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여중생입니다ㅋㅋ 제가 너무어리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악플 노노 본격적으로시작 (전여중생이고요 절때할짓없어서 지어낸글 아닙니다.) 제가 토요일 오후에 오피스텔에서 혼자사시는 이모댁에엄마랑 동생이랑 언니랑 갔습니다. 이모네집은구리에 위치하는 오피스텔인데이모네집은 너무 이쁜옷들도 많고 구두도 대빵 많고가방도 많습니다. 그래서 괜히 어르스러운척(?) 할려고파란색 와이셔츠에다가 검은색 정장 청색 스키니진 과 하얀&검은 색 구두 검정 핸드백을 입고 나갔습니다. 그때 제 머리는 어깨에닿지않고(좀 많이 짧은편;;)아주 약간의 물결파마(곱슬임)를하고 나갔습니다. 얼굴은 저 화장하줄 모릅니다. 완전 쌩얼입술에 입술보호제(무색) 만 바르고 엘레베이터 타고 내려가서 (제가보기에도 좀 어른스러워보였슴)그 유리창 으로 된 문있잖아요 2개로 중복되있는거그래서 그 사이에 괜히 팔짱끼고 누구기다리는척 하고있었는데 뒤에서 어떤 안경잡이 곰보 고딩 학생 사람이저보고 곰보:누나이러는거에요난 중딩인디;;; 우선 뒤돌아봤죠 내가 네?하는표정으로...그랫더니그 곰보가:누나, 제가 미성년자라서 사고싶은걸 못사서 그러는데 누나가 저대신 뭐좀 사주실수있으세요?이러는거에요 ;;; 전 화나기보다는 당황나:아... 저 학생인데요?이랬어요 곰보는 : 아, 대학생 아니세요?이래요 아 저 학생이라고 그랫어요그랫더 니 그냥 가요 전 곰보가 '누나' 이럴때 제가너무이뻐서 전번 알려달라는줄 알았음 뭐 처음있었던일이라 좀 당황 했고 내가 그렇게 노안인가... 뭐그럼 안녕 악플 달면 신고할꼬야 1
오피스텔 복도에서 있었던일
안녕하세요 전 여중생입니다
ㅋㅋ
제가 너무어리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악플 노노
본격적으로시작 (전여중생이고요 절
때할짓없어서 지어낸글 아닙니다.)
제가 토요일 오후에 오피스텔에서 혼자사시는 이모댁에
엄마랑 동생이랑 언니랑 갔습니다.
이모네집은구리에 위치하는 오피스텔인데
이모네집은 너무 이쁜옷들도 많고 구두도 대빵 많고
가방도 많습니다.
그래서 괜히 어르스러운척(?) 할려고
파란색 와이셔츠에다가 검은색 정장
청색 스키니진 과 하얀&검은 색 구두 검정 핸드백을 입고 나갔습니다.
그때 제 머리는 어깨에닿지않고(좀 많이 짧은편;;)
아주 약간의 물결파마(곱슬임)를하고 나갔습니다.
얼굴은 저 화장하줄 모릅니다. 완전 쌩얼
입술에 입술보호제(무색) 만 바르고 엘레베이터 타고 내려가서
(제가보기에도 좀 어른스러워보였슴)
그 유리창 으로 된 문있잖아요 2개로 중복되있는거
그래서 그 사이에 괜히 팔짱끼고 누구기다리는척 하고있었는데
뒤에서 어떤 안경잡이 곰보 고딩 학생 사람이
저보고
곰보:누나
이러는거에요
난 중딩인디;;; 우선 뒤돌아봤죠
내가 네?하는표정으로...
그랫더니그 곰보가:누나, 제가 미성년자라서 사고싶은걸 못사서 그러는데 누나가 저대신 뭐좀 사주실수있으세요?
이러는거에요 ;;; 전 화나기보다는 당황
나:아... 저 학생인데요?
이랬어요 곰보는 : 아, 대학생 아니세요?
이래요 아 저 학생이라고 그랫어요
그랫더 니 그냥 가요 전 곰보가 '누나' 이럴때 제가너무이뻐서 전번 알려달라는줄 알았음
뭐 처음있었던일이라 좀 당황 했고 내가 그렇게 노안인가...
뭐그럼 안녕 악플 달면 신고할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