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서울사는 23 직딩입니다//벌써23이라니 시간 정말 빠른것 같아요,전 원래 고3때 제약회사로 취업을 나가서 일하다가이건 도저히 아닌거 같아서 (물론 페이는 엄청 쎄긴 했지만,,)뭔가 배우고 싶었어요 그냥 공장다니는게 아니고..ㅠㅠ그래서 서울로 올라와이것저것 알아보던중 간호조무사라는걸 알게 되어서 학원에 등록후 다음날 바로 병원에 알바생으로 들어갔어요주간엔 병원에서 일하고 끝나면 야간엔 학원에서 10시까지 공부했어요,그래서 이번 10월달에 국가고시 합격해서 지금은 자격증도 있구요근데 제가 학원생일때 주위에서 이거 공부하고 취업나가게 되면대학갈 생각이 많이 들거라면서 그랫엇거든요솔직히 고등학교 다닐땐 대학 갈 생각도 없고 그저 돈 버는게 좋아서실업계로 간거고그런데 !일하다보니 정말 대학을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이번에 수시2차에 원서를 넣었어요2군데만요 학교이름은 말씀못드리구,간호과랑 식품영양과 넣었거든요어차피 간호과는 기대도 안했지만특별전형으로 넣었거든요 간호조무사 자격증으로간호과는 떨어졌는데 기대도 안한 식영과가 붙었어요그래서 요즘 고민이에요ㅠㅠ학교를 가야되는지 아니면 그냥 조무사로 조금 큰 병원에 가서 일을할까그때 학원등록하면서 다닌 병원에 아직도 근무중이거든요근무한지 1년 3개월 정도 됐네요 지금은 정직원~식영과졸업하면 영양사쪽으로 나갈 확률이 높은데취업이 어렵다는 얘기가 ..ㅜㅜ너무너무 고민이에요 비록 2년제지만 등록금 괜히 버리는거 아닌가 생각도 들고학자금 대출받아서 갈꺼거든요괜한 대학생활에 대한 기대감으로 결정하는건 아닌지 ㅠ.ㅠ리플좀 많이 달아주세요 정말정말 머리아프게 고민중이에요.
간호조무사, 영양사?
안녕하세요,
서울사는 23 직딩입니다//
벌써23이라니 시간 정말 빠른것 같아요,
전 원래 고3때 제약회사로 취업을 나가서 일하다가
이건 도저히 아닌거 같아서 (물론 페이는 엄청 쎄긴 했지만,,)
뭔가 배우고 싶었어요 그냥 공장다니는게 아니고..ㅠㅠ
그래서 서울로 올라와
이것저것 알아보던중 간호조무사라는걸 알게 되어서
학원에 등록후
다음날 바로 병원에 알바생으로 들어갔어요
주간엔 병원에서 일하고 끝나면 야간엔 학원에서 10시까지 공부했어요,
그래서 이번 10월달에 국가고시 합격해서 지금은 자격증도 있구요
근데 제가 학원생일때 주위에서 이거 공부하고 취업나가게 되면
대학갈 생각이 많이 들거라면서 그랫엇거든요
솔직히 고등학교 다닐땐 대학 갈 생각도 없고 그저 돈 버는게 좋아서
실업계로 간거고
그런데 !
일하다보니 정말 대학을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번에 수시2차에 원서를 넣었어요
2군데만요 학교이름은 말씀못드리구,
간호과랑 식품영양과 넣었거든요
어차피 간호과는 기대도 안했지만
특별전형으로 넣었거든요 간호조무사 자격증으로
간호과는 떨어졌는데 기대도 안한 식영과가 붙었어요
그래서 요즘 고민이에요ㅠㅠ
학교를 가야되는지 아니면 그냥 조무사로 조금 큰 병원에 가서 일을할까
그때 학원등록하면서 다닌 병원에 아직도 근무중이거든요
근무한지 1년 3개월 정도 됐네요 지금은 정직원~
식영과졸업하면 영양사쪽으로 나갈 확률이 높은데
취업이 어렵다는 얘기가 ..ㅜㅜ
너무너무 고민이에요 비록 2년제지만 등록금 괜히 버리는거 아닌가 생각도 들고
학자금 대출받아서 갈꺼거든요
괜한 대학생활에 대한 기대감으로 결정하는건 아닌지 ㅠ.ㅠ
리플좀 많이 달아주세요 정말정말 머리아프게 고민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