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24살 생활자체가 릴렉스한여자 무슨일이 닥쳐와도 합리화를 시킬수있고예)설거지를 안해서 부엌에서 냄새가 올라와도 ..겨울이라 여름보다 빨리썩진 않겠지 (?)=그럼내일하자 못된합리화의 본좌 긍정아닌 긍정을 가진 이상한여자입니다 제 생활자체가 쓰레기다보니 항상 전 쓰레기 같은남자만 만났습니다 양아치를 만나 납치도 당했었구요사기꾼을 만나 적금통장 다 털린적도 있구요유부남을 만나 (난 유부남인줄 몰랐음) 마누라손에머리뜯길뻔 한적도 있구요나이많은놈을 만나 농락두 당했구요선수를 만나 변태사랑도 해봤구요돈많은놈을 만나 돈을 뜯겨보기도 하구요(사기꾼이였음)눈빛이상한놈 만나 스토커도 당해봤습니다 이해가 안가시면 그냥 쓰레기냄새올라오는 남자라구 설명할께요 제가 그렇다고 이남자 저남자 만나는 스퇄은 아닌데저남자들이 인생에 만난남자전부인데 부끄럽네요제가 쓰레기이기에 파리가 꼬이는거라 생각했어요여자는 남자를 변화시킨다는데 어쩌면 제가 그들을 저렇게 만들었겠죠 항상 친구들은 제 남자친구를 싫어했습니다그결과는 저랬구요 .. 아 .. 냄새나네요 근데 세상도 저처럼 이상해서 이상한일들이 일어납니다기적인가요 그렇게 믿고싶네요 일하다 본 그남자 바로 그 기적입니다그에게 고마워할일이 생기게 되고 그당시 딱히 보답할 길이 없었던지라연락처를 주고 헤어졌죠설마 연락하겠냐 싶어서 준겁니다은혜를 안갚겠다는것은 아니고 너무 괜찮은 남자였기에 ..저까짓것 한텐 연락오겠냐 싶어서 근데 주말아침 연락이 왔습니다 그때 약속한거 유효하냐고 ..(보답으로 영화보여주기로함) 여기서 그분을 좀 소개해도 될까요잘생겼구요 키 엄청크구요 얼굴 작구요 목소리좋구요 손 이쁘구요 성격 좋구요 노래잘부르구요 눈좋구요 매너는 쩔구요 하는일은 어릴때장래희망으로 갖는 직업베스트중하나이구요 피부좋구요 다 이야기하려면 손이 아플정도 그리고 제일 그남자가 빛나는건 건전한 그의성격입니다 술담배를 안하는 이상한남자(저한텐이상한거임) . 그건시작이였습니다데이트는 공기좋은곳을찾아다니면서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는 거고(저한텐이상한거임)밤12시전에 집에 데려다주면서 밝게 웃어주고스킨쉽은 아직 이마에뽀뽀정도 입니다 그남자 나같은 여자 왜 만날까요 첨엔 얼굴(-_-)보고 만나나 했는데 요즘여자이쁜여자 얼마나 많습니까 몸보고 만나나 했는데 그럼 어여잡아드셨어야죠돈때문이냐구요 ? 저 이제 먹고죽을래도 없습니다 ㅠㅠ직장에 빼빼로 주러갔었는데 전 부끄러워서 입구밖에서 서성였습니다그런 제손을 잡고 당당히 소개도 시켜주는 센스신종플루 걸린 저에게 닝겔을 놔주겠다고 한시간이나 걸려 집에 달려오는 그남자좋은말만 해주고 절 지켜주고 싶어하는 이남자 솔직히 외계인 같아요 힛 농담농담 그리고 그남자가 자꾸자꾸 좋아져서 사랑이 되면 어떡하죠솔직히 벌써 그남자생각이 가득입니다 할짓없어 여자만나는 그런스타일도 아니구그럴시간도 없어보여요 그남자도 제가 신기한걸까요 ?고졸에 집에서 빈둥빈둥 매일12시간이상자고 하는일도 일정치 않고 약속도 매번어기고 술좋아하고 담배피고 성격 보시다시피이상합니다너무 다른세계라서 /싫다 정말 점점 의심은 녹고 그남자가 따뜻하게 느껴져요계속만나고 싶은데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행복해서 미칠꺼같은데 영원까진 아니니깐 오래갈수 있는 방법있을까요자랑하는것도 아니고 지어낸 이야기도 아닙니다이런남자가 처음이라 남자는 다 늑대인거 아는데 이남자 조금이라도 이쁜사랑할수 있을까요 사랑방법이 글러먹은 저에게 햇살을 만들어 주세요 7
쓰레기같은전남자들속에 빛나는 내남자
안녕하세요
전24살 생활자체가 릴렉스한여자
무슨일이 닥쳐와도 합리화를 시킬수있고
예)설거지를 안해서 부엌에서 냄새가 올라와도 ..
겨울이라 여름보다 빨리썩진 않겠지 (?)=그럼내일하자
못된합리화의 본좌 긍정아닌 긍정을 가진 이상한여자입니다
제 생활자체가 쓰레기다보니 항상 전 쓰레기 같은남자만 만났습니다
양아치를 만나 납치도 당했었구요
사기꾼을 만나 적금통장 다 털린적도 있구요
유부남을 만나 (난 유부남인줄 몰랐음) 마누라손에머리뜯길뻔 한적도 있구요
나이많은놈을 만나 농락두 당했구요
선수를 만나 변태사랑도 해봤구요
돈많은놈을 만나 돈을 뜯겨보기도 하구요(사기꾼이였음)
눈빛이상한놈 만나 스토커도 당해봤습니다
이해가 안가시면 그냥 쓰레기냄새올라오는 남자라구 설명할께요
제가 그렇다고 이남자 저남자 만나는 스퇄은 아닌데
저남자들이 인생에 만난남자전부인데 부끄럽네요
제가 쓰레기이기에 파리가 꼬이는거라 생각했어요
여자는 남자를 변화시킨다는데 어쩌면 제가 그들을 저렇게 만들었겠죠
항상 친구들은 제 남자친구를 싫어했습니다
그결과는 저랬구요 .. 아 .. 냄새나네요
근데 세상도 저처럼 이상해서 이상한일들이 일어납니다
기적인가요 그렇게 믿고싶네요
일하다 본 그남자 바로 그 기적입니다
그에게 고마워할일이 생기게 되고 그당시 딱히 보답할 길이 없었던지라
연락처를 주고 헤어졌죠
설마 연락하겠냐 싶어서 준겁니다
은혜를 안갚겠다는것은 아니고 너무 괜찮은 남자였기에 ..
저까짓것 한텐 연락오겠냐 싶어서
근데 주말아침 연락이 왔습니다
그때 약속한거 유효하냐고 ..(보답으로 영화보여주기로함)
여기서 그분을 좀 소개해도 될까요
잘생겼구요 키 엄청크구요 얼굴 작구요 목소리좋구요 손 이쁘구요 성격 좋구요
노래잘부르구요 눈좋구요 매너는 쩔구요 하는일은 어릴때장래희망으로 갖는 직업베스트중하나이구요 피부좋구요 다 이야기하려면 손이 아플정도
그리고 제일 그남자가 빛나는건 건전한 그의성격입니다
술담배를 안하는 이상한남자(저한텐이상한거임) . 그건시작이였습니다
데이트는 공기좋은곳을찾아다니면서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는 거고(저한텐이상한거임)
밤12시전에 집에 데려다주면서 밝게 웃어주고
스킨쉽은 아직 이마에뽀뽀정도 입니다
그남자 나같은 여자 왜 만날까요
첨엔 얼굴(-_-)보고 만나나 했는데 요즘여자이쁜여자 얼마나 많습니까
몸보고 만나나 했는데 그럼 어여잡아드셨어야죠
돈때문이냐구요 ? 저 이제 먹고죽을래도 없습니다 ㅠㅠ
직장에 빼빼로 주러갔었는데 전 부끄러워서 입구밖에서 서성였습니다
그런 제손을 잡고 당당히 소개도 시켜주는 센스
신종플루 걸린 저에게 닝겔을 놔주겠다고 한시간이나 걸려 집에 달려오는 그남자
좋은말만 해주고 절 지켜주고 싶어하는 이남자
솔직히 외계인 같아요 힛 농담농담
그리고 그남자가 자꾸자꾸 좋아져서 사랑이 되면 어떡하죠
솔직히 벌써 그남자생각이 가득입니다
할짓없어 여자만나는 그런스타일도 아니구
그럴시간도 없어보여요
그남자도 제가 신기한걸까요 ?
고졸에 집에서 빈둥빈둥 매일12시간이상자고 하는일도 일정치 않고 약속도 매번어기고 술좋아하고 담배피고 성격 보시다시피이상합니다
너무 다른세계라서 /싫다 정말
점점 의심은 녹고 그남자가 따뜻하게 느껴져요
계속만나고 싶은데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행복해서 미칠꺼같은데 영원까진 아니니깐 오래갈수 있는 방법있을까요
자랑하는것도 아니고 지어낸 이야기도 아닙니다
이런남자가 처음이라
남자는 다 늑대인거 아는데
이남자 조금이라도 이쁜사랑할수 있을까요
사랑방법이 글러먹은 저에게 햇살을 만들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