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뜻은 없읍니다...제가 이리아픈데 아무렇지도않게 제돈과 사랑까지도 뭉게버리고 떳떳하게 사는 그집안이 원통 하고분해서 정말 죽기직접에 이런글한번 남겨 봅니다...
사랑하는 한남자가 있었습니다... 저보다 2살이 어린 남자였습니다... 친구결손식에서 만난 남자였습니다... 우린 서로 끌렸고 사랑습니다... 전 부모님이 안계셔서 지금껏 혼자 였으니깐 이 사랑은 정말 너무 큰 행복이였습니다.. .그런데...
이남자를 만나면서 제불행은 시작되었떤 것입니다...그때는 미쳐 몰랐습니다...
사랑이면 다될주알았습니다... 시간이 지나다보니깐 그쪽어머님을 만나게 됐고
어머님이 저를 너무 좋아해주셨습니다... 정말 행복했습니다...나도 가족이 생기는구나 하는 착각을...가족이란 울타리안에서 전 살아보질못해서 너무나 행복했습니다...그러던 어느날 그쪽 어머님꼐서 저에게 돈을 빌려달라고하시더군요...그래서 저는 정말 가족이니깐 빌려드렸습니다 큰돈이였습니다...그러더니 한달후 또 돈을...그담에도 돈을...그게 3억이나댔습니다... 더이상은 이게 아니다싶어 제가 그쪽 어머님이 말하셨을때 더이상 없다는 내색을하니까...그쪽 어머님은 바로 저를 욕하기 시작했습니다..부모 없는것들은 독하고 싸가지가 없다는둥... 그러면서 남친하고 저를 안만나길 원했고 남친은 엄마말과동시에 헤어지자면서 저를 떠났습니다..죽고싶었습니다..ㅠㅠ
전 너문 괴롭고 돈은 받지고 못하면서 시름시름 앓았습니다... 너무 아파서 병원을 갔는데..헤어지고2달지나서요...아니...맘에 상쳐를받아서 그런지알았는데..병원에서 산부인과레 가보라고 하시더군요... 설마설마 하면서 가봤습니다...
임신 3주가쫌 안되더군요...앞이캄캄했습니다...어찌할지몰라서 고민을 일주일쯤 한끝에 정말 구질구질하지만 일단 아이아빠한테 연락을했습니다...그런데 걱정한것과달리 남친은 저한테 정말 그러면서 미얀하다고 엄마설득하고 아기낳고 살자면서 위로를하더라구요 정말 아 그래서 내가 사랑했떤 사람은 다르구나...전이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담부터는 남친에 주말마다올라와서 저를 지켜주고 맛있는것 이것저것을 해줬습니다...그런데 시간은 자꾸 지나면서 배가점점불러왔습니다...정확히 6개월이다되갔지요... 남친은 엄마한테는 말할생각을 안하는거 같아서 제가 다시용기내서 그쪽 둘째 형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둘쨰형님도 일주일만 기다리라면서 저를 위로하면서 밥꼭 잘먹고 기다리고있으라고해주셨습니다 왜나면 그쪽 둘쨰형님와이프도 임신8개월이였으니깐 그기분을 아실거라 생각했습니다..그래서 또 기다렸습니다...정확히 일주일후 그쪽 형님이 내려오라고했습니다...그래서 전 넘 좋아서 알겠따면서 전라북도 전주에 내려갔습니다...그런데 집이아닌..산부인과...놀랐습니다..가슴이 미어져내렸습니다..한마디로 조용히 낙태 하고 사라지라는것이였습니다..그래서 일단 여기서 도망가야되겟다고생각해서 생각을했습니다...일단 남친어머님한테 전화라고해보자고
어머님꼐 전화를했습니다..."어머님 전데요 제가 임신을.."
같은 여자라고생각했는데 그쪽 어머님이 하시는말씀 니가 어떤놈하고 굴러먹다가 니아들애기라면서 역시 부모없는것들은 쓰레기라면서...하염없이 눈물이 났습니다...태어나서 부모님 돌아가시고 이렇게울어본적이 없었던것 같았습니다..
앞이 캄캄했어요... 그러더니 남친이 미친듯이 달려와서 지엄마한테 전화를했따면서 임신6개월이였는데 저를 마구떄렸습니다..저는 배를움켜쥐고 아기만을 살리겠따고 미안하다고 빌며서 울었습니다...남친이 하는말이 조용히 말할떄 아기 지우고 걍 돈쫌 줄테니깐 꺼지면된다면서...저는 못참겠어서 남친을 인단 안심시키고 112에 신고를해서 일단 도망을가자생각을하고 익산에 어떤 여성단체에 갔습니다..그담에 다시 천안 수원...내가사는의정부까지...ㅠㅠ 너무무서웠습니다...태어나서 첨으로 느끼는 태동하며...심장소리를들었을떄는 이아기를 어찌 할수가 없었습니다 ...혼자낳아서 길러겟다..아무도 없는데가서 몰래 낳아서 길러야지 난할수있다 ! 할수있어 혼자외치면서 견뎠습니다...그런데 그쪽 남친쪽에서 사람을 풀어서 저를 찾아냈습니다...어찌할수가 없었습니다...여성단체에서도 우리나라법은 남자한테유리해서 내가 아기를낳아서 길러도 친자가 확인되면 저쪽에서 데리고가면 저는 볼수도 없다고...또 낳아서 입양이라도 보낼라면 친아버지 동의서가 있어야된다고...참 죽고싶었는데...난 정말 미련하게도 아기를 지우겠다고 ... 남친이 병원을 다예약했고 의정부 시청에 있는 모 산부인과에서 26시간고통속에 아기를 낳았습니다...그런데 보면 안되는데 마지막이니깐..내자식이니깐 ...그피떵이를 봤습니다...ㅠㅠ 보면 안되는데...
그남친은 저를 산후조리원에 2주동안 넣어주고 저는 버리고 떠 갔습니다...
하루하루가 넘힘들어 울고울고 술로 하루하루를보냈습니다...넘 아팠습니다...
그러다가 자꾸 돌아가심 엄마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넘 괴로워서 죽을라고 약을 몇번이나..목을 몇번이나 메달아보고...ㅠㅠ 참 사람목숨 끈질기던군요...
그러는중 어떤 분의 한마디가 저를 희망을 갖게해주었습니다...살아서 꼭 복수해주라고...그래서 다시 시작했습니다..분당이라는 아무도 저를 알지못하는동네로 이사를 왔고 부모님 제산으로 남긴돈으로 죄송하지만 살아야되겟기에 일을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남자친구가 연락이오기 시작했습니다...미얀하다면서...한번만 만나자고..
그래서 한번그래 만나만보자하는맘에 만났는데 그남자가 저한테 울면서 무릎꿀고 아기 그렇게되서 미얀하고 엄마설득해서 결혼하자고 ...전 또 속아넘어갔습니다..그울음에... 분당에서 같이 동거를 시작했습니다... 그남자 집에다는 아는형젭에 있고 여기서 일하는중이라고말하면서... 저는 믿었습니다... 한 6개월쯤 지났을떄 그남자는 저한테 돈을 요구했습니다..난 내남자니깐 믿고 주고주고주고 심지여 차..그리고 집명의까지 정말 멍청하고 병신같이 다해줬습니다... 그러던 11월4일날...집에 있는데 그남자의 둘쨰형과 엄마가 올라왔습니다...넘놀라서...난아무소리도 못하고..서있었는데...그남자 엄마는 아들이름 한번부르고 가자 하니깐 그남자는 언제그랬냐는드시 짐가방을들고 나간다 그한마디를하면서 가버렸습니다...난 어안이벙벙해서 ...말도못하고 울고울고...그리고..오후4시쯤...집주인아저씨하시는말씀이...집안뺴고 뭐하냐고...아...그전화한번에...또 당했구나..이제 다가져갔구나...나를 또 속였구나...집안전체가 내가좋은 타겟이였구나...사기꾼 집안!! 이생각이 미치년처럼 그떄 떠올랐습니다...
사기꾼 그남자의 집안을 죽이고 저도 죽습니다...(꼭 읽어주세요)
지금부터 제가 꼭 죽기전에 하고싶은 말이 있어서 적어봅니다...
다른뜻은 없읍니다...제가 이리아픈데 아무렇지도않게 제돈과 사랑까지도 뭉게버리고 떳떳하게 사는 그집안이 원통 하고분해서 정말 죽기직접에 이런글한번 남겨 봅니다...
사랑하는 한남자가 있었습니다... 저보다 2살이 어린 남자였습니다... 친구결손식에서 만난 남자였습니다... 우린 서로 끌렸고 사랑습니다... 전 부모님이 안계셔서 지금껏 혼자 였으니깐 이 사랑은 정말 너무 큰 행복이였습니다.. .그런데...
이남자를 만나면서 제불행은 시작되었떤 것입니다...그때는 미쳐 몰랐습니다...
사랑이면 다될주알았습니다... 시간이 지나다보니깐 그쪽어머님을 만나게 됐고
어머님이 저를 너무 좋아해주셨습니다... 정말 행복했습니다...나도 가족이 생기는구나 하는 착각을...가족이란 울타리안에서 전 살아보질못해서 너무나 행복했습니다...그러던 어느날 그쪽 어머님꼐서 저에게 돈을 빌려달라고하시더군요...그래서 저는 정말 가족이니깐 빌려드렸습니다 큰돈이였습니다...그러더니 한달후 또 돈을...그담에도 돈을...그게 3억이나댔습니다... 더이상은 이게 아니다싶어 제가 그쪽 어머님이 말하셨을때 더이상 없다는 내색을하니까...그쪽 어머님은 바로 저를 욕하기 시작했습니다..부모 없는것들은 독하고 싸가지가 없다는둥... 그러면서 남친하고 저를 안만나길 원했고 남친은 엄마말과동시에 헤어지자면서 저를 떠났습니다..죽고싶었습니다..ㅠㅠ
전 너문 괴롭고 돈은 받지고 못하면서 시름시름 앓았습니다... 너무 아파서 병원을 갔는데..헤어지고2달지나서요...아니...맘에 상쳐를받아서 그런지알았는데..병원에서 산부인과레 가보라고 하시더군요... 설마설마 하면서 가봤습니다...
임신 3주가쫌 안되더군요...앞이캄캄했습니다...어찌할지몰라서 고민을 일주일쯤 한끝에 정말 구질구질하지만 일단 아이아빠한테 연락을했습니다...그런데 걱정한것과달리 남친은 저한테 정말 그러면서 미얀하다고 엄마설득하고 아기낳고 살자면서 위로를하더라구요 정말 아 그래서 내가 사랑했떤 사람은 다르구나...전이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담부터는 남친에 주말마다올라와서 저를 지켜주고 맛있는것 이것저것을 해줬습니다...그런데 시간은 자꾸 지나면서 배가점점불러왔습니다...정확히 6개월이다되갔지요... 남친은 엄마한테는 말할생각을 안하는거 같아서 제가 다시용기내서 그쪽 둘째 형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둘쨰형님도 일주일만 기다리라면서 저를 위로하면서 밥꼭 잘먹고 기다리고있으라고해주셨습니다 왜나면 그쪽 둘쨰형님와이프도 임신8개월이였으니깐 그기분을 아실거라 생각했습니다..그래서 또 기다렸습니다...정확히 일주일후 그쪽 형님이 내려오라고했습니다...그래서 전 넘 좋아서 알겠따면서 전라북도 전주에 내려갔습니다...그런데 집이아닌..산부인과...놀랐습니다..가슴이 미어져내렸습니다..한마디로 조용히 낙태 하고 사라지라는것이였습니다..그래서 일단 여기서 도망가야되겟다고생각해서 생각을했습니다...일단 남친어머님한테 전화라고해보자고
어머님꼐 전화를했습니다..."어머님 전데요 제가 임신을.."
같은 여자라고생각했는데 그쪽 어머님이 하시는말씀 니가 어떤놈하고 굴러먹다가 니아들애기라면서 역시 부모없는것들은 쓰레기라면서...하염없이 눈물이 났습니다...태어나서 부모님 돌아가시고 이렇게울어본적이 없었던것 같았습니다..
앞이 캄캄했어요... 그러더니 남친이 미친듯이 달려와서 지엄마한테 전화를했따면서 임신6개월이였는데 저를 마구떄렸습니다..저는 배를움켜쥐고 아기만을 살리겠따고 미안하다고 빌며서 울었습니다...남친이 하는말이 조용히 말할떄 아기 지우고 걍 돈쫌 줄테니깐 꺼지면된다면서...저는 못참겠어서 남친을 인단 안심시키고 112에 신고를해서 일단 도망을가자생각을하고 익산에 어떤 여성단체에 갔습니다..그담에 다시 천안 수원...내가사는의정부까지...ㅠㅠ 너무무서웠습니다...태어나서 첨으로 느끼는 태동하며...심장소리를들었을떄는 이아기를 어찌 할수가 없었습니다 ...혼자낳아서 길러겟다..아무도 없는데가서 몰래 낳아서 길러야지 난할수있다 ! 할수있어 혼자외치면서 견뎠습니다...그런데 그쪽 남친쪽에서 사람을 풀어서 저를 찾아냈습니다...어찌할수가 없었습니다...여성단체에서도 우리나라법은 남자한테유리해서 내가 아기를낳아서 길러도 친자가 확인되면 저쪽에서 데리고가면 저는 볼수도 없다고...또 낳아서 입양이라도 보낼라면 친아버지 동의서가 있어야된다고...참 죽고싶었는데...난 정말 미련하게도 아기를 지우겠다고 ... 남친이 병원을 다예약했고 의정부 시청에 있는 모 산부인과에서 26시간고통속에 아기를 낳았습니다...그런데 보면 안되는데 마지막이니깐..내자식이니깐 ...그피떵이를 봤습니다...ㅠㅠ 보면 안되는데...
그남친은 저를 산후조리원에 2주동안 넣어주고 저는 버리고 떠 갔습니다...
하루하루가 넘힘들어 울고울고 술로 하루하루를보냈습니다...넘 아팠습니다...
그러다가 자꾸 돌아가심 엄마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넘 괴로워서 죽을라고 약을 몇번이나..목을 몇번이나 메달아보고...ㅠㅠ 참 사람목숨 끈질기던군요...
그러는중 어떤 분의 한마디가 저를 희망을 갖게해주었습니다...살아서 꼭 복수해주라고...그래서 다시 시작했습니다..분당이라는 아무도 저를 알지못하는동네로 이사를 왔고 부모님 제산으로 남긴돈으로 죄송하지만 살아야되겟기에 일을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남자친구가 연락이오기 시작했습니다...미얀하다면서...한번만 만나자고..
그래서 한번그래 만나만보자하는맘에 만났는데 그남자가 저한테 울면서 무릎꿀고 아기 그렇게되서 미얀하고 엄마설득해서 결혼하자고 ...전 또 속아넘어갔습니다..그울음에... 분당에서 같이 동거를 시작했습니다... 그남자 집에다는 아는형젭에 있고 여기서 일하는중이라고말하면서... 저는 믿었습니다... 한 6개월쯤 지났을떄 그남자는 저한테 돈을 요구했습니다..난 내남자니깐 믿고 주고주고주고 심지여 차..그리고 집명의까지 정말 멍청하고 병신같이 다해줬습니다... 그러던 11월4일날...집에 있는데 그남자의 둘쨰형과 엄마가 올라왔습니다...넘놀라서...난아무소리도 못하고..서있었는데...그남자 엄마는 아들이름 한번부르고 가자 하니깐 그남자는 언제그랬냐는드시 짐가방을들고 나간다 그한마디를하면서 가버렸습니다...난 어안이벙벙해서 ...말도못하고 울고울고...그리고..오후4시쯤...집주인아저씨하시는말씀이...집안뺴고 뭐하냐고...아...그전화한번에...또 당했구나..이제 다가져갔구나...나를 또 속였구나...집안전체가 내가좋은 타겟이였구나...사기꾼 집안!! 이생각이 미치년처럼 그떄 떠올랐습니다...
총 가져간 돈이 13억입니다..ㅠㅠ 그남자는 그담날부터 제전화를안받고
저를 아는여자 들한테 제가 미치년이고 지네집패물도 훔치고 그랬따면 온갖말도안되는 말들로 저를 쓰레기 같은년으로 만듭니다..
일단 제가 90프로 잘못한건 압니다 넘 사람을 아니 사랑을 믿었습니다..
사랑만하면 그깟돈은 없어도 생각했는뎅...넘넘 억울합니다..ㅠㅠ
죽어서도 우리부모님 어찌 만날수있을까요...지금 법적으로 혼빙이든 해볼라고 하는뎅 그남자집안에서 손을 다써놨습니다..ㅠㅠ
정말 제가 그남자집안 조카까지 다죽이고 저도 죽어야 답일까요?
지금심정같으면 다죽이고싶은데 아직도 맘이 아픕니다
그리 엄마가 인생을 결졍해주는것까지 좋을까요?..ㅠㅠ
정말 죽이고 싶습니다...ㅠㅠ정말...............................ㅠㅠ
죽이고 죽고 싶습니다..ㅠㅠ
내돈으로 온집안이 놀고 먹고 나는 이렇게 아프고 하루하루 힘든데...정말..ㅠㅠ
세상에서 제일 싫은건 사람마음을가지고 장난치는인간들인데...ㅠㅠ 정말 죽이고 죽고 싶습니다...제발...
그남자는 고발합니당...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ㅅㅂ ...그지같은 동네...............................................................죽일것입니다 그리고 죽을것입니다...... 이사회의 악을 죽이고 저도 죽겟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