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월에 전역을 앞두고있는 말년병장입니다.가끔씩 여자친구랑싸우는데.싸울때마다 여자친구 어머님한테 문자가옵니다.'왜 OO이 속상하게 하니. 전역할때 다되서 왜그러니'이런문자보면 정말 무섭습니다.저번휴가때 여자친구가 날 너무 구속하는거같고, 너무 자기생각만하는거같아잠시 헤어질생각을해봤습니다.너무 답답하죠.친구들도못만나고, 그냥 휴가동안은 여자친구만 보고있어야되니까요.그렇다고 휴가를 자주못나간것도아니고 지금까지 군생활하면서 휴가 100일가까이 나갔습니다.근데 휴가나가서 하루라도 친구만나서 밤늦게까지 술마시고놀면다음날 여자친구때문에 받는스트레스때문에왠만하면 친구잘만나지도않습니다. 사실 여자친구 어머니가 더 무섭구요.정말 이런건 처음입니다.싸울때마다 전화오고 문자오고 저번에 헤어지자는말꺼냈을때는 전화해서 이래라 저래라 저한테 휴... 여자친구 정말 사랑하고 좋아하긴하는데너무 부담스럽고 한편으로 너무 무섭네요.
이제곧 전역을앞둔 군화입니다
전 2월에 전역을 앞두고있는 말년병장입니다.
가끔씩 여자친구랑싸우는데.
싸울때마다 여자친구 어머님한테 문자가옵니다.
'왜 OO이 속상하게 하니. 전역할때 다되서 왜그러니'
이런문자보면 정말 무섭습니다.
저번휴가때 여자친구가 날 너무 구속하는거같고, 너무 자기생각만하는거같아
잠시 헤어질생각을해봤습니다.
너무 답답하죠.
친구들도못만나고, 그냥 휴가동안은 여자친구만 보고있어야되니까요.
그렇다고 휴가를 자주못나간것도아니고 지금까지 군생활하면서
휴가 100일가까이 나갔습니다.
근데 휴가나가서 하루라도 친구만나서 밤늦게까지 술마시고놀면
다음날 여자친구때문에 받는스트레스때문에
왠만하면 친구잘만나지도않습니다.
사실 여자친구 어머니가 더 무섭구요.
정말 이런건 처음입니다.
싸울때마다 전화오고 문자오고
저번에 헤어지자는말꺼냈을때는 전화해서 이래라 저래라
저한테 휴...
여자친구 정말 사랑하고 좋아하긴하는데
너무 부담스럽고 한편으로 너무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