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음.. 저는 지금 10학년에 재학중인 15살 소..녀..입니다오늘은 한번 용기내서 올려봐요제가 키가 170을 훌쩍.. 까진아니고 넘습니다.여자로서는 큰키지요.. ㅅㄹ 시작하고도 대략 2년지나서이제 그 주기도 대략 안정된상태인데도 불구하고키가 조금씩 크는 거 같아요..제가 이민온지 약 1년하고 조금 넘었는데처음 왔을때는 분명 170밖에 안됬는데얼마전에 신종플루 백신 맞으러 가서 키를 재봤더니..휴우,, 아 본내용이 이게 아니었는데 말이길었네요 ㅋㅋ여기 와서 막 말도 안통하고 친구도 없고 굉장히 힘들었습니다그래서 우을증 걸려서 10kg이 넘게 쪘어요지금은 친구도 생기도 대략 대화도 되서 괜찬지만도 ..근데 대화가 안되니깐 굉장히 제가 조용한 성격이 되었어요원래 한국에 있을떄도 조용한 성격이긴했지만 이정도는 아니었거든요애들이랑 장난치고 나서고 그랬는데여기서는 애들말만 듣고 말은 거의 안하고 웃기만 하고아까 처음에 언급했다시피 제가 쫌 큰편이잔아요여기에서도 남자애들이 저보다 작은애가 수두룩 합니다어휴.. 그것도 너무 고민되구요.. 저 그래서 굽있는 신발꿈도 안꾸구요항상 낮은신발에 앉을떄도 뒤에 앉거나 등을 굽히고 앉아요어떤애가 저한테 자신감을 가지라고, 키큰건 좋은거지 너의 핸디캡이 되지는않을 꺼라고... 근데 .. 또 그게 안되더라구요전 정말 제 이 소심한 성격 고치고 싶은데.. 정말 저 어떻게 안될까요?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고백도 못하겠고..그거야 뭐 짝사랑으로 끝나면 되지만 이제 제 친구들이 졸업한뒤를 생각하니눈앞이 캄캄하네요 (그애들은 저보다 학년이 높아요)해결책좀 내주세요! ㅠㅠ부탁드립니다..
제성격을 어쩌죠? 해결책좀 내주세요 ㅠㅠ
안녕하세요
음.. 저는 지금 10학년에 재학중인 15살 소..녀..입니다
오늘은 한번 용기내서 올려봐요
제가 키가 170을 훌쩍.. 까진아니고 넘습니다.
여자로서는 큰키지요.. ㅅㄹ 시작하고도 대략 2년지나서
이제 그 주기도 대략 안정된상태인데도 불구하고
키가 조금씩 크는 거 같아요..
제가 이민온지 약 1년하고 조금 넘었는데
처음 왔을때는 분명 170밖에 안됬는데
얼마전에 신종플루 백신 맞으러 가서 키를 재봤더니..
휴우,,
아 본내용이 이게 아니었는데 말이길었네요 ㅋㅋ
여기 와서 막 말도 안통하고 친구도 없고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우을증 걸려서 10kg이 넘게 쪘어요
지금은 친구도 생기도 대략 대화도 되서 괜찬지만도 ..
근데 대화가 안되니깐 굉장히 제가 조용한 성격이 되었어요
원래 한국에 있을떄도 조용한 성격이긴했지만 이정도는 아니었거든요
애들이랑 장난치고 나서고 그랬는데
여기서는 애들말만 듣고 말은 거의 안하고 웃기만 하고
아까 처음에 언급했다시피 제가 쫌 큰편이잔아요
여기에서도 남자애들이 저보다 작은애가 수두룩 합니다
어휴.. 그것도 너무 고민되구요.. 저 그래서 굽있는 신발꿈도 안꾸구요
항상 낮은신발에 앉을떄도 뒤에 앉거나 등을 굽히고 앉아요
어떤애가 저한테 자신감을 가지라고, 키큰건 좋은거지 너의 핸디캡이 되지는
않을 꺼라고... 근데 .. 또 그게 안되더라구요
전 정말 제 이 소심한 성격 고치고 싶은데.. 정말 저 어떻게 안될까요?
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고백도 못하겠고..
그거야 뭐 짝사랑으로 끝나면 되지만 이제 제 친구들이 졸업한뒤를 생각하니
눈앞이 캄캄하네요 (그애들은 저보다 학년이 높아요)
해결책좀 내주세요! ㅠ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