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꽃다운나이 18살 남학생입니다. 그냥 저한텐 작은 고민 ?정도 있는데요. 글재주가없지만 잘 봐주세요^^.. 때는 제가 중학교 3학년때 같은반인 여학생을 좋아했어요. 그여학생을 영희 라고 쓸게요 고백을 할수있는 용기가없어 짝사랑만 하고 있었는데 친구들이 용기도주고 여러모로 도와줘서 당당하게 고백했습니다. 영희도 저를 좋아했었다고 사귀게 되었습니다. 반에서 친구들이 좋은분위기 조성해주고 그렇게 예쁘게 사귀었습니다. 그때 영희키가 170이고 제키가 172 였구요. 같이 데이트할때 돌아다니다보면 2cm이정도면 키차이도안나고 비슷하잖아요~ 그래서 전 키는 전혀 상관없다고 생각하고 잘 사귀었는데요. 어느날 절 보면서 "아 근데 너키몇이지 ?" 라고 묻길래 172cm 라고했죠. 그랬더니 " 아~ 별차이안나네 근데 내가더왜커보여 ㅋㅋㅋ"이런식으로 말을했어요 전 키상관없으니깐 아무 생각도 안했어요. 근데 영희는 제가 키가 좀 더 컸으면 좋겠다 라는 말을 돌려서 자주말해요 뭐 무튼 저도 이런말이 거슬리고 그렇게있다가 어떤복잡한일로 크게싸우고 헤어지게됬습니다. 그리고 헤어지고 한 6개월지나서 영희한테 문자가오면서 가끔 연락하는 친구가되었는데요. 뭐 이때도 서로 밀당 하고있었을때에요. 그리고 고2가 되면서 영희가 저가 좋다고 말을했어요. 저도 예전생각도많이나고 다시사귀고싶어서 저도 좋다고 말은했어요. 근데 또 키 를 물어보더군요. 자기는 키가 172 cm 인데 몇이냐 고 묻더군요. 제지금키는 175cm인데 말도 못하겠어요 ㅡㅡ 맨날 우유먹으라고하고 줄넘기하라고 키좀커라 하고 스트레스 받네요. 만나자고해도 만나기가 꺼려지네요. 제가 진짜 키에대해 아무런 생각도없거든요. 여자 키가크든 작든 그냥 서로 잘맞고 그럼되지 키는 생각도안했는데 영희땜에 키도 많이 생각되게 되거든요 , 생전 처음으로 깔창 껴볼까 ? 라는 생각도해보고요 .. 그래서 지금은 서로 좋아한다고 말한 상태인데도 어찌해야될지 고민되네요. 제가 문자도안보내고 피했거든요. 영희는 다이어리에 "왜이랬다 저랬다 하는지 마음을 모르겠다 " 이런식으로쓰구요. 키 에 대해 너무 예민해진거같아요 어찌해야될지모르겠네요. 좋아하긴하는데 ,,, 여러분이 제상황이였으면 어찌했을까요? 아 답답한마음에 이렇게 글을 막 서두없이 썻네요.. 그냥 이런얘긴 친구들한테도못하고 판에 써보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172cm 여자
안녕하세요.
저는 꽃다운나이 18살 남학생입니다.
그냥 저한텐 작은 고민 ?정도 있는데요.
글재주가없지만 잘 봐주세요^^..
때는 제가 중학교 3학년때 같은반인 여학생을 좋아했어요.
그여학생을 영희 라고 쓸게요
고백을 할수있는 용기가없어 짝사랑만 하고 있었는데 친구들이 용기도주고
여러모로 도와줘서 당당하게 고백했습니다.
영희도 저를 좋아했었다고 사귀게 되었습니다.
반에서 친구들이 좋은분위기 조성해주고 그렇게 예쁘게 사귀었습니다.
그때 영희키가 170이고 제키가 172 였구요.
같이 데이트할때 돌아다니다보면 2cm이정도면 키차이도안나고 비슷하잖아요~
그래서 전 키는 전혀 상관없다고 생각하고 잘 사귀었는데요.
어느날 절 보면서 "아 근데 너키몇이지 ?" 라고 묻길래
172cm 라고했죠. 그랬더니 " 아~ 별차이안나네 근데 내가더왜커보여 ㅋㅋㅋ"
이런식으로 말을했어요
전 키상관없으니깐 아무 생각도 안했어요.
근데 영희는 제가 키가 좀 더 컸으면 좋겠다 라는 말을 돌려서 자주말해요
뭐 무튼 저도 이런말이 거슬리고 그렇게있다가 어떤복잡한일로 크게싸우고 헤어지게됬습니다.
그리고 헤어지고 한 6개월지나서 영희한테 문자가오면서 가끔 연락하는 친구가되었는데요.
뭐 이때도 서로 밀당 하고있었을때에요.
그리고 고2가 되면서 영희가 저가 좋다고 말을했어요.
저도 예전생각도많이나고 다시사귀고싶어서 저도 좋다고 말은했어요.
근데 또 키 를 물어보더군요.
자기는 키가 172 cm 인데 몇이냐 고 묻더군요.
제지금키는 175cm인데 말도 못하겠어요 ㅡㅡ
맨날 우유먹으라고하고 줄넘기하라고 키좀커라 하고 스트레스 받네요.
만나자고해도 만나기가 꺼려지네요.
제가 진짜 키에대해 아무런 생각도없거든요.
여자 키가크든 작든 그냥 서로 잘맞고 그럼되지 키는 생각도안했는데
영희땜에 키도 많이 생각되게 되거든요 ,
생전 처음으로 깔창 껴볼까 ? 라는 생각도해보고요 ..
그래서 지금은 서로 좋아한다고 말한 상태인데도 어찌해야될지 고민되네요.
제가 문자도안보내고 피했거든요.
영희는 다이어리에 "왜이랬다 저랬다 하는지 마음을 모르겠다 " 이런식으로쓰구요.
키 에 대해 너무 예민해진거같아요 어찌해야될지모르겠네요.
좋아하긴하는데 ,,, 여러분이 제상황이였으면 어찌했을까요?
아 답답한마음에 이렇게 글을 막 서두없이 썻네요..
그냥 이런얘긴 친구들한테도못하고 판에 써보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