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학교 XX회 폭력써클 글 읽다가 문뜩 떠오르길래,,,

박광오200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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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각종 음식들을 먹을 때 곰팡이, 대장균등 부패 식중독균을 발견하면
소스라치게 놀라게된다. 왜냐? 그러한 해악적인 균들은 음식을 상하게할 뿐
아니라 사람도 죽일수 있을만큼의 ‘강력하고 독한 맹독’을 지녔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포식자인 육식동물들은 민첩한 운동신경과 날카로운 이, 발톱을
지녔다. 그럼에도 사람들이 선택하는건 착한 초식동물이고 맛있는 음식이다.
학교도 마찬가지,, 폭력써클이 무서우나 학교가 선호하는건 착한 우등학생임


결코 곰팡이나 육식동물이나 폭력써클 학생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지못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음식이 상하지않게 하려고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기도 하며
가축을 우리에 넣어 밤낯으로 지킨다. 성경이 말하고자 하는바도 이와 같다!


우리의 주님께서 곰팡이나 육식동물이나 폭력써클같은 영양학적으로 가치가
없는 위선,외식하는 서기관과 바리새 목사, 장로(마27;41)들에게 희생되셨다.
왜 그들이 그렇게 되었을까? 장로, 집사 직분매매, 제사 헌물 빼돌려 되팔기


뇌물과 사례물(사1.25)등 온갖 신앙적 부패와 가증스런 행위들을 ‘종교’라는
이름을 빌어 자행하고 있었기땜에 그들은 이미 신앙적으로 가치가 없었던것!
정치도 마찬가지! 사람들은 전과 14범이라도 신임하여 지도자로 뽑아썼는데


결국은 부패하여 국민들이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간다면 심판하지 않겠는가?
또, 이때 참신한 인물이 있다면 국민은 그 지도자를 새로 선출하지 않겠는가?
이렇게 사람들은 곰팡이, 육식동물, 폭력써클은 멀리하고 음식은 가까이한다.

 

안 그냐 ?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