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MISS YOU

윤여진200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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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MISS YOU

 

언제나 내말에 귀기울여 들어주던 그아이

언제나 내게 따듯하게 웃어주던 그아이

언제나 내마음을 헤어려주던 그아이

 

전 지금 그아이가 떠난뒤에야 그아이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바보같은 난 그아일 떠나보내고 말합니다

        

           " I MISS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