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더(Fender社)의 "재그스탱"은 커트코베인이 사용하여 유명해진 모델이다. 하지만 "재그스탱"은 사실 펜더가 "스트라토케스터"이후 내놓은 후속 제품들 중에서 사실상 실패한 모델이었으며 중저가대의 제품이었다. 이후 커트가 사용함으로써 유명해졌고 펜더는 커트의 시그네춰 모델을 만들려 했는데 그때 커트가 내놓은 조건중에 하나는 값이 싸야 한다는 것이었단다. 돈없는 학생들과 배고픈 뮤지션들을 위해서...
커트 코베인(1967~1994)
펜더(Fender社)의 "재그스탱"은 커트코베인이 사용하여 유명해진 모델이다. 하지만 "재그스탱"은 사실 펜더가 "스트라토케스터"이후 내놓은 후속 제품들 중에서 사실상 실패한 모델이었으며 중저가대의 제품이었다. 이후 커트가 사용함으로써 유명해졌고 펜더는 커트의 시그네춰 모델을 만들려 했는데 그때 커트가 내놓은 조건중에 하나는 값이 싸야 한다는 것이었단다. 돈없는 학생들과 배고픈 뮤지션들을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