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연하女를 만난게 잘못인지, 한국여자를 만난게 잘못인지 모르겠습니다. 2년째 연애중입니다. 전 3살연하 여자를 사귀게 되었습니다. 오랜 공백 군대+1 =3년동안 애인이 없었기에, 더욱 애틋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저는 배움은 짧지만, 나름 터득한 기술이 있어 기술직으로 월400고정액을 버는 직업이 있고, 키는 180이 안되어 루저 이지만, 얼굴은 나름 남자답다고 들 하였지만, 패스. 아무튼 사랑스럽고 앙증맞기까지한 3살연하. 눈에넣어도 아플것 같지 않은 여자친구인 그녀는, 저에게 바라는 것이 많았습니다. "오빠가 나보다 연상이니깐, 나 맛있는거 많이 사줘야 돼." "나 물한방울도 안묻히게 할 자신있어?" 항상 그녀는 저에게 바라기만할뿐, 저는 그래도 어리니까...뭐 여자니까..남자가 당연하니까..라는 생각으로 만났습니다. 저에겐 좋지는 않지만 그래도제나름대론 자랑스러운 차도 한대있었습니다. 아버지가 물려주신 기a 차인데, 기a차라는 이유하나만으로 여자친구는 창피하다며, 친구들하고 있을땐 차라리 차 없다고 하라고하고, 그러한 이유로,, 차도 바꿨습니다..조금무리를 해서 sm7 뉴xx 라는 차로요.. 정말 할부 찍는것 때문에 적금넣기도 힘듭니다. 그래도 그뒤론 자랑스럽게 우리오빠차 sm7이다. 자랑하는 활짝웃는 그런모습에 마냥 좋았습니다. 그녈보는것만으로.... 그리고 생일이나 무슨 기념일마다 꼬박 챙겨달라는 식의 말투는 참기어려웠습니다. 정작 자신은 내생일날 케잌,+장갑 그리곤 직접 접엇다는 학...이러한 것들이였지만 저는 기뻣습니다.근데 여친은, "오빠 내생일날 뭐해줄꺼야?" 뭐해줄꺼야..뭐해줄꺼야. 항상 뭐해줄꺼냐는 말만,,,"민진이남자친구는 똥 가방사줬다는데...사줬다는데... 생일때 똥가방 사줬습니다.. 하나를 사주면 2개를.. 2개를 사주면 4개를 원하는 그녀였습니다. 더이상은 그녀를 그렇게 길들이면 제가 더 힘들것 같아서. 그녀에게 오빠도 이제 돈좀 모으게 뭐좀 사달라 하지말아줘라 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녀는 버럭 화내고 정색하며, 내가 왜 3살많은 오빠를 왜만나는데!!! 처음부터 오빠한테 애기했지. 자신잇음 만나자고. 오빠가 자신있다메!!!ㅇ ㅓ? 대뜸 이러고 나오는겁니다. 저는 당황하여, 이게 그녀의 본모습인가....실망할때쯤 헤어지잡니다.. 더이상 오빠 안만난다고,, 저여태 그녀에게 뭐였는지,,무슨존재였는지,,, 그냥 해주기만 하는존잰지... 그래놓고 먼저 하는말이 "오빠가 사준것들은 오빠가 사준거니까 내가 계속 쓸게. 설마 그거 돌려달라고 찌질하게 굴진 않을거지?내가 2년만난 남잔 그런남자는 아닐거야 그렇지?" 라며 사준거 뱉으랠까봐 걱정부터 하고 있습니다.. 내가 언제 그거 뱉으랬나... 에휴..정말 사랑많이주고 결혼까지 생각했었는데,, 더이상 여자 만나기가 겁이납니다.. 게다가 루저바람까지 불고 있으니, 더더욱 그렇네요.. 어디가서 나이 20대후반에 키작고,기술직이고... 겉만 번지르르 차는 여친땜에 할부 아직 남아있고,, 돈도 못모으고,,,정말 2년동안 헛산거 같고,,헛연애 한것 같아,,,사기당한느낌도 들고. 혹 저같은 남자 계십니까.. 전정말 한눈한번 안팔고 제여친에게 헌식적이었다고 생각하는데,, 지민아... 오빠가 너 많이 사랑했다.. 오빠 더이상 너에게 해줄자신은 없어서 헤어진단거에 동의는 했어도.. 많이힘들어 이렇게 글로 쓰며 하소연도 해봤다.. 돈많은 부자남자 만나서,, 행복했음 좋겟다.. 2
간쓸개 단물 다빨아먹고 헤어진단 그녀.........
처음부터 연하女를 만난게 잘못인지,
한국여자를 만난게 잘못인지 모르겠습니다.
2년째 연애중입니다.
전 3살연하 여자를 사귀게 되었습니다.
오랜 공백 군대+1 =3년동안 애인이 없었기에, 더욱 애틋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저는 배움은 짧지만, 나름 터득한 기술이 있어 기술직으로 월400고정액을 버는 직업이 있고, 키는 180이 안되어 루저 이지만, 얼굴은 나름 남자답다고 들 하였지만, 패스.
아무튼 사랑스럽고 앙증맞기까지한 3살연하.
눈에넣어도 아플것 같지 않은 여자친구인 그녀는, 저에게 바라는 것이 많았습니다.
"오빠가 나보다 연상이니깐, 나 맛있는거 많이 사줘야 돼."
"나 물한방울도 안묻히게 할 자신있어?"
항상 그녀는 저에게 바라기만할뿐, 저는 그래도 어리니까...뭐 여자니까..남자가 당연하니까..라는 생각으로 만났습니다.
저에겐 좋지는 않지만 그래도제나름대론 자랑스러운 차도 한대있었습니다.
아버지가 물려주신 기a 차인데, 기a차라는 이유하나만으로 여자친구는 창피하다며, 친구들하고 있을땐 차라리 차 없다고 하라고하고,
그러한 이유로,, 차도 바꿨습니다..조금무리를 해서 sm7 뉴xx 라는 차로요..
정말 할부 찍는것 때문에 적금넣기도 힘듭니다.
그래도 그뒤론 자랑스럽게 우리오빠차 sm7이다. 자랑하는 활짝웃는 그런모습에 마냥 좋았습니다. 그녈보는것만으로....
그리고 생일이나 무슨 기념일마다 꼬박 챙겨달라는 식의 말투는 참기어려웠습니다.
정작 자신은 내생일날 케잌,+장갑 그리곤 직접 접엇다는 학...이러한 것들이였지만 저는 기뻣습니다.근데 여친은,
"오빠 내생일날 뭐해줄꺼야?" 뭐해줄꺼야..뭐해줄꺼야.
항상 뭐해줄꺼냐는 말만,,,"민진이남자친구는 똥 가방사줬다는데...사줬다는데...
생일때 똥가방 사줬습니다..
하나를 사주면 2개를..
2개를 사주면 4개를 원하는 그녀였습니다.
더이상은 그녀를 그렇게 길들이면 제가 더 힘들것 같아서.
그녀에게 오빠도 이제 돈좀 모으게 뭐좀 사달라 하지말아줘라 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녀는 버럭 화내고 정색하며, 내가 왜 3살많은 오빠를 왜만나는데!!!
처음부터 오빠한테 애기했지. 자신잇음 만나자고.
오빠가 자신있다메!!!ㅇ ㅓ?
대뜸 이러고 나오는겁니다.
저는 당황하여, 이게 그녀의 본모습인가....실망할때쯤
헤어지잡니다..
더이상 오빠 안만난다고,, 저여태 그녀에게 뭐였는지,,무슨존재였는지,,,
그냥 해주기만 하는존잰지...
그래놓고 먼저 하는말이 "오빠가 사준것들은 오빠가 사준거니까 내가 계속 쓸게. 설마 그거 돌려달라고 찌질하게 굴진 않을거지?내가 2년만난 남잔 그런남자는 아닐거야 그렇지?" 라며 사준거 뱉으랠까봐 걱정부터 하고 있습니다..
내가 언제 그거 뱉으랬나...
에휴..정말 사랑많이주고 결혼까지 생각했었는데,,
더이상 여자 만나기가 겁이납니다..
게다가 루저바람까지 불고 있으니, 더더욱 그렇네요..
어디가서 나이 20대후반에 키작고,기술직이고...
겉만 번지르르 차는 여친땜에 할부 아직 남아있고,,
돈도 못모으고,,,정말 2년동안 헛산거 같고,,헛연애 한것 같아,,,사기당한느낌도 들고.
혹 저같은 남자 계십니까..
전정말 한눈한번 안팔고 제여친에게 헌식적이었다고 생각하는데,,
지민아... 오빠가 너 많이 사랑했다..
오빠 더이상 너에게 해줄자신은 없어서 헤어진단거에 동의는 했어도..
많이힘들어 이렇게 글로 쓰며 하소연도 해봤다..
돈많은 부자남자 만나서,, 행복했음 좋겟다..