간 고생한 생각하면서 앞으로
여친 생기면 다시는 헤어질 일 없을거라 다짐했는데...결국 또 헤어지게 되네요...
마음도 너무 아프고 일도 전혀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누군가에게 의지하고 싶고
무슨 말이라도 하고 싶지만, 그럴 사람도 없네요.... lips0315@nate.com 진지하게
대화도 해주시고 이야기 해 주실 분이 계시다면 친추바랍니다. 장난 사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