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부단체 여러분들 오늘도 대한민국 남자들의 당연한 권리 뺏고자 열심히 노력하시느라 수고가 참 많으시죠? 세상이 많이 좋아져서 세상에 단 하나뿐인 여성부가 대한민국에 존재하게됬습니다. 여성부는 이상한 피해망상증 아줌마들이 그동안의 설움을 분출하는곳이 아닙니다. 그리고 군복무가산점제도가 헌법에 어긋난다. 당연한 의무를 이행하는 것 가지고 말도 안되는 특혜를 누리려 한다. 이런.. 허경영이 공중부양으로 한강을 건넜다 발언보다 더 개소리네요 그냥.. 전 법학부 학생이 아니기 때문에 그냥 대학교 생활을 비교해봄으로써 얼마나 남자들이 군대때문에 잃는것이 많은지 알려드리려고합니다. 꽃다운 20살, 수능은 어찌됐건 다들 알아서 대학을 갑니다. 가서 처음엔 어색하지만 엠티도 즐기고 오티도 즐기고 재밌게 놀고 재밌는 대학생활이 열리죠? 자~ 이렇게 술먹고 놀고 담배피다보면 1년이 금방갑니다 남자들은 11월?12월?쯤부터 이제 슬슬 걱정을하죠 표정도 심각해집니다. 여자는 슬슬 화장스킬이늘어서 꾸미기도 잘하고 이뻐진다는 소리를 듣게됩니다ㅋ 자~ 다음해 1학기 시작됩니다 남자는 정말 남아있고싶은 대학생활을 뒤로한채 머리는 빡빡 밀고 군대나 갑니다. 돈을주는것도 아니고, 다녀온뒤에 다시 즐거운 대학생활을 보장해주는것도 아닙니다. 그저 영창가기 싫어서 입니다. 자~ 여자는 이제 2학년이 됩니다. 이뻐졌다 는 소리를 들어가며 이제 학교 생활도 적응됐겠다 연하남이좋을까 연상이 좋을까 골라가며 공부도 열심히하며 학점관리를 합니다. 그동안 남자는 삽질 을 마스터 하여 왠만한 구덩이는 2분이면 파게 됩니다. 운이 없어서 병장에게 찍히는 날에는..어휴 그때부터 2년은 10년이 됩니다. 이렇게 죽어라 소심하게 d데이 세가면서 휴가 한 이틀이라도 받으면 기뻐죽습니다 여자는 이제 엠티라면 지겨워서 2박3일로 놀러를 가도 "아..나 이번은 빠질께 좀 쉴려구.."라는 막말도 할수 있게 됩니다. 여자는 3학년이되고 이제 1학년 티 다 벗어버리고 성숙해집니다 스타일도 몰라보게 바뀝니다. 남자는 여전히 빡빡이네요 여자는 동기여자들과쭈욱 올라왔기때문에 절친도 많이 생깁니다 후배중 맘에드는 남자애들도 몇명 챙겨둬서 인맥이 슬슬 늘어나구요 남자는 이제야 안맞게됩니다 어찌저찌 시간과 싸우며 버티다가 군복무기간 끝나고 부푼마음으로 다시 대학옵니다 여자애들을 이미 고학년이지, 취직준비한다고 바쁘다고 합니다. 새내기들은 이미 친구먹긴 너무 어리지, 그렇다고 새내기들 안챙기면 아웃싸이더가 무엇인지 실천하며 경험하게 됩니다. 군대갔다와서 공부해야지~ 했던 마음은 쓸쓸한 내 상황때문에 잘 지켜지지도 않구요, 그렇다고 1학년때는 군대 다녀와서 하면되지 ~ 이 생활 했기때문에 학점이 좋은것도 아니구요, 군복무기간이 뭐..3월 5일에 끝난 남자분들께서는 모자를 쓰던가 비니를쓰던가 그냥 빡빡이로 힙합이나 지껄이며 다니던가 해야됩니다 빡빡이 잘어울리는 남자 거의 없죠.. 그냥 찌질이 취급받으며 학식이나 홀로 먹으며 담배만 뻑뻑 핍니다 여자는 이제 곧 취직이네요 남자는 이제 곧 자퇴 or 닥공(닥치고공부) 이네요 수능 - 군대 - 닥공 암울하고 매우 더러운 루트를 타야합니다 근데 닥공이 수능공부마냥 되지 않습니다 머리엔 온갖 잡생각이 떠오르고, 술도 마시고 싶고 놀고 싶고 잃어버린 내 2년 보상받고싶고 여자친구라도 만들고싶고, 군대 2년갔다오면 눈오면 제설작업..생각이 나게되고 감성이란 메말라버리고 뇌는 굳어있습니다. 군대에서 머리쓸일이 뭐 있나요..그냥 뛰다가 쉬다가 먹다가 뛰다가 쉬다가 먹다가 잠 ---------------------------------------------------------------------------------- 여성부 아줌마 들 잘하고 있습니다 북한이랑 남한이랑 만약 전쟁나잖아? 그럼 난 혼란한 틈을 타 여성부부터 깔꺼여요^^ 1
군복무가산점제도폐지
여성부단체 여러분들
오늘도 대한민국 남자들의 당연한 권리 뺏고자
열심히 노력하시느라 수고가 참 많으시죠?
세상이 많이 좋아져서 세상에 단 하나뿐인 여성부가 대한민국에
존재하게됬습니다.
여성부는 이상한 피해망상증 아줌마들이 그동안의 설움을 분출하는곳이 아닙니다.
그리고 군복무가산점제도가 헌법에 어긋난다.
당연한 의무를 이행하는 것 가지고 말도 안되는 특혜를 누리려 한다.
이런..
허경영이 공중부양으로 한강을 건넜다 발언보다 더 개소리네요
그냥.. 전 법학부 학생이 아니기 때문에 그냥
대학교 생활을 비교해봄으로써 얼마나 남자들이 군대때문에 잃는것이 많은지
알려드리려고합니다.
꽃다운 20살, 수능은 어찌됐건 다들 알아서 대학을 갑니다.
가서 처음엔 어색하지만 엠티도 즐기고 오티도 즐기고 재밌게 놀고
재밌는 대학생활이 열리죠?
자~ 이렇게 술먹고 놀고 담배피다보면 1년이 금방갑니다
남자들은 11월?12월?쯤부터 이제 슬슬 걱정을하죠 표정도 심각해집니다.
여자는 슬슬 화장스킬이늘어서 꾸미기도 잘하고 이뻐진다는 소리를 듣게됩니다ㅋ
자~ 다음해 1학기 시작됩니다 남자는 정말 남아있고싶은 대학생활을 뒤로한채
머리는 빡빡 밀고 군대나 갑니다.
돈을주는것도 아니고, 다녀온뒤에 다시 즐거운 대학생활을 보장해주는것도 아닙니다.
그저 영창가기 싫어서 입니다.
자~ 여자는 이제 2학년이 됩니다.
이뻐졌다 는 소리를 들어가며 이제 학교 생활도 적응됐겠다
연하남이좋을까 연상이 좋을까 골라가며 공부도 열심히하며 학점관리를 합니다.
그동안 남자는 삽질 을 마스터 하여 왠만한 구덩이는 2분이면 파게 됩니다.
운이 없어서 병장에게 찍히는 날에는..어휴 그때부터 2년은 10년이 됩니다.
이렇게 죽어라 소심하게 d데이 세가면서 휴가 한 이틀이라도 받으면 기뻐죽습니다
여자는 이제 엠티라면 지겨워서 2박3일로 놀러를 가도
"아..나 이번은 빠질께 좀 쉴려구.."라는 막말도 할수 있게 됩니다.
여자는 3학년이되고 이제 1학년 티 다 벗어버리고 성숙해집니다
스타일도 몰라보게 바뀝니다.
남자는 여전히 빡빡이네요
여자는 동기여자들과쭈욱 올라왔기때문에 절친도 많이 생깁니다
후배중 맘에드는 남자애들도 몇명 챙겨둬서 인맥이 슬슬 늘어나구요
남자는 이제야 안맞게됩니다
어찌저찌 시간과 싸우며 버티다가
군복무기간 끝나고
부푼마음으로 다시 대학옵니다
여자애들을 이미 고학년이지, 취직준비한다고 바쁘다고 합니다.
새내기들은 이미 친구먹긴 너무 어리지, 그렇다고 새내기들 안챙기면
아웃싸이더가 무엇인지 실천하며 경험하게 됩니다.
군대갔다와서 공부해야지~ 했던 마음은 쓸쓸한 내 상황때문에
잘 지켜지지도 않구요,
그렇다고 1학년때는 군대 다녀와서 하면되지 ~ 이 생활 했기때문에
학점이 좋은것도 아니구요,
군복무기간이 뭐..3월 5일에 끝난 남자분들께서는 모자를 쓰던가 비니를쓰던가
그냥 빡빡이로 힙합이나 지껄이며 다니던가 해야됩니다
빡빡이 잘어울리는 남자 거의 없죠..
그냥 찌질이 취급받으며 학식이나 홀로 먹으며 담배만 뻑뻑 핍니다
여자는 이제 곧 취직이네요
남자는 이제 곧 자퇴 or 닥공(닥치고공부) 이네요
수능 - 군대 - 닥공 암울하고 매우 더러운 루트를 타야합니다
근데 닥공이 수능공부마냥 되지 않습니다
머리엔 온갖 잡생각이 떠오르고,
술도 마시고 싶고 놀고 싶고 잃어버린 내 2년 보상받고싶고 여자친구라도 만들고싶고,
군대 2년갔다오면 눈오면 제설작업..생각이 나게되고 감성이란 메말라버리고
뇌는 굳어있습니다.
군대에서 머리쓸일이 뭐 있나요..그냥 뛰다가 쉬다가 먹다가 뛰다가 쉬다가 먹다가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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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부 아줌마 들 잘하고 있습니다
북한이랑 남한이랑 만약 전쟁나잖아?
그럼 난 혼란한 틈을 타 여성부부터 깔꺼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