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캇을 바리칸이라고 하는 그녀

노수리200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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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바라캇 공연을 보러 세종문화회관 갔습니다.

가기전에 전화통화로 바라캇에 대해 얘기하고 싶었습니다.

내가 레인보우브릿지 노래 작곡가라고 하니까 자기두 좋아한다고 하더군요.

오우 아는 구나... 했었죠.

근데 좀있다 문자가 왔죠.

'바리칸' 공연 잘 보라고...

바라캇인데 바리칸이라고 하는 그녀...

문자 보낼때, 자판을 실수로 잘못 누른 건 아니더군요..

조금 난감합니다.

별거 아닌데, 이런 게 자꾸 쌓이니까 제가 이상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