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생애 처음으로 알바를 해본 사람입니다. 제가 알바를 하게된 계기는 대학등록금 70만원과 예치금 30만원을 제 스스로 벌어 충당하기위해 그리고 부모님 힘드신거 조금 덜어드릴려고 알바를 하게되었습니다. 친구가 힘들다고 하지말라 하지말라 한 알바자리였지만 저는 위에 말씀 드린거와 같이 제 스스로 돈을 벌어 학비에 어느정도라도 보탬이되고싶어서 했습니다. 자 이제 시간은 거슬러 2009년 11월6일......... 저는 수시최종합격자라 학교에서 친구들과 수다를 떨고있던중 한 친구녀석이 벼룩시장을 가지고왔길래 나도 알바한번해볼까 하는 생각에 주섬주섬 챙겨보게되었 습니다. 그리고 집근처에 고깃집에서 주방보조를 구한다는걸보고 전화를 햇더니 어느정도 요리의대한 지식이있어야한다고 홀 서빙은 어떻냐해서 괜찮다고 시켜만주면 된다고 한다고했습니다. 그랫더니 나중에 면접을 보러 오라고해서 그 당일 6일날 면접을 보게됬죠(고깃집이 너무 커서 주임이라는 사람이 직원들 모두 컨트롤) 면접하고 집에가서 컴퓨터하고있을무렵 주말부터 뛰라고 연락이왔길래 간다고함 다음날 알바 해보고 딱히 힘든일이 아니라 100만원만 벌고 그만둬야지 하는 마음으로 일주일정도 하고 난 다음에 불판밑에 들어가는 링이라는걸 나한테 닦으라는겁니다.... 난 분명히 홀서빙만 할줄알고들어온건데 그랫더니 다 하는거라고 하라고합디다 고무장갑 노가다장갑손에끼구 장치실에서 화학약품넣고..... 속으로 아 4천원그냥 주는게 아니지 하고 열심히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은 몇주 흘러 11월27일 금요일 주임과 카운터여자가 둘이서 말하는걸 주방설거지담당한 할머니가 들었습니다. 할머니曰:주임이 12시까지하는 야간 사람들 저녁 서서먹으라던데? ? ? 그랫더니 주방에서 일하는 이모가 할머니에게 막화내면서 드립을 치더군요 일 한지 얼마나됫다고 그러냐 그러니까 잔말말고 일해라라는 식으로 할머니에게 드립합니다. 그리고나서 (전 오후 7시~12시까지 근무입니다) 12시 일다끝나고 옷갈아입으러 갈때 카운터누나한테 누나 주임님이 우리더러 밥 서서먹으래써? ? ? 이러니까 서서 먹으라고햇답니다 ㅋㅋㅋ 서빙할때 손님이 한가닥이라 밥먹을 정신이없으면 모르겟지만 11시에 저녁주는 그 고깃집으로선 그 시간대에 손님은 많아봐야 고기다먹고 노가리까는 그런 테이블 4~5개가 전부인데말이죠.... 그래서전 토요일날 주임한테말을햇죠. 알바 월요일까지만하고 그만두겟다고 그러니까 어제 밥서서 먹으라고 그랫다고 그러냐 이러길래 아무말 안하고있었습니다. 그랫더니 저한테 엄청쏘아 붙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제 대신 일할친구구해올게요 이러니까 널 어떻게 믿냐 니 친구가와서 하루하고 그만하겟다고 나엿먹이면어떡하냐 뭘 그렇게생각하냐고 그러니까 자기는됫다고 일요일까지만 일하라고하더군요 그래서 저그럼 내일까지만 일한거 월급날 주는거죠 이러니깐 월급날 줄지 안줄지 모르겟다는겁니다 ㅡㅡ 그래서전 일을햇는데 돈을 안주겟다뇨 이러니깐 돈을 안주겟다라는게 아니고 월급받는 당일날에 줄지안줄지 모르겟고 너도 니맘대로 알바그만둔다고햇으니까 나도 월급주는거 내맘대로 할꺼다 이런식으로 말하고 자기퇴근시간되니깐 휘리릭 날랐습니다 ㅡㅡ 아 이거어떻게해야되나요. 추가설명: 링닦는건 원래 종업원이서 하루에한번씩 돌아가면서해야되는거 나한테몰빵 12월 11일날 월급지급 월급은 11월달 일한거는 1일부터~30일까지치고 한달치임 12월11일까지한 12/1~12/11 까지한 몫은 그다음달인 1월로 밀려남 이런식 + 아참 제가 알바그만둔다고한 토요일날 저랑 비슷한시기에들어온 한 이모도 그만둔다고 말햇답니다 밥을 서서먹으라는걸 시작으로 하지만 그 이모분에게는 고분고분히 말햇다고 하시내요 저한텐 완전 개드립 니가이기나 내가이기나해보자 이런식으로 말이죠
알바를그만둘려고하는데알바비를안준답니다 ㅡㅡ;;
안녕하십니까.
생애 처음으로 알바를 해본 사람입니다.
제가 알바를 하게된 계기는 대학등록금 70만원과 예치금 30만원을 제 스스로 벌어
충당하기위해 그리고 부모님 힘드신거 조금 덜어드릴려고 알바를 하게되었습니다.
친구가 힘들다고 하지말라 하지말라 한 알바자리였지만 저는 위에 말씀 드린거와 같이
제 스스로 돈을 벌어 학비에 어느정도라도 보탬이되고싶어서 했습니다.
자 이제 시간은 거슬러 2009년 11월6일.........
저는 수시최종합격자라 학교에서 친구들과 수다를 떨고있던중 한 친구녀석이
벼룩시장을 가지고왔길래 나도 알바한번해볼까 하는 생각에 주섬주섬 챙겨보게되었
습니다. 그리고 집근처에 고깃집에서 주방보조를 구한다는걸보고 전화를 햇더니
어느정도 요리의대한 지식이있어야한다고 홀 서빙은 어떻냐해서 괜찮다고 시켜만주면
된다고 한다고했습니다. 그랫더니 나중에 면접을 보러 오라고해서 그 당일 6일날
면접을 보게됬죠(고깃집이 너무 커서 주임이라는 사람이 직원들 모두 컨트롤)
면접하고 집에가서 컴퓨터하고있을무렵 주말부터 뛰라고 연락이왔길래 간다고함
다음날 알바 해보고 딱히 힘든일이 아니라 100만원만 벌고 그만둬야지 하는 마음으로
일주일정도 하고 난 다음에 불판밑에 들어가는 링이라는걸 나한테 닦으라는겁니다....
난 분명히 홀서빙만 할줄알고들어온건데 그랫더니 다 하는거라고 하라고합디다
고무장갑 노가다장갑손에끼구 장치실에서 화학약품넣고..... 속으로 아 4천원그냥
주는게 아니지 하고 열심히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은 몇주 흘러 11월27일 금요일
주임과 카운터여자가 둘이서 말하는걸 주방설거지담당한 할머니가 들었습니다.
할머니曰:주임이 12시까지하는 야간 사람들 저녁 서서먹으라던데? ? ?
그랫더니 주방에서 일하는 이모가 할머니에게 막화내면서 드립을 치더군요
일 한지 얼마나됫다고 그러냐 그러니까 잔말말고 일해라라는 식으로 할머니에게
드립합니다. 그리고나서 (전 오후 7시~12시까지 근무입니다) 12시 일다끝나고
옷갈아입으러 갈때 카운터누나한테 누나 주임님이 우리더러 밥 서서먹으래써? ? ?
이러니까 서서 먹으라고햇답니다 ㅋㅋㅋ 서빙할때 손님이 한가닥이라
밥먹을 정신이없으면 모르겟지만 11시에 저녁주는 그 고깃집으로선 그 시간대에
손님은 많아봐야 고기다먹고 노가리까는 그런 테이블 4~5개가 전부인데말이죠....
그래서전 토요일날 주임한테말을햇죠. 알바 월요일까지만하고 그만두겟다고
그러니까 어제 밥서서 먹으라고 그랫다고 그러냐 이러길래 아무말 안하고있었습니다.
그랫더니 저한테 엄청쏘아 붙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제 대신 일할친구구해올게요
이러니까 널 어떻게 믿냐 니 친구가와서 하루하고 그만하겟다고 나엿먹이면어떡하냐
뭘 그렇게생각하냐고 그러니까 자기는됫다고 일요일까지만 일하라고하더군요
그래서 저그럼 내일까지만 일한거 월급날 주는거죠 이러니깐
월급날 줄지 안줄지 모르겟다는겁니다 ㅡㅡ 그래서전 일을햇는데 돈을 안주겟다뇨
이러니깐 돈을 안주겟다라는게 아니고 월급받는 당일날에 줄지안줄지 모르겟고
너도 니맘대로 알바그만둔다고햇으니까 나도 월급주는거 내맘대로 할꺼다
이런식으로 말하고 자기퇴근시간되니깐 휘리릭 날랐습니다 ㅡㅡ
아 이거어떻게해야되나요.
추가설명: 링닦는건 원래 종업원이서 하루에한번씩 돌아가면서해야되는거 나한테몰빵
12월 11일날 월급지급
월급은 11월달 일한거는 1일부터~30일까지치고 한달치임 12월11일까지한
12/1~12/11 까지한 몫은 그다음달인 1월로 밀려남 이런식
+ 아참 제가 알바그만둔다고한 토요일날
저랑 비슷한시기에들어온 한 이모도 그만둔다고 말햇답니다 밥을 서서먹으라는걸
시작으로 하지만 그 이모분에게는 고분고분히 말햇다고 하시내요 저한텐 완전
개드립 니가이기나 내가이기나해보자 이런식으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