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도와주세요 훈련보냈던 강아지가 죽어서 돌아왔다.

개주인2009.11.27
조회477

강원도 강릉시에 살고있는 27살 청년입니다.

 

저는 수렵을 하게 된지 이제 3년이 되어갑니다.

 

나이가 조금 있는 학생이다보니 자잘한 취미에 수렵을 시작하게되었습니다.

 

소개는 여기까지 하고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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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007년

 

수렵시즌이 다가오는지라 혈통좋은 5개월된 미성견 강아지로 80만원에

 

아메리칸 브리타니를 분양하여

 

지인의 엽견 두마리와 제것 한마리 총 세마리를 1개월에 40만원씩 총 360만원을

 

제주도 엽견 훈련소 최OO님에게 송금하였습니다.

 

강아지 세마리를 개집에 넣어 원주공항에서 제주도 편으로 비행기를 태워보냈습니다.

 

물론 제가 아는사람은 아니었지만 친분이 있는 사람의 소개였기에 계약서나 송금영수증따위는 보관하지안았습니다.

 

그러나 그때부터였습니다. 3개월동안 연락이 자주 오며 친화 . 탑승 . 총성  훈련이

 

너무 잘되고 있다며 전화가 왔고 3개월이 지날때쯤 연락을 해도 받지안고

 

1년이 다 되어 연락이 와서는 벤트(본인의 강아지)를 데리고 내려가겟다 하여

 

다음날 내려오기로 하였습니다. 아버지의 사무실에 도착했다고 얘기하자

 

부랴부랴 달려가서 강아지를 보자고 그사람의 차량 뒷문을 열려고 하자

 

잠깐만 저쪽에 가서 얘기할수 없냐며 물어왔습니다. 얘기를 하는것이

 

어제까지만 해도 살아있다는것이 사실은 어제 죽었다는 겁니다.

 

몇달전 죽은것도 아니고 어제 바로 어제 죽었다는겁니다.

 

황당한사실에 어처구니가 없어 어떡게 죽었느냐 하였더니 말을 버벅거리며

 

자초지정을 하나씩하나씩 조사해나가기시작하자 사실은 몇개월전에 죽었다합니다.

 

어떡게 죽었느냐 물어보자 친화훈련을 끝내고 제주도에서 노루를 쫓아가다 지나가는차에 허리를 넘어가 즉사했답니다. 그래서 저는 말했습니다.

 

" 개의 사체를 보여주세요. 개의 사체만 보여주고 사진만 보면 모든일 없었던걸로하겟어요" 라고 얘기하자

 

개가 치이고 죽자 너무 당황한 나머지 담배만 뻑뻑피우다 잠시 자리를 비운사이

 

개의 사체가 없어졌다는겁니다. 말도 안되는 터무니없는 거짓말에 귀쌰대기를 올려붙여도 시원찮을판에 말도 안되는 말만 늘어노으니 답답할나름이었습니다.

 

그러자 흥분하지말고 다른개를 가져왓으니 이걸로 대처하겟다 하였습니다.

 

다른개가 차에서 내리자 벌벌떨며 사람을 피하고 눈물을 흘리며 오줌을 지리는거였습니다.

 

이 강아지고 뭐고 다 필요없고 그 강아지만 찾아달라 내가 150만원 더 줄테니 찾아달라

 

얘기했지만 죽어서 없다 라고 합니다. 돈으로 변상을 해달라고 해도 돈이 없답니다.

 

단순하게 핑계도 되지 안습니다. 여러분 그 느낌 아십니까? 핑계도 되지안고

 

그냥 돈이 없어요 라고 말합니다. 이상한 엽견을 두고 그냥 가버리는것에

 

저희 아버지는 대문을 잠그셧고 변상하고 가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사람은 바로 경찰서에 전화하여 감금당하고 있다 와서 살려달라며 신고하엿습니다.

 

참고로 저희집은 지구대가 바로 옆입니다. 2분도 안되서 오시더군요

 

경찰분도 보시더니 개값을 물어줘야지 물어줘야지 하면서 잘마무리하라고 하면서 가셧습니다.

 

그리고 그럼 개를 다른개를 훈련해서 가져달라고 했습니다. 알았다고 하더군요

 

몇달이 지나 수십차례 연락을 해도 되지안다가 인터넷(수렵에관한홈페이지)에 해명의글을 불상자의대상으로 올렸더니 그사람이 대뜸 저에게 전화와서 손해배상 청구하겟다

200만원을 청구하겟다 라며 협박하더군요

개를 훈련시키고 있고 또 강아지가 죽은걸 보여줄수가 있다 라고 얘기했지만

 

사진을 받아봤습니다. 그러나 그 강아지는 저의 강아지 펜트가 아니었습니다.

 

1년만 지나고 골격이 엄청나게 커지는 강아지를 이제 갖 지난 강아지사진을 핸폰으로

 

찍어서는 이것이 맛다며 우기고 있습니다.

 

지금 1년이 지나서 새로운 강아지와 수렵을 하고있지만 그사람의 행로를 검색해보자

 

수렵에 고급 스포츠 장비와 훌륭한엽견을 가진채로 수렵을 하고잇는사진이 몇개발견되었습니다.

 

너무 괘씸하여 그때 보내준 1개당 18만원의 개집을 3개 전부 보내달라고 하고

 

훈련되고있던 강아지 내려보내달라고 하자 그때부터 연락이 끓겨

 

지금까지 연락이 안되고있습니다.

 

경찰에 고소 하려고 경찰서에 찾아가보았지만 그사람이 강아지를 횡령한것도 아니고

 

죽었다고 하는데 고소가 안된다 라고 합니다.

 

여러분 너무나 답답합니다 매너있는 엽견훈련소는 끝까지 훈련에 임하며 죽게될시에

 

배상을 그대로 해준다고 들었는데 이것은 완전 막무가내시작으로 얘기합니다.

 

지금 그 사람의 핸드폰은 소멸되었습니다.

 

연락처도 모르며 얼굴만 알고 이름만 알고있습니다.

 

여러분 도와주십시요...

 

 

 

이것은 죽은 벤트라고 얘기하는데

 

벤트의 두상은 절대 저것이 아닙니다.

 

엄중처벌하여 끝까지 쫓아가서 응징할것입니다.

 

지금 이 글을 보고 있는 제주도에 있는 당신 지구 끝까지 쫓아가서라도

 

벤트가 죽었는지 다른사냥견에 고가로 팔려나갔는지 해명하여

 

더 큰 피해와 더 큰 고통을 받게 될꺼야 내가 약속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