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맛투어-속이풀리는 시원한 국물!- "금수복국"

moonk2009.11.28
조회519

 

 

여름휴가,부산

첫날밤을 보내고 일어나서 부지런히 아침을 먹으러 출발!

 

 

부산맛집하고 검색하면 항상 나오는 뭐 그런곳이죠.

 

 

 

 

 

 

 

 

 

 

어익후,별도 뭐 다섯개나.

 

미슐랭쓰리스타 안부러워요!(ㅡ.-)a

 

 

 

 

 

 

 

 

아침시간인데 사람들이 바글바글(아침시간이라서 더 그럴지도)

택시기사님 말씀으로는 여기오는 사람들은 다 타지사람들이라고 하는데

진짜 로컬사람들은 다른곳을 간다고 하시더라구요

 

 

암튼 전 타지사람이므로.-_-;

 

 

 

 

 

 

 

 

 

 

 

 

 

메뉴판등장.

 

복이니까 비싼거죠,뭐 .

 

그냥 맛있게나 주십시오 네네.

 

 

가난한여행자는 그저 젤싼거로

 

 

 

 

 

 

연장과 옵션등장!

 

 

since1970

 

 

 

 

 

 

반찬엔 손이 잘 안갔었던듯.

 

 

 

 

 

 

 

 

친구는 얼큰한 매운탕으로!!

 

 

 

 

 

 

전 맑고 담백한 지리로

 

(제것이 더 맛있었네요 ㅋ)

 

 

 

 

 

저 사실 이날 복을 첨먹어봤는데(워낙 물고기를 안좋아해서 내돈주고 잘안사먹는다능)

 

복어고기 정말 탱글탱글하니 식감도 좋고 맛있더군요!

 

와우!

 

 

 

 

 

 

 

 

국물이 어찌나 시원하던지!

 

대학신입생환영회때 먹었던 술이 해장되는....기...부...분...(ㅡ.-)a

 

 

 

 

 

 

얼큰하고 자극적인걸 좋아하는 편인데

지리가 더 담백하고 좋았답니다.

 

밥한공기 풍덩말아서 먹으니

속이 다 풀리고 정말 "먹은것"같은 기분이더라구요

 

 

 

복국,기회되면 다른곳에서도 먹어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물고기는 잘안땡기네요.ㅋㅋ

 

 

 

 

 

부산맛투어- "금수복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